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형 쭌이형 잘생긴 계상이 항상 웃는 호영이 노래 잘 부르는 태우 그리고 저는 랩하는 데니 이렇게 다섯남자들이 모여 god죠 god는 어머님께를 부르죠 -1집 수요예술무대, Hard to say I'm sorry 중 데니 랩-
데니:늙어서 죽을 때까지 나머지 네명과 항상 함께 있었으면 좋겠어요.
피보다 친한 사이에요. 우리는 서로 땀을 나누었기 때문에 없어지면
못 살 것 같아요.
-94회 휴콘. 2003년 3월 20일-
호영:시루떡에 다섯개의 촛불이 꽂혀져 있어요.
여기에 앞으로 촛불을 가득 꽂을 수 있도록 저희들 계속 가고 싶어요. 거기까지 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도와 주실거죠. 여러분들이 믿어주시지 않으면 할 수 없어요.
-57회 휴콘. 2003년 1월 12일-
태우:god형들 정말 너무너무 고맙고, 내 생에 있어서 저런 네명의 사람들은
절대로 다시 못 만날 것 같다라는 생각때문에 형들이 나에게 말하기 전에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형들 네 명과 언제나 함께 할 겁니다.
-96회 휴콘. 2003년 3월 22일-
세상에는 돈과 명예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비록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살아도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에게 있어 god는 그런 의미입니다. 저희는 늘 god는 언제나 다섯명이라고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지금 그 약속을 지키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희 다섯명이 함께 할 수 있다면 어떤 상황이라도 이겨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god는 시작할때부터 다섯이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끝날때까지 다섯이 하나일 것입니다. -2001.9.13 목요일 오후 2시 30분 박준형을 제외한 나머지 4멤버의
기자회견 중에서-
나 여러분들 진짜 사랑해요. 정말루. -팬미팅 중 계상-
우리 지오디 다섯명 여러분들의 오빠, 동생 그리고 형제, 자매, 엄마, 아빠
그런 지오디 다섯명들한테 우리입에서 나오는말만 우리입에서 나오는 말만 꼭 믿고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 믿죠? 지오디 다섯명도 여러분 정말 믿으니깐요.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고 절대
실망시키지않은 그런 존재가 되었으면 합니다. -팬미팅 중 태우-
때로는 계상이가 리더고, 때로는 호영이가 리더고, 때로는데니,
어쩔땐 막내 태우가 리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흰 지오디에요. 다섯명. You understand? -팬미팅 중 준형-
계상이 연기를 하다가 군대에 갔지만 계상은 여전히 god 멤버인데요? -헤럴드경제 04.12.24 11:56 데니군의 답변 중-
이 세상에 태어나서 god멤버란 게 가장 자랑스럽습니다. -03.03.30 100회 엔딩멘트 중 호영-
난 진짜 많이 울 줄 알았어요. 근데 눈물이 안 나와요.
이게 끝이 아닌가 봐요. -03.03.30 100회 엔딩멘트 중 계상-
제일 웃긴거는 그 사람이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게 그 다섯명 중에서
한 사람이 이 자리까지 올수 있던게 우리 다섯명이기 때문이에요.
한명 갖구는 이자리에 못서요. 그리구 여러분들 때문이예요. .....저희들 지오디는 절대루! 절대루 안 흐트러져. 우리 옛날에 뭐 어떡했었는데. 우리 다섯명이서 옛날에는 봉고타구 창문
열구 음악 틀어놓구 압구정동 가면서 노래불렀어. 랩하구. 우리 지오디 다섯명의 다 팬들을 위해서 저희는 끝까지.. -03.03.30 100회 엔딩멘트 중 준형-
눈 감을 때까지 항상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였음 좋겠어요.
저 사람이, 네 남자들이. 그냥 이제 단순히 같이 일하는 동료가 아니구요, 정말 피는 서로 안 섞였지만 피보다 더 진한, 우리 다섯 명은 땀을 흘렸기 때문에
이제는 정말 없어서는, 전 정말 못살거 같아요. 그냥 이제 저는 아무것도 안 바래요. 그냥 무대에서 노래하고 랩하는 게, 노래하는 게 가장 행복합니다. -03.03.20 94회 엔딩멘트 중 데니-
이번 5집은, 항상 같이 있어서 말하지 못했지만 가장 힘이 되고 호영이가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우리 god멤버들에게 고맙단 말을 먼저 하고
싶습니다. 우리 god 언제나 함께라는 것, 사랑한다는 것,
최고라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5집 땡스투 중 호영 -
나는 god, 팬, 하지만 같이 늙어가고 있거든요. 같이 인생을 살아가고 있고
언제나 이렇게 몇 년 지나도 함께할 수 있도록. 너무 너무 감사드리구요.
