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기간경력내역2002 ~ 미국태권도연맹(USTU) 청소년 선도대사2002 ~ 보건복지부 청소년 금연홍보대사
수상내역
수상연도수상내역2001제16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인기가수상2001SBS 가요대전 네티즌 최고인기상2001KBS 가요대상, PD가 뽑은 최고 인기가수상2000대한민국 영상음반 대상 골든 디스크 본상1999한국방송공사 올해의 가수상 청소년부문1999제14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본상
안녕하세요!!이번달에 성시경씨나 오늘 나온 제이씨의 기사를 보고 늦었지만 한글자 찌끄려 보려고합니다. 저는 군복무는 열심히하고 전역한 상태이고요. 뭐 예전에는 안티수준이었지만 지금은 나이도 나이인 만큼 안티라기 보다는 그냥 갑자기 이것저것 많이생각 나서 글을적어봄니다. 욕도 좋고 비난도 좋고 그냥 한번 제 생각을 적어봄니다 길지만 읽어주세요~^^
(참고로 마녀사냥이 아니라고 할수없습니다. 마녀사냥이라고생각하시는분은 안읽으셔도됨니다)
-스티븐 유(전 유승준) 의 과거-
1. 1999년 당시 연평해전을보고 해병대지원을 한다느니 하면서 그때부터 군대를 가겠다고함으로써 다른 연예인 정치권 병역비리가 붉어졌을 당시에 그런 발언을해 올바르고 성실한 청년으로 이미지를 굳혀 폭넓은 층으로 부터 인기를 얻었고 그로인해 각종 홍보대사까지 역임하는 공인이 되었음에도2000년 시민권을 신청하여 그 후에도 수많은 언론과 방송에서 군대를 가겠다고 맹세하고 도 4급 공익요원 판정에 의거하여 2002년 4월부터 공익근무를 하게 되어 입영영장이 나온 상태에서 공익근무하기전 고별무대를 일본에서 가진다고 해외 로 출국이안되는데도 불구 보증인 세우고 공연만 마치고 귀국하여 공익근무 를 하겠다고 서약서 까지 쓰고 출국해 2002년 1월 24일 일본 공연 직후 당연 히 우리나라로 귀국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미국으로 출국 2002년 1월 27일 시민권을 따버림. => 이는 분명 병역법과 출입국 관리법 위반이다. 명백한 범법자인것이다. 시민권은 분명히 본인이 변호사와 상담해서 이민국에 가서 신청해야 하고 또 미국역사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까지 귀화시험을 보고 합격하고 또 본인이 직접 미국시민이 되겠다는 선서까지 해야 딸수 있는것이다. 시민권은 남이 신청한다고 되는게 아님니다. 스티브는 아버지가 몰래 신청했다는데 이것 역시 거짓말인것입니다. 2002년 2월자 기사들을 보면 스티브유씨가 '2년전에 이미 시민권을 신청했 다' 라고 말한 인터뷰가 부지기수입니다.
2. 영주권을 가지고 있기에 충분히 가족을 볼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민권을 따서 우리나라의 4대 의무중 하나인 국방의 의무를 져버린 점, 그리고 팬들에게는 '가족과 함께 있고 싶어서 그랬다.'라고 거짓말한 점. 또한 공익근무임에도 말을 현역 군인으로 가는것처럼 교묘히 하여 군복무를 하면 시민권을 영원히 못딴다고 거짓말한점. 현역군인은 국방부소속이고 군복무라고 하고 제대한다고 한다. 공익근무요원 은 현역병으로 근무하기엔 신체질환이 있어 안되고 면제 받을 정도는 아니어서 행정자치부소속으로 구청이나 동사무소에서 일손돕기 형식으로 근무한다 고 하고 소집 해제라고 한다. 그러므로 군인이 아니고 군복무를 하는게 아니였으므로 나중에라도 시민권을 따는데 하등 지장이 없는데도 "가족과 헤어질 수 없어 어쩔수 없었다."라고 거짓말로 동정을 구한점. => 스티브는 우리나라에 있고 가족은 미국에 있으므로 원래 보기 힘들다. 보고 싶으면 가족이 오면 되는것이고 또한 자기 말대로 시민권을 못따게 되더라도 지금 결혼한 미국시민권자인 지금의 스티브 부인과 결혼하면 자연적 으로 시민권을 따게된다. 가족얘기는 단지 핑계인 것입니다. 여기서 병역기피 목적으로 시민권을 취득한게 밝혀진다. 아니라면 시민권 취득을 연기하는게 맞고 또 말이된다. 스티브는 영주권 시민권 박탈당할 자격이 있는것도 아니고 박탈되더라도 재취득의 길이 분명히 열려있는것입니다
3. 할머니가 편찮으시다고 인터뷰에서 자주 언급을 해놓고도 정작 돌아가셨을 때는 입국신청도 하지 않고서 '국가가 무작정 못들어오게 했다' 라고 거짓말한 점. => 이는 나중에 스티브 장인 장례식때 입국한것을 보면 거짓인것을 알수있습니다. 어떻게 첨부터 끝까지 다 거짓인가. 스티브유의 할머니는 2003년 4월에 별 세 했다. 100인토론에서 병무청 송과장이 밝힌 바에 따르면 스티브 유는 그때 입국을 시도한 일조차 없다. 그러고서도 할머니 운운하며 징징대는 건 동정표를 얻으려는 악질적인 언론 플레이다.라고 했습니다.
