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던 나날의 추억속에서 사랑하고 있는 나날의 현실속에서 사랑할 나날의 꿈속에서 쓰린 눈물이 굳어져 고체가 되어버린 추억 누군가 곁 내 손을 꼭 잡고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한 이 순간 훗날 어떤이와 이루워질거라는 기대감 순환되어지는 사랑의 사이클속에 우리는 여전히 사랑의 폐달을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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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던 나날의 추억속에서
사랑하고 있는 나날의 현실속에서
사랑할 나날의 꿈속에서
쓰린 눈물이 굳어져 고체가 되어버린 추억
누군가 곁 내 손을 꼭 잡고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한 이 순간
훗날 어떤이와 이루워질거라는 기대감
순환되어지는 사랑의 사이클속에
우리는 여전히 사랑의 폐달을 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