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hing

김보람20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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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hing

 

 

너무 삭막하고 힘든 현실에서 발버둥치고 나를 방어할수록

내 모습은 너무 변해가고 굳어가는것 같다.

 

마음 깊숙한 곳엔

아직 어릴적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는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