4. 그러고서 배우자의 장인이 돌아가셨을 때 입국허용이 되었는데도 국내에 '겨우 들어왔다' 라고 한 점. 관광비자로 단기체류는 허용되는데도 영리활동 목적의 취업비자 장기체류로 입국신청을 하여 비자 거부당한것을 마치 아예 입 국이 아예 안되는것처럼 거짓말한점. => 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땐 입국 신청도 하지 않고 배우자의 부모님이 돌아가시니 들어왔다는 것은 도덕적 측면에서 지탄받아야 마땅한 행위이다. 또 그 와중에도 안될줄 알면서 취업비자를 신청한것 역시 지탄받아야합니다. 이것 역시 100인토론당시 병무청에서 확인해준 바입니다.
5. 군대 가겠다고 그렇게 자주 꾸준히 지속적으로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신 검때는 MRI니 CT니 의사소견서까지 들고와 첨에 받은 현역판정을 공익으로 바꾸는데 성공하였고 계속우겨 3번이나 재검사를 받으며 면제까지 받으려다가 실패하자 입소 한달남은 상태서 공연목적으로 일본가서 바로 미국으로 도피 시민권 딴점. => 스티브 유는 2001년 3월에 개정된 병역법시행령에 의거, 병역부과대상으로 분류되어 8월에 신검을 받고 공익근무요원 판정이 나와 11월에 영장을 받아놓은 상태에서 신원보증인을 세워놓고 공연 목적으로 출국허가를 받아 일본에 건너갔다가 귀국을 안하고 미국으로 직행해서 시민권을 취득했습니다. 입소일 불과 1달 전이었고 도피의 위험이 없다고 믿은 병무청 뒤통 수 후려친 셈이죠. 이것은 병역법 86조상의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도망하거나 행방을 감춘때'에 해당하는 병역법 위반행위입니다. 명백한 범법자인것이죠. 미국에선 'Draft Evaders(징병 기피자)'는 입국거부사유에 해당하며, 월남전 당시 병역을 면탈하기 위해 외국으로 도주하여 국적을 바꾼 자들은 입국금지 리스트에 올려 30년간 미국땅에 들여놓지 않았습니다.
6. 계원조형예술대학(2년제 전문대)를 5년씩이나 다니며 졸업할때가 되자 다시 한세대에 입학하여 학업을 핑계삼아 계속 입영 일자를 늦춘점. 언제나올지 모르는 시민권이 나올때까지 계속 학업을 핑계로 입영시기를 늦췄다. => 여기서 보더라도 병역기피 시민권 획득의 고의성을 알 수 있습니다. 정상적이라 면 2년제 전문대를 5년씩이나 다니지도 않고 대학을 두번이나 입학하지도 않습니다.
7. 디스크 환자 맞는가? 디스크환자들의 경우 무거운 물건은 들지 못한다. 허리 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또 극심한 고통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순회공연에서 격렬한 춤을 추며 서른이된 지금도 밴쿠버등 해외에서 공연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아직도 스티브의 몸은 몸짱이라 불릴정도로 근육질입니다.아뇨 그이상이죠 최근사진을 보면....... 스티브는 운동을 안해도 몸짱이라 불릴 정도의 근육이 만들어 질까요? 무거운걸 못드는 디스크 환자가 어떻게 무거운 역기는 잘만 들까요? => 운동하다가 혹은 일하다가 허리를 조금이라도 삐끗해본 사람들은 아마 알 것입니다. 걸어다니기 앉아있기도 힘든것을. 디스크 환자가 아닌 잠깐 삐끗한것인데도 말입니다. 디스크는 평소에도 계속아픈병고 과거 미국도피 변명중 하나가 "공익갔다오면 서른되는데 서른되면 댄스가수 하기 힘들잖아요." 라는 말이었다. 서른된 지금 스티브는 아직도 댄스가수 하고 있고 해 외에서 공연까지 하고 있습니다. 말이 앞뒤가 맞는가요?
