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꼭 읽어야 할것!! 파리 존나 시러 지가

김예랑2007.11.18
조회35

누구든지 꼭 읽어야 할것!! 파리 존나 시러

지가 몬데..

 

파리야,,

백운상도 너꺼고

백기윤도 너꺼고

이민우도 너꺼고..

그지~?

 

니가 몬데

나 꼬라보고

민지 꼬라보고

지연이 꼬라보고..

 

어젠가?

유진이랑

유진이 친구들 왔을때는

유진이두 꼬라보더라.?.

유진이 무지 착해서

그때 너 안건든거야..

좀 쪽팔린줄 알아..

 

우리가 너 안건드니까

이제 존심이 또 서냐?

우리가 너 무서워서

안건드는건줄 알아?

더러워서 안건들어..

 

그래..

우리 안 놀아..

ㅋㅋ 너는 옛날에 놀았대며..

저번에 우리 태림이네 한태

화낼때 너 놀았다며..

그때 너 옷 웃기게 입어서

지연이랑 민지가 겨우 너 제대로 해줬는데..ㅋ

ㅋ 옛날에 놀은게..ㅋㅋ

놀았던 애가.ㅋㅋ

그 모양이냐?

 

니 진짜 웃겨..

 

어제..

나, 민지, 지연이가 커튼 쳐놓고

안에서 옷 갈아입는다고 했을때

너가 아주 큰소리로 우리랑 유진이네 뒷담까더라..?ㅋㅋ

"잘못은 걔네가 했잖아. 우리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걔네가 뭔데

우리한테 그래? " 이랬잖아..

ㅋㅋ 그리고 내가 그거 듣고 나가니깐 나랑 눈 마주치고 갑자기

말 흐리더라..?ㅋㅋ

그리고 잘못은 우리가 했다고?

장난하냐?

그생각 하면 나 진짜 억울해서

니 죽여버리고 싶어..

 

그때 우리가 너한테 따졌을때..

우리가 너한테 왜 따졌겠냐?

니 얼굴보면 토나올려그러고 니랑 말하면 머리가 아픈데.. 왜?

니가 하도 별짓을 다해서 화나서 그랬어..

그런데 그게 우리가 잘못한 거라고?

장난해?!

니가 비밀도 다 말하고 다니고

이상한 거 지어내서 다 말하고 다녔잖아

심지어 나한테 말했잖아..

ㅋㅋ 그리고 민지가 너보다 많이먹는다고?

아무리 많이 먹어도 너처럼은 안돼.

파리야.. 우리 입좀 다물고 살자 ~?

 

저번에 지연이는 너 때리고 싶었는데 참은거래..

그런데도 눈빛하나도 안 바뀌고 계속 그러더라?ㅋ

그리고 화장실에선 계속 욕하고 소리질르다가..

교실가서 하자니깐 싫다 그러고..ㅋㅋ

넌 남자애들이 너한테 좋은 감정만 있는줄 알아?

그래서 이미지 관리하는거야?

ㅋㅋ 교실가니깐 너 확 바뀌더라..ㅋㅋ

완젼 눈썹모양 또 바꾸고

입술모양도 바꾸고

교실들어오니깐 아예 우리한테 비는식으로 말하더라?

존나 토할뻔했어

그리고 이미지 관리 안해도 애들 옛날부터 너한테 관심없었어..

나도 너때매 이미지 많이 망가졌거든/.?

지연이도 그렇고 민지도 그렇고..

너 우리한테 100일을 울면서 빌어도 너 용서 안돼..

진짜 안돼..

 

그리고 너 너네 엄마하고 선생님한테는 너는 잘 못 하나도 안한것처럼 말해놓고 우리만 잘못했다고 말했잖아..~

그게 말이돼?

그리고 저번에 민지랑 나랑 청담차에서 내리니까 너네 엄마가 우리 잡고 뭐라고 하는데 너는 바로 옆에서 핸드폰 갖구 놀고있더라~?

넌 도대체 양심이랑 개념을 어디다 갖다 버린거냐?

 

그리고 그때 일 더 크게 만들지 않고 싶어서 그냥 넘어갔는데

니가 선생님한테 내가 주요인물이라고 했냐?

