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힐튼은 스테이지에서 화끈한 댄스 타임을 마친 후 룸에 들어갔다. 힐튼이 머무른 룸은 장미꽃으로 장식된 VIP룸. 그 안에는 힐튼의 대형 사진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그는 룸 안에서 지인들과 만나 담소를 나눴다. 룸 안에서도 힐튼은 큐티한 모습이었다. '무한도전' 녹화방송에서 본 노홍철과 다시 만난 힐튼은 보자마자 악수하며 반가움을 표시했다는 후문. 그가 선보이는 특유의 오버 액션에도 환하게 웃었다. 힐튼은 카나페가 맛있다며 몇 차례 추가 주문하기도 했다. 1
◆ 큐티한 "파티걸" 힐튼
이날 힐튼은 스테이지에서 화끈한 댄스 타임을 마친 후 룸에 들어갔다. 힐튼이 머무른 룸은 장미꽃으로 장식된 VIP룸. 그 안에는 힐튼의 대형 사진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그는 룸 안에서 지인들과 만나 담소를 나눴다.
룸 안에서도 힐튼은 큐티한 모습이었다. '무한도전' 녹화방송에서 본 노홍철과 다시 만난 힐튼은 보자마자 악수하며 반가움을 표시했다는 후문. 그가 선보이는 특유의 오버 액션에도 환하게 웃었다. 힐튼은 카나페가 맛있다며 몇 차례 추가 주문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