9. 언론플레이는 스티브만 희생양이라는데 스티브 덕분에 병역의무 비리 사실을 밝히기 위해 많은 연예인들이 소환조사를 당했으며 그 이후 정치인들의 아들들도 소환조사를 당했습니다. 덕분에 이회창씨의 아들도 거기에서 병역의무를 다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두번이나 대통령선거에 떨어졌죠. 또한 여러 장관들 특히 역사상 가장 짧은시간 교육부총리를 했던 이기준씨의 경우도 아들이 미국 시민권자에 병역의무를 안한것으로 자신이 저지른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책임을 지고 물러났습니다. 또한 송씨 한씨 장씨는 병역비리에 걸려서 신체검사 다시받고 군대에 입대했으며 현재는 다들 군복무를 맞치고 다시 연예계일을 하려고 하는중이고요 몇몇연예인은 다시하고있고요. 언급하지 않은 사람들도 참 많습니다.제가 모르는 부분도말을것이고요. 그로 인해 요새 연예인들 자원입대 분위기가 조성된것죠....이점은 좋은점이네요. => 그래도 혼자만 피해본 희생양이라고 할건가요? 그럼 물어봄니다. 스티브가 뭔 댓가를 치뤘길래 희생양이라고 하죠? 공익근무를 했나? 아님 신승환씨처럼 병역법위반으로 감옥에 갔다왔나요? 그것도 아님 벌금이라도 냈나요? 단지 우리 나라서 가수활동 못하는게 겨우 처벌입니까? 과거일이니 다 용서해주자식은아니죠? 처벌을 제대로 받은것도 아니고 시간지났으니 용서하라는 말은 과거 임진왜란 정유재란 일제 36년에 아직도 독도에 야심을 못버리고 있는 일본도 시간이 지났으니 용서하라는 말과 똑같다는걸 알아야죠(약간다른방향이긴하지만요). 거짓말하고 잘못알고 있는 스티브유의 팬들은 이제 그만 봤으면 합니다.현실을 똑바로 알고 말을 해야죠.......거짓된 정보와 거짓말에 속아서 그를 옹호해주면안됨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거짓말에서 시작된 것이(여기서 전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은 한것은 도덕적으로 큰 잘못이죠..) 커지자 이제는 자신의 잘못에 대한 반성보다 오히려 희생양인양 변명과 동정몰이에 나섰다는 것이지요.. 이 역시 도덕적으로 매우 큰 잘못이지요.. 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도 고의적이다고 볼수 있는 과거의 실수들에 대해 그땐 정말 군대가 가기 싫었다..어렸다..생각이 짧았다.. 정말로 죄송하다는 그런 말보다는 오히려 상황이 어쩔수 없었다는 변명만으로 일관하고 있는것이죠.. 또한 자중의 모습보다 한류라는 상황을 틈타 스티브역시 한국사람인척 중국에 진출하는 모습에서 아직도 반성의 모습은 찾아 볼수 없기 때문이죠.. 결국 국민 전체를 향해한 거짓말과 그 거짓말 역시도 진실로 받았들였던 수많은 팬들을 우롱하고 그 우롱은 아직까지 이어진다고 볼 수 있겠죠. 결국 이런것들이 도덕적이지 못하다는 것이지요..
모프로그램에서 성시경씨의 발언을 다 묵사발??시킬수있습니다.
그는 (제가 프로를 보면서 들었던거라 없는내용이 있고 제가 잘못알아들은 부분이이쓰니 양해부탁드림니다.)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강감범,아동학대범등도 벚어지 이나라에서 걸어다닌다.
공인(公人)이라는 말은 공직에 있는 사람을 말하는것이지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다. 정치인은
잘못을해도 솜방망이 처벌, 물에 술탄듯 술에 물탄듯 슬렁슬렁 넘어간다.는 식으로 비유로 하고
말을 하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분명 정치인의 잘못을 가지고 이렇게 사회적 이슈가 되고 오랫동안 욕을 먹는 경우도 없고 또 다시 그 문제인인 정치인을 뽑아주는 경우가 너무도 많고 봐주는 경우도 너무도 많습니다.
