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양이 아기에게 적당한지 알려주는 신호는 아기체중이 정상적으로 늘고 외형상으로 건강하고 똘망하게 보이며 하루 대소변의 양이 충분할 때이다.
그러나 많은 엄마들은 젖공급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도 젖양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모유수유에 확신을 갖지못하거나 갈등을 느끼면서 분유로 보충하기도 한다. 이같은 일은 젖양이 적은 것이 아니라 젖양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오류때문이다.
* 아기가 젖을 자주 먹으려고 한다.
대부분의 아기는 빨고싶어하는 강한 욕구와 엄마와 자주 접촉하고 싶어하는 욕구를 가지고 태어난다. 많은 아기들은 배가 고파 젖을 찾지만 배가 고프지 않아도 엄마에게 안기고 싶거나 빨기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도 보채게 되는데 이때 엄마는 젖양이 부족한 것으로 오해하기 쉽다. 아기가 젖을 자주 찾을때마다 젖을 먹게하면 젖양이 늘어날 뿐만 아니라 아기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고 빨기욕구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따라서 아기가 자주 먹으려고 하는 것은 젖양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 아기가 1시간마다 먹으려고 한다. 젖을 먹는 아기는 대체로 분유를 먹는 아기보다 잠을 오래 자지 않는다. 모유는 분유보다 빨리 소화되기 때문이다.아기가 1시간마다 젖을 먹으려고 한다고해서 젖양이 꼭 부족한것이라고 할 수 없다. 대소변양이 적고 체중이 정상적으로 늘지 않으면서 1시간마다 젖을 찾는다면 젖물리기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봐야한다. 아기가 유두만 빨게되면 충분한 양을 먹기 어렵기 때문이다.
* 아기가 갑자기 젖을 더 찾는다 수유간격이 어느정도 잡혀가던 아기가 갑자기 젖을 더 먹으려고 하는 때가 있다. 주로 성장급증이 일어나는 생후 3주때나 6주 또는 3개월, 6개월 무렵으로 아기의 요구량이 더 늘어날 때이다. 그것은 아기 스스로 젖양을 늘리기위한 생리적인 반응이며 젖양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이시기에 젖을 자주 주게되면 젖양이 조금씩 늘어나 아기의 요구에 맞춰질 수 있다.
* 갑자기 수유시간이 줄어들었다. 신생아 초기에는 젖을 수시로 그리고 자주 먹으려고 하고 오래 빤다. 그러나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아기는 젖먹는 방법에 익숙해져 젖을 효율적으로 빨 수 있게 된다. 30분 정도 먹어야 배를 채웠던 아기가 15-20분 정도면 먹고 싶어 하는 양을 채우게 될 수도 있다. 이때 상당수의 엄마들은 젖양이 부족해서 오래 빨지 않는 것으로 오인한다. 하지만 너무 짧은 시간에 젖먹기를 끝내면 젖물리기나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 아기가 자주 보챈다. 많은 아기들은 그날그날 칭얼대는 시간대가 있다. 어떤 아기들은 하루종일 보채기도 한다. 배가 고파서 보채거나 다른 이유로 보채기도 하지만 뚜렷한 이유없이 보채는 아기들도 있다. 하지만 엄마는 아기가 칭얼대거나 보채면 젖을 충분히 먹지 못한 것으로 오인한다. 몇몇 연구에 의하면 모유를 먹는 아기는 분유를 먹는 아기보다 생후초기에 더 보채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렇게 보채는 것은 아기가 필요로 하는 젖양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일 수 있다.
* 젖이 새거나 흐르지 않는다. 잘 흐르던 젖이 이제 새지 않는다면 젖양이 줄어든것은 아닌가 걱정하는 경우도 적지않다. 하지만 젖이 새는것은 엄마가 생산하는 젖양과는 관계가 없다. 아기가 필요로 하는만큼 젖이 공급되고 조절되기 시작하면 대부분 젖이 새지않게 된다.
* 유방이 갑자기 부드러워졌다. 엄마의 젖공급이 아기가 필요로하는 만큼 맞추어질 때면 생후초기의 팽팽하게 붇던 젖이 갑자기 부드러워지고 말랑말랑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대개 출산 2-3주때로 젖이 안정되어 간다는 뚯이지 젖이 부드러워졌다고 해서 젖양이 줄어든것은 아니다. 젖은 계속해서 만들어 지고 있기 때문이다.
* 젖을 먹인 후에도 분유를 더 먹는다. 많은 엄마들이 젖을 먹인 후에도 아기가 부족해하는 것 같아 분유를 더 먹였더니 더 먹더라며 젖양이 부족한 것으로 확신하기도 한다. 아기는 젖을 먹은 후에도 배가 부른것과 관계없이 입술에 무언가 갖다대면 빨려고 한다. 이것은 젖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빨기본능에 의한 것이다. 간혹 아기가 젖을 충분히 먹지못해 분유를 더 먹을 수는 있으므로 아기에게 젖을 제대로 물렸는지 먼저 살펴봐야한다. 이때 분유를 자주 보충해주면 다음 젖먹이는 시간을 지연시켜 젖양을 줄어들게 만들 수 있고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짜낸 젖의 양이 너무 적다. 젖을 잘 짜기위해서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고 또 유축기의 성능에 따라 젖이 잘 짜지기도 하고 조금밖에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또 젖을 짜는 방법에 따라 젖양이 달라질 수 있다. 젖은 아기가 빨고 있을 때에도 만들어지므로 엄마가 짤 수 있는 양과 아기가 먹는 양이 같다고 말할 수는 없다.
