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보고 말하는 사람이 좋다. 하지만 눈을 보고 마음을 볼수 있는 사람이 더 좋아... 불쌍한 그대여... 나의 입술을 바라보지 말고 내 마음을 볼수 있기를 바래. 왜 사람들은 마음을 보려하지 않고 짧은 거짓 웃음과 달콤한 미소에 자신의 마음을 빼앗기는가... 자신의 마음을 보지 못하고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과는 영원을 기약할수 없다는것을 알기를 바래. 사랑은 영혼의 느낌으로 서로를 알아보는거야... 마음으로 마주하지 않는 불쌍한 기회주의적인 인스턴트 사랑. 그런 사랑은 쓰레기에서 나는 악취를 풍길 뿐이야... 냄새나고 지저분한 그 무리속에 끼어들고 싶지 않아. 연극같은 사랑을 원하는게 아니야. 영화같은 로맨스도 원하지 않았어. 그냥 초라해보이는 나의 영혼이 흐느끼고 있을때... 나의 손을 살며시 잡아 줄수 있으면 돼. 내가 무엇을 바라겠니... 사랑이란 작고 어두운 방안에서 그 틈 사이로 비추어지는 한줄기 빛같은 희망이야... 그 빛을 기다리는것은 너무나도 행복한 기다림이기에... 형광등 불빛아래 모여드는 하루살이 같은 거짓사랑은 싫어... 빛으로 다가올 그대를 기다리며... 오직 이곳에서 그대를 기다릴께... 1
눈을 보고 말하는 사람이 좋다. 하지만 눈을 보고 마
눈을 보고 말하는 사람이 좋다.
하지만 눈을 보고 마음을 볼수 있는 사람이 더 좋아...
불쌍한 그대여...
나의 입술을 바라보지 말고 내 마음을 볼수 있기를 바래.
왜 사람들은 마음을 보려하지 않고
짧은 거짓 웃음과 달콤한 미소에 자신의 마음을 빼앗기는가...
자신의 마음을 보지 못하고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과는
영원을 기약할수 없다는것을 알기를 바래.
사랑은 영혼의 느낌으로 서로를 알아보는거야...
마음으로 마주하지 않는 불쌍한 기회주의적인 인스턴트 사랑.
그런 사랑은 쓰레기에서 나는 악취를 풍길 뿐이야...
냄새나고 지저분한 그 무리속에 끼어들고 싶지 않아.
연극같은 사랑을 원하는게 아니야.
영화같은 로맨스도 원하지 않았어.
그냥 초라해보이는 나의 영혼이 흐느끼고 있을때...
나의 손을 살며시 잡아 줄수 있으면 돼.
내가 무엇을 바라겠니...
사랑이란 작고 어두운 방안에서
그 틈 사이로 비추어지는 한줄기 빛같은 희망이야...
그 빛을 기다리는것은 너무나도 행복한 기다림이기에...
형광등 불빛아래 모여드는 하루살이 같은 거짓사랑은 싫어...
빛으로 다가올 그대를 기다리며...
오직 이곳에서 그대를 기다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