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 대한 가장 궁금한것에 대한 저의 짧은 소견입니다. 빛은 시공을 초월한 .. 아니.. 무지한 인간의 상식을 초월한 4차원 이상의 무엇입니다.. 세상에 질량이 없는 물체가 있을까요?? 이리저리 파동을 가지고서도 초당 30만Km의 속도를 내며 전진하는 물체가 있을수 있을까요?? 바로 빛입니다. 빛이란 아마 인간의 생각으로는 절대로 풀어낼수 없는 것일것입니다. 누군가 이런 질문을 저에게 한적이 있습니다.. 시간이란 물리적으로 정의 할수 없는 것이라고 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렇습니다. 시간은 물리적인 수치가 아닙니다. 아니 그것은 과학적인 수치라고 할수 없습니다. 단순한 수학의 수치인것이지요 세상의 움직임을 인간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집어넣은 것입니다. 하루란 지구가 한바퀴 자전을 할동안 걸린시간이고 1년이란 지구가 한바퀴 공전을 할동안 걸린 시간입니다. 그것을 알맞게 나눈것이 시간이며 분이고 초입니다. 그런데 아주 다소 황당한 실험이 있었습니다. 아인슈타인 출연 이전 물리학은 뉴턴의 이론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는 두가지 물리적 사실을 절대적이라는 가설로 묶어 두었습니다. 바로 공간과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공간에대한 절대적위치를 없애버렸습니다. 공간은 상대적인것이 되어버렸다는 뜻이죠 그리고 한가지 실험에 의해서 다시 시간마져도 그 절대적 위치를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바로 지구의 공전 방향과 반대방향에 대한 빛의 속도였습니다. 만약 시간이 절대적이라고 한다면 공전방향으로 쏘아올린 빛이 그 반대방향에 대한 빛보다 빨라야 합니다. 즉 시속 100Km로 전진하는 버스에서 야구선수가 140Km의 구속을 냈다면 그 공은 시속 240Km의 속도를 가지고 전진해야 하며 반대방향으로 던진공은 40Km의 속도를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빛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공전방향과 그 반대 방향의 빛의 속도는 같았습니다. 속도는 거리를 시간으로 나눈 값인데요 거리는 지구의 공전 거리라고 할수 있으므로 같습니다. 그렇다면 시간에 대한 것이 남는데.. 결국 시간은 상대적인것이라는 것이죠.. 마치 1+1=2 라고 하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 아니라 인간이 편리하기 위해 만들어낸 인간끼리의 약속인것처럼.. 시간이란 세상의 변화를 보기 위해 만든 인간의 기준이었다는 것이죠.. 세상의 기준은 빛이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빛은 인간의 상식을 뛰어넘는 절대적인 무엇이기 때문입니다.. 질문하신분께 대답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해가 잘 안가시죠?? ㅎ ..;; 물리학도 다시 정리를 하자면 시간에 의한것이 아닌게 됩니다. 빛이 그 중심이 되어야 하겠죠.. 그 일환으로 한가지 변한것이 1m에 대한 정의입니다. 1m란 빛이 299,792,458분의 1초 동안 간 거리를 말합니다. 이전에는 지구의 본초좌오선의 2천만 분의 1의 거리를 정의했었구요.. 위의 사진은 플라즈마 현상입니다~ ㅋ
빛과 시간
시간에 대한 가장 궁금한것에 대한 저의 짧은 소견입니다.
빛은 시공을 초월한 .. 아니.. 무지한 인간의 상식을 초월한
4차원 이상의 무엇입니다.. 세상에 질량이 없는 물체가 있을까요??
이리저리 파동을 가지고서도 초당 30만Km의 속도를 내며
전진하는 물체가 있을수 있을까요?? 바로 빛입니다.
빛이란 아마 인간의 생각으로는 절대로 풀어낼수 없는
것일것입니다.
누군가 이런 질문을 저에게 한적이 있습니다..
시간이란 물리적으로 정의 할수 없는 것이라고 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렇습니다.
시간은 물리적인 수치가 아닙니다.
아니 그것은 과학적인 수치라고 할수 없습니다.
단순한 수학의 수치인것이지요
세상의 움직임을 인간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집어넣은 것입니다.
하루란 지구가 한바퀴 자전을 할동안 걸린시간이고
1년이란 지구가 한바퀴 공전을 할동안 걸린 시간입니다.
그것을 알맞게 나눈것이 시간이며 분이고 초입니다.
그런데 아주 다소 황당한 실험이 있었습니다.
아인슈타인 출연 이전 물리학은 뉴턴의 이론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는 두가지 물리적 사실을 절대적이라는 가설로 묶어 두었습니다.
바로 공간과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공간에대한 절대적위치를
없애버렸습니다. 공간은 상대적인것이 되어버렸다는 뜻이죠
그리고 한가지 실험에 의해서 다시 시간마져도 그 절대적
위치를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바로 지구의 공전 방향과 반대방향에 대한 빛의 속도였습니다.
만약 시간이 절대적이라고 한다면
공전방향으로 쏘아올린 빛이 그 반대방향에 대한 빛보다 빨라야
합니다. 즉 시속 100Km로 전진하는 버스에서 야구선수가 140Km의
구속을 냈다면 그 공은 시속 240Km의 속도를 가지고 전진해야 하며
반대방향으로 던진공은 40Km의 속도를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빛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공전방향과 그 반대 방향의 빛의 속도는 같았습니다.
속도는 거리를 시간으로 나눈 값인데요
거리는 지구의 공전 거리라고 할수 있으므로 같습니다.
그렇다면 시간에 대한 것이 남는데.. 결국 시간은 상대적인것이라는
것이죠..
마치 1+1=2 라고 하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 아니라 인간이 편리하기
위해 만들어낸 인간끼리의 약속인것처럼..
시간이란 세상의 변화를 보기 위해 만든 인간의 기준이었다는
것이죠.. 세상의 기준은 빛이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빛은 인간의 상식을 뛰어넘는 절대적인 무엇이기 때문입니다..
질문하신분께 대답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해가 잘 안가시죠?? ㅎ ..;;
물리학도 다시 정리를 하자면 시간에 의한것이 아닌게 됩니다.
빛이 그 중심이 되어야 하겠죠..
그 일환으로 한가지 변한것이 1m에 대한 정의입니다.
1m란 빛이 299,792,458분의 1초 동안 간 거리를 말합니다.
이전에는 지구의 본초좌오선의 2천만 분의 1의
거리를 정의했었구요..
위의 사진은 플라즈마 현상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