젖양이 아기에게 적당한지 알려주는 신호는 아기체중
젖양이 아기에게 적당한지 알려주는 신호는 아기체중이 정상적으로 늘고 외형상으로 건강하고 똘망하게 보이며 하루 대소변의 양이 충분할 때이다.
그러나 많은 엄마들은 젖공급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도 젖양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모유수유에 확신을 갖지못하거나 갈등을 느끼면서 분유로 보충하기도 한다.
이같은 일은 젖양이 적은 것이 아니라 젖양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오류때문이다.
* 아기가 젖을 자주 먹으려고 한다.
대부분의 아기는 빨고싶어하는 강한 욕구와 엄마와 자주 접촉하고 싶어하는 욕구를 가지고 태어난다. 많은 아기들은 배가 고파 젖을 찾지만 배가 고프지 않아도 엄마에게 안기고 싶거나 빨기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도 보채게 되는데 이때 엄마는 젖양이 부족한 것으로 오해하기 쉽다.
아기가 젖을 자주 찾을때마다 젖을 먹게하면 젖양이 늘어날 뿐만 아니라 아기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고 빨기욕구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따라서 아기가 자주 먹으려고 하는 것은 젖양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 아기가 1시간마다 먹으려고 한다.
젖을 먹는 아기는 대체로 분유를 먹는 아기보다 잠을 오래 자지 않는다.
모유는 분유보다 빨리 소화되기 때문이다.아기가 1시간마다 젖을 먹으려고 한다고해서 젖양이 꼭 부족한것이라고 할 수 없다.
대소변양이 적고 체중이 정상적으로 늘지 않으면서 1시간마다 젖을 찾는다면 젖물리기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봐야한다. 아기가 유두만 빨게되면 충분한 양을 먹기 어렵기 때문이다.
* 아기가 갑자기 젖을 더 찾는다
수유간격이 어느정도 잡혀가던 아기가 갑자기 젖을 더 먹으려고 하는 때가 있다.
주로 성장급증이 일어나는 생후 3주때나 6주 또는 3개월, 6개월 무렵으로 아기의 요구량이 더 늘어날 때이다. 그것은 아기 스스로 젖양을 늘리기위한 생리적인 반응이며 젖양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이시기에 젖을 자주 주게되면 젖양이 조금씩 늘어나 아기의 요구에 맞춰질 수 있다.
* 갑자기 수유시간이 줄어들었다.
신생아 초기에는 젖을 수시로 그리고 자주 먹으려고 하고 오래 빤다.
그러나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아기는 젖먹는 방법에 익숙해져 젖을 효율적으로 빨 수 있게 된다. 30분 정도 먹어야 배를 채웠던 아기가 15-20분 정도면 먹고 싶어 하는 양을 채우게 될 수도 있다. 이때 상당수의 엄마들은 젖양이 부족해서 오래 빨지 않는 것으로 오인한다. 하지만 너무 짧은 시간에 젖먹기를 끝내면 젖물리기나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 아기가 자주 보챈다.
많은 아기들은 그날그날 칭얼대는 시간대가 있다. 어떤 아기들은 하루종일 보채기도 한다. 배가 고파서 보채거나 다른 이유로 보채기도 하지만 뚜렷한 이유없이 보채는 아기들도 있다. 하지만 엄마는 아기가 칭얼대거나 보채면 젖을 충분히 먹지 못한 것으로 오인한다.
몇몇 연구에 의하면 모유를 먹는 아기는 분유를 먹는 아기보다 생후초기에 더 보채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렇게 보채는 것은 아기가 필요로 하는 젖양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일 수 있다.
* 젖이 새거나 흐르지 않는다.
잘 흐르던 젖이 이제 새지 않는다면 젖양이 줄어든것은 아닌가 걱정하는 경우도 적지않다. 하지만 젖이 새는것은 엄마가 생산하는 젖양과는 관계가 없다. 아기가 필요로 하는만큼 젖이 공급되고 조절되기 시작하면 대부분 젖이 새지않게 된다.
* 유방이 갑자기 부드러워졌다.
엄마의 젖공급이 아기가 필요로하는 만큼 맞추어질 때면 생후초기의 팽팽하게 붇던 젖이 갑자기 부드러워지고 말랑말랑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대개 출산 2-3주때로 젖이 안정되어 간다는 뚯이지 젖이 부드러워졌다고 해서 젖양이 줄어든것은 아니다. 젖은 계속해서 만들어 지고 있기 때문이다.
* 젖을 먹인 후에도 분유를 더 먹는다.
많은 엄마들이 젖을 먹인 후에도 아기가 부족해하는 것 같아 분유를 더 먹였더니 더 먹더라며 젖양이 부족한 것으로 확신하기도 한다. 아기는 젖을 먹은 후에도 배가 부른것과 관계없이 입술에 무언가 갖다대면 빨려고 한다. 이것은 젖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빨기본능에 의한 것이다.
간혹 아기가 젖을 충분히 먹지못해 분유를 더 먹을 수는 있으므로 아기에게 젖을 제대로 물렸는지 먼저 살펴봐야한다. 이때 분유를 자주 보충해주면 다음 젖먹이는 시간을 지연시켜 젖양을 줄어들게 만들 수 있고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짜낸 젖의 양이 너무 적다.
젖을 잘 짜기위해서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고 또 유축기의 성능에 따라 젖이 잘 짜지기도 하고 조금밖에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또 젖을 짜는 방법에 따라 젖양이 달라질 수 있다.
젖은 아기가 빨고 있을 때에도 만들어지므로 엄마가 짤 수 있는 양과 아기가 먹는 양이 같다고 말할 수는 없다.
출처 : http://blog.naver.com/iddudtn42/31658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