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사의이야기

김현기2007.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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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사의이야기

전쟁터에서 병사들이 자기여자의 사진을 보고 있었다.

상사가 지나가다 각자에게 물었다.

'누군가?'

"예 제 애인입니다!"

"예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예 결혼할 여잡니다!"

"예 제 아내 입니다!"

이들 모두 전사했다.
하지만 살아남은 한 병사가 있었다.
그의 대답은

" 예 제 목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