인간의 직립보행으로 인한 모든 부작용을 해소하는 자세로 아사나의 왕이라고 한다. 몸을 거꾸로 하여 올라가는 화기를 내려주고 아래로 내려오는 수기를 올려 몸이 스스로 생명활동을 왕성히 하게 된다. #방법
처음에는 벽에 기대서 하고 중심이 서면 벽에 기대지 않고 바닥에서 한다. 두 손을 깍지 끼고 양쪽 팔꿈치와 손 깍지 낀 점이 삼각형이 되게 한다. 깍지 낀 손이 벽과 주먹하나 사이가 되게 하는 것이 적당하다. 무릎을 꿇고 앉아 깍지 안쪽에 머리의 정수리를 바닥에 놓고 깍지 낀 양손바닥으로 머리 뒤를 잡는다. 무릎은 펴고 머리쪽으로 한발씩 걸어오다가 엉덩이를 최대한 천장을 향해 쳐든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들어준다. 숨을 내쉬면서 내렸다가 들이쉬면서 다시 반대쪽 다리를 들어준다. 한 방향에서 약 1분~1분30초 정도 멈춰있도록 한다.
#효과 직립으로 인해서 생기는 요통, 두통 등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흰머리가 줄어든다. 고혈압 환자나 눈, 코, 입, 귀 쪽에 질병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악화될 수 있으므로 절대 피할 것. 생리기간 중인 여성도 거꾸로 서는 동작들을 피한다. 두려움으로 물구나무서기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준비동작으로 응용하면 좋다.
[안연경의 생활요가] 변형 거꾸로 서기
두통에 효과만점… 흰머리도 줄어
인간의 직립보행으로 인한 모든 부작용을 해소하는 자세로 아사나의 왕이라고 한다. 몸을 거꾸로 하여 올라가는 화기를 내려주고 아래로 내려오는 수기를 올려 몸이 스스로 생명활동을 왕성히 하게 된다.
#방법
처음에는 벽에 기대서 하고 중심이 서면 벽에 기대지 않고 바닥에서 한다. 두 손을 깍지 끼고 양쪽 팔꿈치와 손 깍지 낀 점이 삼각형이 되게 한다. 깍지 낀 손이 벽과 주먹하나 사이가 되게 하는 것이 적당하다. 무릎을 꿇고 앉아 깍지 안쪽에 머리의 정수리를 바닥에 놓고 깍지 낀 양손바닥으로 머리 뒤를 잡는다. 무릎은 펴고 머리쪽으로 한발씩 걸어오다가 엉덩이를 최대한 천장을 향해 쳐든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들어준다. 숨을 내쉬면서 내렸다가 들이쉬면서 다시 반대쪽 다리를 들어준다. 한 방향에서 약 1분~1분30초 정도 멈춰있도록 한다.
#효과
직립으로 인해서 생기는 요통, 두통 등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흰머리가 줄어든다. 고혈압 환자나 눈, 코, 입, 귀 쪽에 질병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악화될 수 있으므로 절대 피할 것. 생리기간 중인 여성도 거꾸로 서는 동작들을 피한다.
두려움으로 물구나무서기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준비동작으로 응용하면 좋다.
/수원시생활체육협의회 지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