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GM-KVGT 앵커리지에서 온 긱스랑 SINGLE CFI MIKE..이 멋진 두놈이.. 내가 마지막 날이라고 하니 내 CHK RIDE 시간에 맞춰서 X-COUNTRY PLAN을 잡았다. 멋있는 놈들.. 떠나는 KIGM에서 T/O하는 순간 눈물이 한번 핑 돌았다. 고맙고 장하고 걱정되고 아쉽고 자신감과 두려움에 .. 감정이 북받쳐서 목이 메였다..
KIGM-KVGT FLY OVER HOOVER DAM
KIGM-KVGT
앵커리지에서 온 긱스랑 SINGLE CFI MIKE..이 멋진 두놈이..
내가 마지막 날이라고 하니 내 CHK RIDE 시간에 맞춰서 X-COUNTRY PLAN을 잡았다. 멋있는 놈들..
떠나는 KIGM에서 T/O하는 순간 눈물이 한번 핑 돌았다.
고맙고 장하고 걱정되고 아쉽고 자신감과 두려움에 ..
감정이 북받쳐서 목이 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