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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선200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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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던 나날의 추억속에서

사랑하고 있는 나날의 현실속에서

사랑할 나날의 꿈속에서

 

 

쓰린 눈물이 굳어져 고체가 되어버린 추억

누군가 곁 내 손을 꼭 잡고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한 이 순간

훗날 어떤이와 이루워질거라는 기대감

 

 

순환되어지는 사랑의 사이클속에

우리는 여전히 사랑의 폐달을 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