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시골에서 공장을 운영하던 George Schwartz는 자신의 공장이 한쪽벽만 제외하고 완전히 파괴될 정도의 폭파사고에도 불구하고, 폭파 당시 무너지지않은 바로 그 벽 옆에 서 있었던 관계로 약간의 찰과 상만 입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병원에서 몇일간 간단한 치료를 받고 퇴원, 공장 잔해에서 자신의 서류를 챙기던 그는 그 남아 있던 한쪽 벽이 갑자기 무너져 깔려 죽었다.
2.
1983년, 뉴욕의 Carson부인은 평소 지병인 심장병으로 사망판정을 받고, 관속에 안치되었다. 그러나 그녀는 조문객들이 보는 가운데 관 두껑을 열고 벌떡 일어났다. 다시 살아 난 것이다.
그런데 그녀의 딸이 그걸 보고 심장병 으로 즉사
3.
1977년, 뉴욕에서 한 남자가 차에 치였으나 별 부상을 입지 않고 벌떡 일어났다. 그런데 그걸 본 목격자가 그러지 말고 다친 척하고 차 앞에 쓰러져 있다가 나중에 보험금을 타라고 귀뜸을 해주자 그는 차 앞에 다시 엎드렸는데 바로 그 순간 차가 다시 출발했다.
물론 죽었다.
4. 1976년, 22세의 아일랜드 청년 Bob Finnegan은 Belfast은 도로를 건너다가 달려온 택시에 부딪혀 택시 지붕 위로 붕 떠서 한참을 날아간 후 떨어졌다,
택시는 뺑소니를 쳤고... 그가 기절한 채로 도로 위에 누워있 는 동안 또 한대의 차가 달려와 그를 치었고 그는 노견으로 굴러 밀려났 다.
그의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여 웅성거리고 있을 때 이번에는 봉고가 달려들어 주변에 서 있던 사람 셋을 들 이받고 또 한번 Bob Finnegan까지 치고 달아났다. 저 멀리서 네번째 자동차가 달려와 이번에는 사람들이 모두 피했고 오직 한 사람만 치었는데 바로 Bob Finnegan이었다...
단 2분사이에 4번의 교통사고를 당한 Bob Finnegan은 팔, 다리가 부러지고, 두개골이 함몰되고, 골반이 내려앉았고... 기타 등등...
세계의 황당사건들
1.
아일랜드 시골에서 공장을 운영하던 George Schwartz는 자신의 공장이 한쪽벽만 제외하고 완전히 파괴될 정도의 폭파사고에도 불구하고, 폭파 당시 무너지지않은 바로 그 벽 옆에 서 있었던 관계로 약간의 찰과 상만 입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병원에서 몇일간 간단한 치료를 받고 퇴원, 공장 잔해에서 자신의 서류를 챙기던 그는 그 남아 있던 한쪽 벽이 갑자기 무너져 깔려 죽었다.
2.
1983년, 뉴욕의 Carson부인은 평소 지병인 심장병으로 사망판정을 받고, 관속에 안치되었다. 그러나 그녀는 조문객들이 보는 가운데 관 두껑을 열고 벌떡 일어났다. 다시 살아 난 것이다.
그런데 그녀의 딸이 그걸 보고 심장병 으로 즉사
3.
1977년, 뉴욕에서 한 남자가 차에 치였으나 별 부상을 입지 않고 벌떡 일어났다. 그런데 그걸 본 목격자가 그러지 말고 다친 척하고 차 앞에 쓰러져 있다가 나중에 보험금을 타라고 귀뜸을 해주자 그는 차 앞에 다시 엎드렸는데 바로 그 순간 차가 다시 출발했다.
물론 죽었다.
4. 1976년, 22세의 아일랜드 청년 Bob Finnegan은 Belfast은 도로를 건너다가 달려온 택시에 부딪혀 택시 지붕 위로 붕 떠서 한참을 날아간 후 떨어졌다,
택시는 뺑소니를 쳤고... 그가 기절한 채로 도로 위에 누워있 는 동안 또 한대의 차가 달려와 그를 치었고 그는 노견으로 굴러 밀려났 다.
그의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여 웅성거리고 있을 때 이번에는 봉고가 달려들어 주변에 서 있던 사람 셋을 들 이받고 또 한번 Bob Finnegan까지 치고 달아났다.
저 멀리서 네번째 자동차가 달려와 이번에는 사람들이 모두 피했고 오직 한 사람만 치었는데 바로 Bob Finnegan이었다...
단 2분사이에 4번의 교통사고를 당한 Bob Finnegan은 팔, 다리가 부러지고, 두개골이 함몰되고, 골반이 내려앉았고... 기타 등등...
그래도 죽지는 않았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