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의 성찬 - 음식을 가슴속으로 느끼게 하는 노력가 원작인 식객의 캐릭터 성찬의 이미지를 잘살려주었다. 듬직하며, 넉살좋고, 뚝심도있고, 성찬이라는 남자라면 결혼 하고싶다는 생각을 잠시나마 ? 해보았다. 할아버님의 의도를 잘 파악한 센스! 까지 .. [난 난 아직토란대와 삼겹살의 의미를 알겠는데.. 그걸로 육개장을 생각했다는게.....] 아시는 분 말씀좀 ㅎ 임원희의 봉주 - 어려서부터 성찬에게 라이벌 의식을한 야심가 사실 원작에선 봉주를 잘보지않아 모르겠지만, 성찬의 대비해 봉주의 캐릭을 잘 살려주었다. 이기기위해 노력은한다지만, 거의 반강제성 폭력으로 노력하는 ? 임원희의 연기변신이 멋있는 ㅅㅡㅅ .. 전 영화에선 웃기고 약간 싸이코 ? 같은 캐릭터를 찍었다면, 요번 영화에선 진지하며, 조금 웃긴면도 빠짐없이 나왔다. 이하나의 진수 - 취재에 열의를 표하는 진정한 VJ 활발하며, 귀여운 캐릭터 진수 ! 이하나 잘살렸따 ~ 대령숙수의 음식대결 취재를 맞으며, 두 인물과 대립을한다. 성찬에게 맛을 느끼며, 사랑에 빠지는 진수 성찬의 옆에서 성심성의껏 도와주는 귀여운 여인 ㅎ (+) 아무래도 음식을 촬영하다보니 영상에 신경을 많이 쓴듯 싶다. 오히려 자질구래한걸 보여주면 음식이 죽어보이기 마련.. 하지만 전윤수감독은 음식을 잘살려주면 전달하고자 하는 뜻을 잘 이해할수 있게 관객을 배려해줬다. [내가 모르는 부분은.. 이해력이 후달려서..;;ㅋ] 처음 제작에 들어갔다는 예기를 들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개봉을해서 박스오피스 2주연속 1위를 차지하고있으니, 감독 제작진 배우 모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고 있을까 싶다 ㅎ ㅅㅡㅅ 앞으로 좀더 지켜볼만한 영화이며, 기대가되는 감독 알게된것 같다.
김강우의 성찬- 음식을 가슴속으로 느끼게 하는 노력
김강우의 성찬
- 음식을 가슴속으로 느끼게 하는 노력가
원작인 식객의 캐릭터 성찬의 이미지를 잘살려주었다.
듬직하며, 넉살좋고, 뚝심도있고, 성찬이라는 남자라면 결혼
하고싶다는 생각을 잠시나마 ? 해보았다.
할아버님의 의도를 잘 파악한 센스! 까지 ..
[난 난 아직토란대와 삼겹살의 의미를 알겠는데.. 그걸로 육개장을
생각했다는게.....] 아시는 분 말씀좀 ㅎ
임원희의 봉주
- 어려서부터 성찬에게 라이벌 의식을한 야심가
사실 원작에선 봉주를 잘보지않아 모르겠지만, 성찬의 대비해
봉주의 캐릭을 잘 살려주었다. 이기기위해 노력은한다지만,
거의 반강제성 폭력으로 노력하는 ?
임원희의 연기변신이 멋있는 ㅅㅡㅅ .. 전 영화에선 웃기고 약간
싸이코 ? 같은 캐릭터를 찍었다면, 요번 영화에선 진지하며, 조금
웃긴면도 빠짐없이 나왔다.
이하나의 진수
- 취재에 열의를 표하는 진정한 VJ
활발하며, 귀여운 캐릭터 진수 ! 이하나 잘살렸따 ~
대령숙수의 음식대결 취재를 맞으며, 두 인물과 대립을한다.
성찬에게 맛을 느끼며, 사랑에 빠지는 진수
성찬의 옆에서 성심성의껏 도와주는 귀여운 여인 ㅎ
(+) 아무래도 음식을 촬영하다보니 영상에 신경을 많이 쓴듯 싶다.
오히려 자질구래한걸 보여주면 음식이 죽어보이기 마련.. 하지만
전윤수감독은 음식을 잘살려주면 전달하고자 하는 뜻을 잘 이해할수
있게 관객을 배려해줬다. [내가 모르는 부분은.. 이해력이 후달려서..;;ㅋ]
처음 제작에 들어갔다는 예기를 들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개봉을해서
박스오피스 2주연속 1위를 차지하고있으니, 감독 제작진 배우 모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고 있을까 싶다 ㅎ ㅅㅡㅅ
앞으로 좀더 지켜볼만한 영화이며, 기대가되는 감독 알게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