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s say

김민정2007.11.19
조회18
she"s say

누군가는 삶을 폭력남편이라고 했어요

때린 다음에는 반드시 울면서 안아주고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때리고 -

 

반짝 빛나는 삶을 원했으나

사는건 결코 18부작 미니시리즈가 아니라는 걸

 

우연과 필연이 늘 때 맞춰 찾아 오지도

달콤한 해피엔딩 역시 그렇게 설렁설렁 찾아 오지도 않는다는 것을 -

 

 

 

  L o v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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