근데 그는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라고 하면서 공인과 연예인을 비유해쓰며, 강감범and아동학대범 과 스티브유를 비교했습니다.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살려면은 4대의무가 있습니다.
국방의 의무
1.국민으로서 나라를 지켜야 하는 의무
2.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필요함
교육의 의무
1.모든 국민이 법으로 정해진 기간 동안 교육을 받을 의무
2.개인의 성장 및 나라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필요함.
근로의 의무
1.모든 국민이 나라의 발전을 위해 일을 해야 할 의무
2.개인의 행복과 나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함.
납세의 의무
1.모든 국민이 국가의유지에 필요한 세금을 내야 할 의무
2.나라의 살림을 튼튼히 하기 위해 필요함.
4대의무중 가장 민감한 부분이 납세의 의무와 국방의 의무라고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누구는 갔다오고싶어서 갔다 옴니까??남들 다 안하는거 왜 스티브만 안했다고 뭐라고 하냐고요?? 대한민국 * 연령별 2007 2007 2007 2007 * 연령별 인구 (명) 남자 (명) 여자 (명) 성비 (%) 20세 608,180 313,987 294,193 106.73 21세 637,623 333,898 303,725 109.93 22세 652,709 349,720 302,989 115.42 23세 685,145 364,872 320,273 113.93 24세 737,176 384,239 352,937 108.87 25세 781,407 403,667 377,740 106.86 26세 805,686 413,404 392,282 105.38 27세 795,673 404,262 391,411 103.28 28세 750,774 380,606 370,168 102.82 29세 702,893 354,482 348,411 101.74 30세 712,257 359,662 352,595 102
대한민국 현 군대 병력은 약 90만 정도입니다.(공익과상근및그밖의인원은 제외)이표를 보면 아시겠지만 대한민국 20세 이상의 남자는 90%이상은 군대및 공익 상근을 간다는 말입니다. 뭐가 다안가는데 난리냐는말은 맞지않죠!! 정확한 현실를 직시하세요 4대의무중 국방의 의무를 안한다는건 법적으로나도덕적으로나 문제가있다고생각합니다.시간이 흘럿다고해서 용서를 하니 마니의 문제가 아님니다. 법적인 문제죠 취업비자가 아닌 관광비자면은 충분히 왔다갔다 할수있는데 (취업비자는 국민에게 문제를 줄수있거나 국가에 피해가된다면 입국을 막을수있으나 관광비자는 큰사유가아닌이상 출입을금지못함)돈벌겠다는 목적으로 들어오는데 어떤누가 좋아하겠습니까??이제그를 잊어버리고 그냥 맘편히 살아쓰면 합니다. 그는 더이상 한국인이 아님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있는 현역들을 생각하시드라도 저에 입장에선 절대 입국반대입니다.
여러분은 알고계십니까??서해교전 연평해전!!!!!!!!!!!!을 국가의 자식들 20~24살 사이의 우리의 자식들이 죽었습니다.정확한 인원은 기억 나지않지만 우리나라는 전쟁이 끝이난 국가가 아님니다. 현제 진행형입니다. 그점을 기억하세요 우리는 휴전중이지 종전이 아님니다.
끝으로 서해교전 연평해전에서 전사하신 고인들의 명복을 빔니다.(참고로 전 백령도에 있어서 서해교전에대해 잘알고있는데 한 전사자는 k201이라는총을 쏘다가 바다에빠진 전사자를 보니 죽기직전까지 총을 손에서 놓지않고 손목이짤린상태였다고합니다. 그교전중에 살으신분은 한팔을 잃은상태에서 한손으로 총을 적에게 쐈다고 합니다. 뭐 느끼는것이 없습니까??????이렇게 나라를 위해 죽어가는 분이 있는데 어떻게 국민을 우롱한 그를 용서하라는 것입니까?????????)
스티븐유,유승준 그를용서해야하나?과연..........