어저께 한 말 있죠? 사람은 이름 값을 지켜야된다.
저희 god, 이름 값 지키겠습니다. -03.01.12 57회 엔디멘트 중 계상-
앞으로 저희들은 정말로 대한민국에서 제일 멋있는 무대에서 제일 빛나는
그런 가수가 되도록, 이제 여기까지 왔으니까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지오디가 되도록 노력할테니까, 여러분들도 저희가 가는 길에 같이 저희랑
손 잡고 꼭 같이 가셔 가셔줄 거죠? -03.01.12 57회 엔디멘트 중 데니-
저희 다섯 명이 생각하는 지오디의 가장 큰 이유를 생각해봤습니다.
왜 그러냐면 항상 처음 시작한다는거 같아요, 처음 만들어낸다는 것. 그러나 이걸 보니까 욕심이 생겨요. 초를 6개, 7개, 8개, 9개, 10개, 계속
꽂으면서 생일 축하 노래 계속 부르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
여러분 한 번 기대해 보세요,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어냅니다. -03.01.12 57회 엔디멘트 중 태우-
그런 생각들이 다섯 명 다 든 거 같아요. 그래서 힘들고 지쳐도 정말로 다 단합이 될 수 있었던 거 같고, 오프닝, 맨날 저 위에서 내려오면서 그 말 해요. 다섯 명 전부 다. "아이- 또 시작이네." 근데 막상 딱 내려오면, 5명 다 눈이 돌아가는 게 보여요. 미쳐라, 모르겠다! -020922 엔딩멘트 중 태우-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저희 god를 진정으로 인정해주리라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 때까지, 언젠간, 언젠간 그 날까지 정말로 저희
다섯 명은 열심히 할 거니까 여러분들도 지금처럼만, 더도, 더도 안 바래요,
지금처럼만 저희 믿고 따라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20922 엔딩멘트 중 데니-
여러분 감사하구요, 항상 사랑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020922 엔딩멘트 중 호영-
근데 난 솔직히 동생들하고 헤어지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어.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살면 재미있을 것 같거든. 진짜루.. 헤어지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010520 준형의 하늘색일기 중-
오늘 난,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우리 팬들, 그리고 god멤버들, 지금의 나를 있게 한 가장 큰 힘이다. 난 이 모두를 끝까지 지켜나갈 것이다. -011118 계상의 일기 중-
정말 멤버들하고 평생 같이 있고 싶어요 (웃음) 이 사람들이 싫다고 해도 따라다닐거야! -손호영-
지난시간.. god라는 이름으로..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비록 완벽하지 못했더라도, 그 노력과 도전은 참으로 값진 것이었단
생각을 해 봅니다. -god 5집 앨범 중 준형-
서로가 나누었던 진실.. 그리고 변함없는 믿음.. 쉽게 보이진 않지만.. 우리가 마음으로 느꼈던 소중함들은 결코 잊혀지는
것이 아니라고.. 그렇게 쉽게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god 5집 앨범 중 계상-
god라는 이름으로 더 많은 것을 함께하고 싶다고.. 이 세상에 god의 음악이 존재하는 그 날까지.. 멈추지 않고 달려가고 싶다고.. 할 수만 있다면 god라는 이름으로 영원히 존재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god 5집 앨범 중 데니-
이 모든 것들이 얼마나 값진 고민이었는지.. 또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추억이었는지... 이제서야 비로소 하나 둘 씩 느낍니다. -god 5집 앨범 중 호영-
god라는 이름으로 함께 노력하고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이 세상에 god가 존재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god 5집 앨범 중 태우-
저 영상을 보면서.. 나는 정말 행복한 남자구나.. 생각했구요, 정말 저희들, 죽을 때까지 god라는 이름으로 죽을때까지 노래할테니까.. (말 잇지 못 함).. 감사합니다. -030206 70회 엔딩멘트 중 데니-
이렇게 내 옆에는 누구보다도 나를 잘 아는 네 사람이 있다. 함께 한 7년의 시간만큼, 앞으로 남은 인생만큼 내게 소중한 사람들이다. god라는 이름으로 하나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이 세상에서 내가 찾은 가장 큰 보물이니까. -손호영이의 하늘색일기 중-
어떤 변화가 있었건 god는 god입니다. ... 그리고 영원히 함께 할 나의 분신 4명의 멤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god에게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6집 땡스투 중 데니-
제목없음
우리 큰형 쭌이형
잘생긴 계상이
항상 웃는 호영이
노래 잘 부르는 태우
그리고 저는 랩하는 데니
이렇게 다섯남자들이 모여 god죠
god는 어머님께를 부르죠
-1집 수요예술무대, Hard to say I'm sorry 중 데니 랩-
데니:늙어서 죽을 때까지 나머지 네명과 항상 함께 있었으면 좋겠어요.