ㅋㅋ 내가 주요인물이라고?

내가 왜? 너랑 친했어서? 솔직히 너 6학년때부터 싫었어..

봐주고 데리고 노니깐 기어올르더라..

내가 너 때매 울고 힘들어 했던게 얼만줄 알아!?

너때매 나랑 민선이, 지현이, 유정이, 은지 사이 깨졌잖아..

어디서.. 갑자기 가슬이네가 너 버리니깐 우리 한테 껴가지구

내가 불쌍해서 왔다고?!;/

장난해?

그때 너 좋아했던 사람 아무도 없었어..

괜히 왜 멀쩡히 있던 사람한테 와서 친구 갈라놔?

질투 나서 그랬어?!

어, 알아,, 너 질투 많은거,,ㅋㅋ

근데 그게 다른 사람 남자도 넘어다 보냐?

진짜 너 어이없어..

 

아,, 그리고 너가 김유정이랑 친하다고?!

장난마..

걔 너 무지무지 싫어해..

니 이름만 꺼내도 짜증낸다고 하더라..

 

진짜 너에 대한 얘기 쓸려니깐 100년을 쓴다고 해도 다 못쓰겠다..

ㅋㅋ 그리고 너 나 갖고 놀다가 그다음에 내가 너 싫어하는 티 점점 내니깐 그때는 아예 나한테 빌더라..?/.

 

이젠 내가 너 갖고 놀아줄께..ㅋㅋ

아주 니가 나한테 꿇고 앉아서 울면서 손이 발이되도록 빌때까지 갖고 놀아줄게..ㅋㅋ 그때면 내 마음이 그래도 쪼금 풀리겠다..ㅋㅋ

 

참,, 나도 한심하다..ㅋ

니에 대한 얘기를 쓸려고 지금 이 1분 1초를 낭비하고 있다는게 한심해..ㅋㅋ

너 조심하는게 좋을거야..ㅋㅋ

애들이 너가 이제까지 한 행동 다 퍼트렸는데

애들 지금 너한테 많이 화나있어..ㅋㅋ

그리고 인아가 무지무지 착해서 너 받아주고 있는거야..

인아한테라도 겨우 붙어 살려면 인아한테 잘해..ㅋㅋ

내가 너한테 마지막으로 남은 인간성 겨우 살려서 하는 말이야..ㅋ

ㅋㅋ 그리고 너 왜 요즘 정법 안오냐?

ㅋㅋ 왜? 무서워?  애들이 너 밟을까봐?ㅋㅋ

ㅋㅋ나 지금 무지무지 화나는데 참는거야..ㅋㅋ

왜냐면 난 선생님 말을 무지무지 잘듣는 착한 김예랑이거든//ㅋ

선생님이 너 건들지 말래서..ㅋ 그래서 니 안건드는거야~

진짜 마음 같아서는 너랑 끝장 보고싶어..

선생님한테 감사해야돼,,ㅋㅋ

지금 이거 써서 나또 이미지 더 망가질지 몰라.

근데 그정도는 감수 해야겠지?ㅋ 그지?/ㅋ

캬캬캬 조금 기분 나아졌다..ㅋㅋ

근데 이거 알아둬..ㅋㅋ

나 아직 너한테 감정 무지무지 많아..ㅋㅋ

진짜 지금도 폭발할거 같애..

너 진짜 짜증나고 토나올꺼 같고 가증스럽고 가식스럽고 널 증오해

그래도 너 나한테 고마워해야되~ㅋ

내가 너 이제는 내숭 안떨어도 되게 해줬잖아..ㅋㅋ

 

너 있잖아..

나랑 민지랑 지연이랑 그밖에 애들한테 잘해..

특히 민지한테 잘해~

민지 너때매 많이 울었거든?/

그러니깐 제발 야리지좀 말고 잘해..ㅋㅋ

아,, 요즘엔 덜 야리고 계속 쳐다보더라..ㅋㅋ

 쳐다보지도마 구역질나

 

 

ㅋㅋ 그럼 잘 지내라~

  몸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