본명Steve Seungjun Yoo신체사항키 : 175.0cm 체중 : 63.0kg 혈액형 : A형데뷔앨범1997 년 1집 앨범 [WEST SIDE] 취미일기쓰기, 운동, 음악감상특기합기도, 태권도별명공룡(콧구멍이 커서)버릇혀 날름거리기성격착하고 다정다감하고 여린 성격이상형자기주장이 뚜렷한 여자좌우명매순간 최선을 다하자종교기독교매력포인트눈, 두툼한 입술좋아하는 음식밀가루음식(특히 빵종류), 떡(건포도 백설기), 오렌지, 떡볶이, 불고기 등친한 스타김종국, 홍경인, 장혁, 차태현, 임창정좋아하는 배우최민수, 이소룡좋아하는 뮤지션마이클 잭슨, 김종서, 김경호
입학년도졸업년도출신학교 및 전공문정초등학교 오주중학교 계원조형예술대학 멀티미디어학부 Tetzlaff MiddleSchool 세리토스대학 경영학 베데스다대학교 신학
경력기간경력내역2002 ~ 미국태권도연맹(USTU) 청소년 선도대사2002 ~ 보건복지부 청소년 금연홍보대사
수상연도수상내역2001제16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인기가수상2001SBS 가요대전 네티즌 최고인기상2001KBS 가요대상, PD가 뽑은 최고 인기가수상2000대한민국 영상음반 대상 골든 디스크 본상1999한국방송공사 올해의 가수상 청소년부문1999제14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본상
안녕하세요!!이번달에 성시경씨나 오늘 나온 제이씨의 기사를 보고 늦었지만 한글자 찌끄려 보려고합니다. 저는 군복무는 열심히하고 전역한 상태이고요. 뭐 예전에는 안티수준이었지만 지금은 나이도 나이인 만큼 안티라기 보다는 그냥 갑자기 이것저것 많이생각 나서 글을적어봄니다. 욕도 좋고 비난도 좋고 그냥 한번 제 생각을 적어봄니다 길지만 읽어주세요~^^
(참고로 마녀사냥이 아니라고 할수없습니다. 마녀사냥이라고생각하시는분은 안읽으셔도됨니다)
-스티븐 유(전 유승준) 의 과거-
1. 1999년 당시 연평해전을보고 해병대지원을 한다느니 하면서 그때부터 군대를 가겠다고함으로써 다른 연예인 정치권 병역비리가 붉어졌을 당시에 그런 발언을해 올바르고 성실한 청년으로 이미지를 굳혀 폭넓은 층으로 부터 인기를 얻었고 그로인해 각종 홍보대사까지 역임하는 공인이 되었음에도2000년 시민권을 신청하여 그 후에도 수많은 언론과 방송에서 군대를 가겠다고 맹세하고 도 4급 공익요원 판정에 의거하여 2002년 4월부터 공익근무를 하게 되어 입영영장이 나온 상태에서 공익근무하기전 고별무대를 일본에서 가진다고 해외 로 출국이안되는데도 불구 보증인 세우고 공연만 마치고 귀국하여 공익근무 를 하겠다고 서약서 까지 쓰고 출국해 2002년 1월 24일 일본 공연 직후 당연 히 우리나라로 귀국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미국으로 출국 2002년 1월 27일 시민권을 따버림.
=> 이는 분명 병역법과 출입국 관리법 위반이다. 명백한 범법자인것이다. 시민권은 분명히 본인이 변호사와 상담해서 이민국에 가서 신청해야 하고 또 미국역사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까지 귀화시험을 보고 합격하고 또 본인이 직접 미국시민이 되겠다는 선서까지 해야 딸수 있는것이다. 시민권은 남이 신청한다고 되는게 아님니다. 스티브는 아버지가 몰래 신청했다는데 이것 역시 거짓말인것입니다. 2002년 2월자 기사들을 보면 스티브유씨가 '2년전에 이미 시민권을 신청했 다' 라고 말한 인터뷰가 부지기수입니다.
2. 영주권을 가지고 있기에 충분히 가족을 볼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민권을 따서 우리나라의 4대 의무중 하나인 국방의 의무를 져버린 점, 그리고 팬들에게는 '가족과 함께 있고 싶어서 그랬다.'라고 거짓말한 점. 또한 공익근무임에도 말을 현역 군인으로 가는것처럼 교묘히 하여 군복무를 하면 시민권을 영원히 못딴다고 거짓말한점. 현역군인은 국방부소속이고 군복무라고 하고 제대한다고 한다. 공익근무요원 은 현역병으로 근무하기엔 신체질환이 있어 안되고 면제 받을 정도는 아니어서 행정자치부소속으로 구청이나 동사무소에서 일손돕기 형식으로 근무한다 고 하고 소집 해제라고 한다. 그러므로 군인이 아니고 군복무를 하는게 아니였으므로 나중에라도 시민권을 따는데 하등 지장이 없는데도 "가족과 헤어질 수 없어 어쩔수 없었다."라고 거짓말로 동정을 구한점.