피보다 친한 사이에요. 우리는 서로 땀을 나누었기 때문에 없어지면
못 살 것 같아요.
-94회 휴콘. 2003년 3월 20일-
호영:시루떡에 다섯개의 촛불이 꽂혀져 있어요.
여기에 앞으로 촛불을 가득 꽂을 수 있도록
저희들 계속 가고 싶어요. 거기까지 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도와 주실거죠.
여러분들이 믿어주시지 않으면 할 수 없어요.
-57회 휴콘. 2003년 1월 12일-
태우:god형들 정말 너무너무 고맙고, 내 생에 있어서 저런 네명의 사람들은
절대로 다시 못 만날 것 같다라는 생각때문에 형들이 나에게 말하기 전에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형들 네 명과 언제나 함께 할 겁니다.
-96회 휴콘. 2003년 3월 22일-
세상에는 돈과 명예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비록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살아도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에게 있어 god는 그런 의미입니다.
저희는 늘 god는 언제나 다섯명이라고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지금 그 약속을 지키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희 다섯명이 함께 할 수 있다면 어떤 상황이라도 이겨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god는 시작할때부터 다섯이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끝날때까지 다섯이 하나일 것입니다.
-2001.9.13 목요일 오후 2시 30분 박준형을 제외한 나머지 4멤버의
기자회견 중에서-
나 여러분들 진짜 사랑해요. 정말루.
-팬미팅 중 계상-
우리 지오디 다섯명 여러분들의 오빠, 동생 그리고 형제, 자매, 엄마, 아빠
그런 지오디 다섯명들한테 우리입에서 나오는말만
우리입에서 나오는 말만 꼭 믿고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 믿죠?
지오디 다섯명도 여러분 정말 믿으니깐요.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고 절대
실망시키지않은 그런 존재가 되었으면 합니다.
-팬미팅 중 태우-
때로는 계상이가 리더고, 때로는 호영이가 리더고, 때로는데니,
어쩔땐 막내 태우가 리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흰 지오디에요. 다섯명. You understand?
-팬미팅 중 준형-
계상이 연기를 하다가 군대에 갔지만 계상은 여전히 god 멤버인데요?
-헤럴드경제 04.12.24 11:56 데니군의 답변 중-
이 세상에 태어나서 god멤버란 게 가장 자랑스럽습니다.
-03.03.30 100회 엔딩멘트 중 호영-
난 진짜 많이 울 줄 알았어요. 근데 눈물이 안 나와요.
이게 끝이 아닌가 봐요.
-03.03.30 100회 엔딩멘트 중 계상-
제일 웃긴거는 그 사람이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게 그 다섯명 중에서
한 사람이 이 자리까지 올수 있던게 우리 다섯명이기 때문이에요.
한명 갖구는 이자리에 못서요. 그리구 여러분들 때문이예요.
.....저희들 지오디는 절대루! 절대루 안 흐트러져.
우리 옛날에 뭐 어떡했었는데. 우리 다섯명이서 옛날에는 봉고타구 창문
열구 음악 틀어놓구 압구정동 가면서 노래불렀어. 랩하구.
우리 지오디 다섯명의 다 팬들을 위해서 저희는 끝까지..
-03.03.30 100회 엔딩멘트 중 준형-
눈 감을 때까지 항상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였음 좋겠어요.
저 사람이, 네 남자들이.
그냥 이제 단순히 같이 일하는 동료가 아니구요,
정말 피는 서로 안 섞였지만 피보다 더 진한, 우리 다섯 명은 땀을 흘렸기 때문에
이제는 정말 없어서는, 전 정말 못살거 같아요.
그냥 이제 저는 아무것도 안 바래요.
그냥 무대에서 노래하고 랩하는 게, 노래하는 게 가장 행복합니다.
-03.03.20 94회 엔딩멘트 중 데니-
이번 5집은, 항상 같이 있어서 말하지 못했지만 가장 힘이 되고 호영이가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우리 god멤버들에게 고맙단 말을 먼저 하고
싶습니다. 우리 god 언제나 함께라는 것, 사랑한다는 것,
최고라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5집 땡스투 중 호영 -
나는 god, 팬, 하지만 같이 늙어가고 있거든요. 같이 인생을 살아가고 있고
언제나 이렇게 몇 년 지나도 함께할 수 있도록. 너무 너무 감사드리구요.
