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에 아주 이쁜 펜션 _강변연가 (http://www.riversidepension.com/) 건축설계를 하셨던 주인아저씨 실력덕택에 아주 이쁜 펜션이 탄생... 금학산과 노일강(홍천강)이 어울어진 사이에 위치한 이곳.. 낮에는 잔디에서 배구하구, 야간에는 수영하고 담날 아침에는 걸어서 5분거리의 강가에서 놀구~ 때묻지 않은 노일강의 유유히 흐르는 물줄기에 몸을 담그고 느껴보는 시원함과 상쾌함!! 펜션 전경도 너무 좋지만 방안 내부는 손톱깎기랑 화장솜이 마련되어 있을 정도로 섬세하다. 화장실에는 비데가..ㅋㅋ 펜션 앞 곱고 너른 잔디 정원은 맨발이 차지한다. 볕을 쬐며 한없이 게으름을 피워도 좋을 만한 해먹 몇 개가 이곳에서 보내는 시간에 쉼표를 찍고, 안주인이 '너무 아까워 신발 벗고 맨발로 오른다'는 반원형의 나무 데크에서 바라보는 강변의 풍경은 행복하기만 하다. 10
강가와 수영장 있는 이쁜 펜션 - 강변연가
홍천에 아주 이쁜 펜션 _강변연가 (http://www.riversidepension.com/)
건축설계를 하셨던 주인아저씨 실력덕택에 아주 이쁜 펜션이 탄생...
금학산과 노일강(홍천강)이 어울어진 사이에 위치한 이곳..
낮에는 잔디에서 배구하구,
야간에는 수영하고 담날 아침에는 걸어서 5분거리의 강가에서 놀구~
때묻지 않은 노일강의 유유히 흐르는 물줄기에 몸을 담그고 느껴보는 시원함과 상쾌함!!
펜션 전경도 너무 좋지만 방안 내부는 손톱깎기랑 화장솜이 마련되어 있을 정도로 섬세하다.
화장실에는 비데가..ㅋㅋ
펜션 앞 곱고 너른 잔디 정원은 맨발이 차지한다.
볕을 쬐며 한없이 게으름을 피워도 좋을 만한 해먹 몇 개가 이곳에서 보내는 시간에 쉼표를 찍고, 안주인이 '너무 아까워 신발 벗고 맨발로 오른다'는 반원형의 나무 데크에서 바라보는 강변의 풍경은 행복하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