=> 스티브는 우리나라에 있고 가족은 미국에 있으므로 원래 보기 힘들다. 보고 싶으면 가족이 오면 되는것이고 또한 자기 말대로 시민권을 못따게 되더라도 지금 결혼한 미국시민권자인 지금의 스티브 부인과 결혼하면 자연적 으로 시민권을 따게된다. 가족얘기는 단지 핑계인 것입니다. 여기서 병역기피 목적으로 시민권을 취득한게 밝혀진다. 아니라면 시민권 취득을 연기하는게 맞고 또 말이된다. 스티브는 영주권 시민권 박탈당할 자격이 있는것도 아니고 박탈되더라도 재취득의 길이 분명히 열려있는것입니다
3. 할머니가 편찮으시다고 인터뷰에서 자주 언급을 해놓고도 정작 돌아가셨을 때는 입국신청도 하지 않고서 '국가가 무작정 못들어오게 했다' 라고 거짓말한 점.
=> 이는 나중에 스티브 장인 장례식때 입국한것을 보면 거짓인것을 알수있습니다. 어떻게 첨부터 끝까지 다 거짓인가. 스티브유의 할머니는 2003년 4월에 별 세 했다. 100인토론에서 병무청 송과장이 밝힌 바에 따르면 스티브 유는 그때 입국을 시도한 일조차 없다. 그러고서도 할머니 운운하며 징징대는 건 동정표를 얻으려는 악질적인 언론 플레이다.라고 했습니다.
4. 그러고서 배우자의 장인이 돌아가셨을 때 입국허용이 되었는데도 국내에 '겨우 들어왔다' 라고 한 점. 관광비자로 단기체류는 허용되는데도 영리활동 목적의 취업비자 장기체류로 입국신청을 하여 비자 거부당한것을 마치 아예 입 국이 아예 안되는것처럼 거짓말한점.
=> 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땐 입국 신청도 하지 않고 배우자의 부모님이 돌아가시니 들어왔다는 것은 도덕적 측면에서 지탄받아야 마땅한 행위이다. 또 그 와중에도 안될줄 알면서 취업비자를 신청한것 역시 지탄받아야합니다. 이것 역시 100인토론당시 병무청에서 확인해준 바입니다.
5. 군대 가겠다고 그렇게 자주 꾸준히 지속적으로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신 검때는 MRI니 CT니 의사소견서까지 들고와 첨에 받은 현역판정을 공익으로 바꾸는데 성공하였고 계속우겨 3번이나 재검사를 받으며 면제까지 받으려다가 실패하자 입소 한달남은 상태서 공연목적으로 일본가서 바로 미국으로 도피 시민권 딴점.
=> 스티브 유는 2001년 3월에 개정된 병역법시행령에 의거, 병역부과대상으로 분류되어 8월에 신검을 받고 공익근무요원 판정이 나와 11월에 영장을 받아놓은 상태에서 신원보증인을 세워놓고 공연 목적으로 출국허가를 받아 일본에 건너갔다가 귀국을 안하고 미국으로 직행해서 시민권을 취득했습니다. 입소일 불과 1달 전이었고 도피의 위험이 없다고 믿은 병무청 뒤통 수 후려친 셈이죠. 이것은 병역법 86조상의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도망하거나 행방을 감춘때'에 해당하는 병역법 위반행위입니다. 명백한 범법자인것이죠. 미국에선 'Draft Evaders(징병 기피자)'는 입국거부사유에 해당하며, 월남전 당시 병역을 면탈하기 위해 외국으로 도주하여 국적을 바꾼 자들은 입국금지 리스트에 올려 30년간 미국땅에 들여놓지 않았습니다.
6. 계원조형예술대학(2년제 전문대)를 5년씩이나 다니며 졸업할때가 되자 다시 한세대에 입학하여 학업을 핑계삼아 계속 입영 일자를 늦춘점. 언제나올지 모르는 시민권이 나올때까지 계속 학업을 핑계로 입영시기를 늦췄다.
=> 여기서 보더라도 병역기피 시민권 획득의 고의성을 알 수 있습니다. 정상적이라 면 2년제 전문대를 5년씩이나 다니지도 않고 대학을 두번이나 입학하지도 않습니다.
