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6편---이스라엘 포로해방즐거움..

박학규2007.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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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때에 우리가 꿈꾸는것 같았도다

2.그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혀에는 찬양이 찼었도

  다 열방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

  다 하였도다

3.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4.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리소서

5.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

   아오리로다

 

금일 예배를 드린후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미래의 한국교회...청소년들과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가고 있다는 말씀이 아직도 내 머리에서 아른거린다. 과연 내가 지금 무엇을 할수있늘까 기도...뿐이없는것일까?

우리 부모님 세대에서는 많은 헌신과 봉사들을 하셨는데 우리세대~~내가 한일들이 거의없다......회개하고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야할문제인듯하다.

토마스 선교사님이 한국땅에서 순교한덕분에 편안하게 지금 우리가 성경책을 읽을수있다고 난 그렇게 생각이든다. 이 귀한 성경책을 열심히 읽고 묵상하고, 전도하는곳에 힘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