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s say

김민정2007.11.19
조회16
she"s say

오늘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고,

오늘이 사랑을 받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어...

그러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사랑표현을 내일로 미루지마

내일은 상상 속에만 있는거야

아무도 내일을 살아 본 사람은 없어,

세월이 가도 매일 오늘만 사는거야...

사랑도 오늘뿐이지, 내일 할 수 있는 사랑은 없어

 

 

 

  L o v e    

     …………………………………………

   S t o r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