7. 디스크 환자 맞는가? 디스크환자들의 경우 무거운 물건은 들지 못한다. 허리 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또 극심한 고통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순회공연에서 격렬한 춤을 추며 서른이된 지금도 밴쿠버등 해외에서 공연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아직도 스티브의 몸은 몸짱이라 불릴정도로 근육질입니다.아뇨 그이상이죠 최근사진을 보면....... 스티브는 운동을 안해도 몸짱이라 불릴 정도의 근육이 만들어 질까요? 무거운걸 못드는 디스크 환자가 어떻게 무거운 역기는 잘만 들까요?
=> 운동하다가 혹은 일하다가 허리를 조금이라도 삐끗해본 사람들은 아마 알 것입니다. 걸어다니기 앉아있기도 힘든것을. 디스크 환자가 아닌 잠깐 삐끗한것인데도 말입니다. 디스크는 평소에도 계속아픈병고 과거 미국도피 변명중 하나가 "공익갔다오면 서른되는데 서른되면 댄스가수 하기 힘들잖아요." 라는 말이었다. 서른된 지금 스티브는 아직도 댄스가수 하고 있고 해 외에서 공연까지 하고 있습니다. 말이 앞뒤가 맞는가요?
9. 언론플레이는 스티브만 희생양이라는데 스티브 덕분에 병역의무 비리 사실을 밝히기 위해 많은 연예인들이 소환조사를 당했으며 그 이후 정치인들의 아들들도 소환조사를 당했습니다. 덕분에 이회창씨의 아들도 거기에서 병역의무를 다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두번이나 대통령선거에 떨어졌죠. 또한 여러 장관들 특히 역사상 가장 짧은시간 교육부총리를 했던 이기준씨의 경우도 아들이 미국 시민권자에 병역의무를 안한것으로 자신이 저지른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책임을 지고 물러났습니다. 또한 송씨 한씨 장씨는 병역비리에 걸려서 신체검사 다시받고 군대에 입대했으며 현재는 다들 군복무를 맞치고 다시 연예계일을 하려고 하는중이고요 몇몇연예인은 다시하고있고요. 언급하지 않은 사람들도 참 많습니다.제가 모르는 부분도말을것이고요. 그로 인해 요새 연예인들 자원입대 분위기가 조성된것죠....이점은 좋은점이네요.
=> 그래도 혼자만 피해본 희생양이라고 할건가요? 그럼 물어봄니다. 스티브가 뭔 댓가를 치뤘길래 희생양이라고 하죠? 공익근무를 했나? 아님 신승환씨처럼 병역법위반으로 감옥에 갔다왔나요? 그것도 아님 벌금이라도 냈나요? 단지 우리 나라서 가수활동 못하는게 겨우 처벌입니까? 과거일이니 다 용서해주자식은아니죠? 처벌을 제대로 받은것도 아니고 시간지났으니 용서하라는 말은 과거 임진왜란 정유재란 일제 36년에 아직도 독도에 야심을 못버리고 있는 일본도 시간이 지났으니 용서하라는 말과 똑같다는걸 알아야죠(약간다른방향이긴하지만요). 거짓말하고 잘못알고 있는 스티브유의 팬들은 이제 그만 봤으면 합니다.현실을 똑바로 알고 말을 해야죠.......거짓된 정보와 거짓말에 속아서 그를 옹호해주면안됨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거짓말에서 시작된 것이(여기서 전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은 한것은 도덕적으로 큰 잘못이죠..) 커지자 이제는 자신의 잘못에 대한 반성보다 오히려 희생양인양 변명과 동정몰이에 나섰다는 것이지요.. 이 역시 도덕적으로 매우 큰 잘못이지요.. 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도 고의적이다고 볼수 있는 과거의 실수들에 대해 그땐 정말 군대가 가기 싫었다..어렸다..생각이 짧았다.. 정말로 죄송하다는 그런 말보다는 오히려 상황이 어쩔수 없었다는 변명만으로 일관하고 있는것이죠.. 또한 자중의 모습보다 한류라는 상황을 틈타 스티브역시 한국사람인척 중국에 진출하는 모습에서 아직도 반성의 모습은 찾아 볼수 없기 때문이죠.. 결국 국민 전체를 향해한 거짓말과 그 거짓말 역시도 진실로 받았들였던 수많은 팬들을 우롱하고 그 우롱은 아직까지 이어진다고 볼 수 있겠죠. 결국 이런것들이 도덕적이지 못하다는 것이지요..
모프로그램에서 성시경씨의 발언을 다 묵사발??시킬수있습니다.
