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지난 추억들을 생각하지 않을것이라고

박주희2007.11.18
조회38

언제부터.... 

지난 추억들을 생각하지 않을것이라고 믿었는데..

어쩜좋아..... 오늘따라 지난 아픈추억과 상처로 얼룩진 모습이

말없이 다가오네....  흘린 눈물만 해도  바다를 만들었고,

누구보다 아픈추억을 회상하고 싶지 않았는데...

오늘은 왜 이렇게 아픈추억이 다시 생각나는지... 미치겠다...

정신없이 살고 있는 삶에 지난 추억이 바람처럼 다가오는것이

왠지 슬프다.... 슬픔과 아픔은 싫은데....

그 누구보다 슬픔과 아픔을 감추고 싶은데....  아무도 모르게...

근데 왜 자꾸 상처로 만들어진 작은집이 하나씩 더 생기는 걸까?

상처보다 깊었던 그리움때문에......

 

나의 마음을 잘표현하고 있는 노래인것 같다   내 눈물 마를 때까지 - 테이 (Tei)   돌아보지 않았어 지난 날들은
앞만 보며 이제껏 살아온 거야
세상이 원하는 건 모두 다 해도
어쩐지 채워지지 않는 나의 맘 몰라

바람결에 스쳐간 너의 향기에
잊혀져 간 기억이 또다시 생각나
가슴 터지도록 나를 안아줘
뜨거운 나의 눈물이 마를 때까지

언젠가는 한번쯤 볼 줄 알았지
운명이라는 말을 믿었으니까
상처보다 깊었던 그리움들을
말로 다 할 수 없어서 눈물이 흘러

바람결에 스쳐간 너의 향기에
잊혀져 간 기억이 또다시 생각나
가슴 터지도록 나를 안아줘
뜨거운 나의 눈물이 마를 때까지

I swear my love, just one in my life

하나뿐인 내 사랑 너만을 지키고 싶어
이제야 깨달았어 내가 살아온 이유


가슴 터지도록 나를 안아줘
뜨거운 나의 눈물이 마를 때까지 마를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