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과 공부가 전부가 아니라고??

행복한복수2007.11.19
조회3,454

 

 요즘 학생들 우리나라 입시제도에 엄청난 불만들을 가지고 있다.

 

"공부가 전부가 아니잖아요?"  " 우리들의 꿈을 숫자로 뭉게지 마세요"

 

여러가지 주장을 펼치고 한다..

 

근데 공부가 전부가 아니면 무엇이 전부란 말인가??

 

대학이 전부인 대한민국 이라고??

 

미국과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정말.

 

미국은 명문대학교 나오면 정말 떠받쳐 준다..

 

미국 드라마 영화만 봐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

 

무슨 전공을 한 사람이 그와 관련된 일을 해결해주고

 

나는 무슨 대학이니 이 일은 나한테 맡기라느니..

 

근데 드라마나 영화뿐만 아니라 미국 현실도 명문대학교 나온 사람을

 

대한민국과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대우 해준다..

 

미국의 명문 고등학교나 대학교 들어가려면 전적성적을 아주 중요시 한다.

 

한국에서 전교에서 놀던 애 아니면 다른 고등학교 알아보라고 한다..

 

중학교때 이민갔던 친구는 학교에서 전교에서 놀던 애였는데

 

미국 이민가서는 시골의 고등학교부터 시작했다고 한다.

 

밤새도록 공부해서 대학교 좋은곳 갔따.

 

일본????

 

지금 일본뉴스 봐라.. 중학교 수험이라는 것으로 초등학생의 자살율이 우리나라 보다 높다.

 

수험이라 하는 것은 명문중학교를 들어가기 위해 초등학생들이 치루는 시험이라고 한다..

 

좋은대학교는 명문중학교부터 시작한다는 이론하에 시작된 일본사회에 현재 이슈이다.

 

다른나라 교육제도에 대해 말한것은

 

우리나라 학생들은 우리 대한민국만 학생들을 공부로 죽이고 공부로 살리는 줄 안다..

 

절대 착각이다..

 

오히려 그런 불만을 토해내는 대다수의 학생들은

 

자기가 공부 못하는 것에 대한 열등의식으로 자기합리화 식이다.

 

아는 자는 말이없고 부족한 자가 말이 많다는 옛 속담에 딱 맞는 소리이다..

 

우리나라 교육제도가 청소년의 꿈을 죽인다고???

 

그러면 지금 자기의 꿈을 이루고 행복해 하며 잘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과

 

스타들은 무엇인가?  그런 자들은 대한민국 교육제도를 받지않고

 

머 특훈이라도 받았다는 것인가???????????????????????

 

어느나라가 가장 이상적인 교육제도인가?? 라에 대한 답은 없다..

 

각 나라마다 교육제도에 헛점은 당연히 있따..

 

오히려 뉴질랜드는 대한민국 교육제도를 본받으려고 애쓰고 있다고 한다..

 

수천년 전부터 아는 것이 많고 학식있고 공부 잘하는 사람이 대우 받는 것은

 

어쩌면 인간사회의 본능이라고 할 수 있다.. 절대불변의 법칙이다..

 

우리는 많이 알고 더 많은 것을 배우려고 대학을 가는 것이다.

 

그게 자기하고 맞지 않는다???

 

그러면 다른 길을 찾으면 되는 것이다..

 

근데 대게 불만이 많은 애들 보면

 

공부는 못하는데 자기의 꿈도 없다.. 꿈이 있다고 해도 그것을 자기가

 

해낼수 있따는 자신감도 없다.. 다른 길에 대한 불안감만 가득하고 실행할 자신은 없는

 

이중인격자들이다.  이렇게 살다보니 공부도 다른 길도 보이지 않는다..

 

당연히 이 대한민국 현실이 싫고 교육제도가 싫은 것 뿐이다.

 

대한민국 교육제도 때문에 자기의 꿈이 없다고 말하는 자들은 다 구차한 변명이라는 말이다..

 

다 꿈이있고 비젼이 있는 사람들은 다 자기 갈 길 가게 돼어있다.

 

솔직히 지금 수능 끝난 시점의 19살 청소년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후회안하는가??????????

 

중고등학교때 놀지 말고 조금만 더 공부할걸...

 

공부가 아니더라도 다른거라도 해놀걸..

 

하고 다들 후회하고 있을거다.. 그러면서 수능이라는 것을 비판하고 있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고등학교떄 빡시게 하고 대학교때 놀게 하는 우리나라 현실에 문제가 있다고

 

누가 말하는가????????  <----- 실패자들의 완전히 구차한 별명으로 들린다..

 

그럼 대학교 간 사람들은 다들 놀고 먹다가 지하철에서 신문지 펴는가???????

 

마지막으로 너희들이 주장하는

 

공부가 전부가 아니자나요??? 라는 질문에 다시 질문으로 묻겠다..

 

" 그럼 공부가 전부가 아니면 무엇이 전부란 말인가??"

자기의 꿈을 이루기 위해 그 전에는 모든 것이 공부인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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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교욱이 문제가 있지만

 

분명히 다른 여러나라도 교육제도에 학생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고

 

학생들이 만족하는 교육제도는 이세상 어디에도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제가 언제 대학교를 가기위해 공부하라고 했습니까..

 

대학이 목표가 아니고 자기의 꿈이 있으면 자기 소신대로 가라고 말했지요.

 

제가 말한 것은 그렇게 불만많고 억울해하는 사람 대다수는

 

대학도 못가고 그렇다고 해서 자기의 꿈을 밀고 나갈 자신도 없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대학을 못갔었도 공부를 못했어도 자기가 하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수능이라는 것에 불만을 가질까요??

 

뮤지션이 목표인데 교육현실이 자기를 안 도와줘 돼기가 힘들다고 불평하십니까??

 

그럼 이 악물고 공부하고 음대 실기를 열심히 준비해서 대학교 가서 자기의 꿈을 한층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체육인이요??? 고등학교 X만한 운동장에서 뛰는것보다

 

열심히 공부와 실기 준비해서 대학교 가서 마음대로 운동하고 뛰어다니는게

 

낫지 않을까요??

 

배우요?? 가수요??  그럼 애초에 고등학교를 예대로 가셨으면 어떠했을까요???

 

자기가 예고에 갈 실력이 안됐으면서 자기하고 맞지도 않는 입문계와서

 

국영수 때문에 내 꿈을 못 펼친다고 불평하셨던 것 아닙니까??

 

그리고 너는 무엇인데 잘난체 하냐고 욕하시는데

 

저는 대학나와서 현재 과외를 하고 있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근데 과외를 하는 몇 명 학생들중에 자기 탓은 안하고 과외선생님을 탓하거나 

 

공부가 적성에 안 맞는다는 소리를 해서 하는 말입니다..

 

친척중에도 공부도 안하고 그냥 띵까띵가 노는 친척이 있는데

 

자기는 호주에 유학가서 유명한 요리사가 되겠다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얘기합니다..

 

제가 볼때는 전혀 안돼는데 말이죠....

 

저는 단지 대한민국을 욕하는 불평불만 많은 사람들 보면

 

이런 속담이 생각납니다.

 

" 삼류 목수는 연장 탓 한다" 라는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