어저께 한 말 있죠? 사람은 이름 값을 지켜야된다.
저희 god, 이름 값 지키겠습니다.
-03.01.12 57회 엔디멘트 중 계상-
앞으로 저희들은 정말로 대한민국에서 제일 멋있는 무대에서 제일 빛나는
그런 가수가 되도록, 이제 여기까지 왔으니까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지오디가 되도록 노력할테니까, 여러분들도 저희가 가는 길에 같이 저희랑
손 잡고 꼭 같이 가셔 가셔줄 거죠?
-03.01.12 57회 엔디멘트 중 데니-
저희 다섯 명이 생각하는 지오디의 가장 큰 이유를 생각해봤습니다.
왜 그러냐면 항상 처음 시작한다는거 같아요, 처음 만들어낸다는 것.
그러나 이걸 보니까 욕심이 생겨요. 초를 6개, 7개, 8개, 9개, 10개, 계속
꽂으면서 생일 축하 노래 계속 부르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
여러분 한 번 기대해 보세요,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어냅니다.
-03.01.12 57회 엔디멘트 중 태우-
그런 생각들이 다섯 명 다 든 거 같아요.
그래서 힘들고 지쳐도 정말로 다 단합이 될 수 있었던 거 같고,
오프닝, 맨날 저 위에서 내려오면서 그 말 해요. 다섯 명 전부 다.
"아이- 또 시작이네."
근데 막상 딱 내려오면, 5명 다 눈이 돌아가는 게 보여요.
미쳐라, 모르겠다!
-020922 엔딩멘트 중 태우-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저희 god를 진정으로 인정해주리라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 때까지, 언젠간, 언젠간 그 날까지 정말로 저희
다섯 명은 열심히 할 거니까 여러분들도 지금처럼만, 더도, 더도 안 바래요,
지금처럼만 저희 믿고 따라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20922 엔딩멘트 중 데니-
여러분 감사하구요, 항상 사랑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020922 엔딩멘트 중 호영-
근데 난 솔직히 동생들하고 헤어지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어.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살면 재미있을 것 같거든.
진짜루.. 헤어지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010520 준형의 하늘색일기 중-
오늘 난,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우리 팬들, 그리고 god멤버들, 지금의 나를 있게 한 가장 큰 힘이다.
난 이 모두를 끝까지 지켜나갈 것이다.
-011118 계상의 일기 중-
정말 멤버들하고 평생 같이 있고 싶어요 (웃음)
이 사람들이 싫다고 해도 따라다닐거야!
-손호영-
지난시간.. god라는 이름으로..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비록 완벽하지 못했더라도, 그 노력과 도전은 참으로 값진 것이었단
생각을 해 봅니다.
-god 5집 앨범 중 준형-
서로가 나누었던 진실.. 그리고 변함없는 믿음..
쉽게 보이진 않지만.. 우리가 마음으로 느꼈던 소중함들은 결코 잊혀지는
것이 아니라고..
그렇게 쉽게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god 5집 앨범 중 계상-
god라는 이름으로 더 많은 것을 함께하고 싶다고..
이 세상에 god의 음악이 존재하는 그 날까지..
멈추지 않고 달려가고 싶다고..
할 수만 있다면 god라는 이름으로 영원히 존재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god 5집 앨범 중 데니-
이 모든 것들이 얼마나 값진 고민이었는지..
또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추억이었는지...
이제서야 비로소 하나 둘 씩 느낍니다.
-god 5집 앨범 중 호영-
god라는 이름으로 함께 노력하고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이 세상에 god가 존재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god 5집 앨범 중 태우-
저 영상을 보면서.. 나는 정말 행복한 남자구나.. 생각했구요,
정말 저희들, 죽을 때까지 god라는 이름으로 죽을때까지 노래할테니까..
(말 잇지 못 함).. 감사합니다.
-030206 70회 엔딩멘트 중 데니-
이렇게 내 옆에는 누구보다도 나를 잘 아는 네 사람이 있다.
함께 한 7년의 시간만큼, 앞으로 남은 인생만큼 내게 소중한 사람들이다.
god라는 이름으로 하나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이 세상에서 내가 찾은 가장 큰 보물이니까.
-손호영이의 하늘색일기 중-
어떤 변화가 있었건 god는 god입니다.
...
그리고 영원히 함께 할 나의 분신 4명의 멤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god에게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6집 땡스투 중 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