그는 (제가 프로를 보면서 들었던거라 없는내용이 있고 제가 잘못알아들은 부분이이쓰니 양해부탁드림니다.)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강감범,아동학대범등도 벚어지 이나라에서 걸어다닌다.
공인(公人)이라는 말은 공직에 있는 사람을 말하는것이지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다. 정치인은
잘못을해도 솜방망이 처벌, 물에 술탄듯 술에 물탄듯 슬렁슬렁 넘어간다.는 식으로 비유로 하고
말을 하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분명 정치인의 잘못을 가지고 이렇게 사회적 이슈가 되고 오랫동안 욕을 먹는 경우도 없고 또 다시 그 문제인인 정치인을 뽑아주는 경우가 너무도 많고 봐주는 경우도 너무도 많습니다.
근데 그는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라고 하면서 공인과 연예인을 비유해쓰며, 강감범and아동학대범 과 스티브유를 비교했습니다.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살려면은 4대의무가 있습니다.
국방의 의무
1.국민으로서 나라를 지켜야 하는 의무
2.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필요함
교육의 의무
1.모든 국민이 법으로 정해진 기간 동안 교육을 받을 의무
2.개인의 성장 및 나라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필요함.
근로의 의무
1.모든 국민이 나라의 발전을 위해 일을 해야 할 의무
2.개인의 행복과 나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함.
납세의 의무
1.모든 국민이 국가의유지에 필요한 세금을 내야 할 의무
2.나라의 살림을 튼튼히 하기 위해 필요함.
4대의무중 가장 민감한 부분이 납세의 의무와 국방의 의무라고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누구는 갔다오고싶어서 갔다 옴니까??남들 다 안하는거 왜 스티브만 안했다고 뭐라고 하냐고요??
대한민국 * 연령별 2007 2007 2007 2007
* 연령별 인구 (명) 남자 (명) 여자 (명) 성비 (%)
20세 608,180 313,987 294,193 106.73
21세 637,623 333,898 303,725 109.93
22세 652,709 349,720 302,989 115.42
23세 685,145 364,872 320,273 113.93
24세 737,176 384,239 352,937 108.87
25세 781,407 403,667 377,740 106.86
26세 805,686 413,404 392,282 105.38
27세 795,673 404,262 391,411 103.28
28세 750,774 380,606 370,168 102.82
29세 702,893 354,482 348,411 101.74
30세 712,257 359,662 352,595 102
대한민국 현 군대 병력은 약 90만 정도입니다.(공익과상근및그밖의인원은 제외)이표를 보면 아시겠지만 대한민국 20세 이상의 남자는 90%이상은 군대및 공익 상근을 간다는 말입니다. 뭐가 다안가는데 난리냐는말은 맞지않죠!! 정확한 현실를 직시하세요 4대의무중 국방의 의무를 안한다는건 법적으로나도덕적으로나 문제가있다고생각합니다.시간이 흘럿다고해서 용서를 하니 마니의 문제가 아님니다. 법적인 문제죠 취업비자가 아닌 관광비자면은 충분히 왔다갔다 할수있는데 (취업비자는 국민에게 문제를 줄수있거나 국가에 피해가된다면 입국을 막을수있으나 관광비자는 큰사유가아닌이상 출입을금지못함)돈벌겠다는 목적으로 들어오는데 어떤누가 좋아하겠습니까??이제그를 잊어버리고 그냥 맘편히 살아쓰면 합니다. 그는 더이상 한국인이 아님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있는 현역들을 생각하시드라도 저에 입장에선 절대 입국반대입니다.
여러분은 알고계십니까??서해교전 연평해전!!!!!!!!!!!!을 국가의 자식들 20~24살 사이의 우리의 자식들이 죽었습니다.정확한 인원은 기억 나지않지만
우리나라는 전쟁이 끝이난 국가가 아님니다. 현제 진행형입니다. 그점을 기억하세요 우리는 휴전중이지 종전이 아님니다.
끝으로 서해교전 연평해전에서 전사하신 고인들의 명복을 빔니다.(참고로 전 백령도에 있어서 서해교전에대해 잘알고있는데 한 전사자는 k201이라는총을 쏘다가 바다에빠진 전사자를 보니 죽기직전까지 총을 손에서 놓지않고 손목이짤린상태였다고합니다. 그교전중에 살으신분은 한팔을 잃은상태에서 한손으로 총을 적에게 쐈다고 합니다. 뭐 느끼는것이 없습니까??????이렇게 나라를 위해 죽어가는 분이 있는데 어떻게 국민을 우롱한 그를 용서하라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