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공화국 대한민국.

이성희2007.11.19
조회7,042

허헣...아주 웃기는 나라네요.

내가 사는나라지만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 ㅎㅎ...

 

정치판은 썪을대로 썪었고...

국회의원들은 법만들면서 쌍욕하고 폭행해도 무죄라...ㅋㅋ

국회의원이 계급입니까?...아니잖아요...국민을 대표하는 사람들입니다...아니,사람위에 사람이있다란 개념의 계급도 어찌보면 잘못 된 것이죠...무슨 전쟁나가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국민들의 대표면 국민들의 대표답게 국민들 입장에서 국민들을 대표하는 발언을해야하는데 그저 어떻게하면 더 돈을 손에 넣을까 어떻게하면 다른 대표들을 까내려서 내가 밟고 올라설까...진짜 나라의 대표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심하게...정말 저런 사람들이 대표라고 다른 나라에 비춰지면 대표가 저 모양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보이겠나싶기도하고...

 

제발 쓸데없는 법말고 정말 국민들을 위한 법좀 만들어주세요...돈이랑 싸우지말고 국민들을 위해 생각을 합치세요.그게 나라의 대표자라고 생각합니다. 이름만 "대표자"고 하는 행동은 정말 한국의 대표자들이라고 말하기에 부끄럽기 그지없네요..."대표자"란 이름만 쏘옥 빼먹으시고 국민들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은 옆집 개주셨나...제발 이젠 바뀌었으면 합니다. 입법부가 정신차려야 청소년범죄도 줄어들고 성폭력범죄도 줄어들텐데 말이죠...

 

자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죠...

 

성폭행...정말 요즘 뉴스에 하루 한건씩 올라오는데요..

 

오늘만하더라도 톡톡에 글이 하나 올라왓더군요?

"여중생 감금, 6개월간 800건의 성매매 강요. 그런데 처벌은?"이란 제목으로요.

 

여러분은 판사들이 어떤 처벌을 내리셨다고 생각하세요?^^

 

"광주고법 전주부는 여중생을 모텔에 감금하고 수백 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장기 5년에 단기 4년을 선고받은 진 모(19) 양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장기 4년에 단기 3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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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남고생 30명이서 1살 많은 여고생을 무자비하게 10개월간 백여회넘게 성폭행을 했다고하죠...

학교측에선 일 안 퍼지게하는데 급급하고...

 

정말 부모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어떻겠습니까? 아직 부모가 아닌 저로써도...남자인 저로써도...정말 제가 다 부끄럽고 당사자 부모님보단 아니겠지만 정말 적지않은 분노를 억누를 수가없는데...부모는 어떻겠냐구요...정말 리플들 쭈욱 읽었는데 정말 그런일 생기면 "가해자들이랑 같이 죽어버리겠다"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정말 공감합니다. 정말 얼마나 화가날까요?

 

우리나라 판사들...너무 성폭행범죄에 대해서는 관대한거 아닙니까?

ㅎㅎ...왜일까요? 도데체 왜 일까요? 판사들도 뭔가 말 못 할 사정이란게 있겠죠?^^

 

그래도...정말 그래도 지 딸내미 아니라고 그 따위로 판결내면 됩니까?

 

미국에서는 십대 청소년 둘이서 몇달 안 된 강아지에 시멘트를 붓고 전자렌지에 돌려 태워죽였다고 합니다.그래서 판사들이 10년형을 내렸다네요?^^ (우리나라 같으면 "바빠죽겠는데 뭐 이딴일로 법원까지 왔느냐"라고 했겠죠? 다음번에 개로태어날지도 모르는데 참 한심하죠...^^)

미국 판사들은 "윤리의 필요성 철저히 대두되고있는 현대사회에서 생명의 존엄성을 훼손하였으며 이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어 큰 정신적 충격을 입히고 잘못된 가치관을 심어줄 수도 있는 일이기에 이와같은 처벌을 내린다."라고 했다네요 ^^ (출처는 위와 같습니다 ^^)

 

참...우리나라 한심합니다...

솔직히 미성년자법 없애야한다고 생각합니다.중학생도 성폭행을 저지르는데 그걸 그대로두면 어쩝니까? 정말 다시는 안 그러게 예방을 해야지 범죄를 더 크게 만들고있는겁니다 한국은 -_-

정말 큰 실수하는거라구요.

 

입법부에선 미성년자법 없애고...성폭행에대해 더 엄하게 법 재정을 했으면 좋겠네요...

아니!! 앞으로 일어날 범죄들을 위해서라도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한국...가면 갈수록 안 좋은 것만 세계에서 죄다 1등자리에 있고 좋은건 죄다 밑바닥을 기네요...진짜 힘없고 돈없는 국민들로써는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단 현실이 안타깝네요...

 

경차타라고 부축이는 정치인들...정녕 정치인들은 경차타고 다니십니까? 오늘 기사보니까 여성부만해도 2800cc를 탄다던데...여성부가 차만드는 곳인줄 알았습니다? 정말 여성부라면 이상한곳에 딴지걸지 마시고 여성부답게 가정폭력당하는 여성들 성폭행의 사각지대에 있는 대한민국 여성들의 모두를 위해 일어서야하는것 아닙니까? 모두 이득챙기기 바쁘고...그래도 대표라고 국민들은 믿고있는데...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네요...갑갑한나라...

 

힘없고 돈없으면 군대에서 죽어도 묻혀야하고 정부에서 하라면 하라는대로 다 해야하고 정말 국민들을 위한 "법"...말이 국민들을 위한 "법"이지 돈없고  빽없는 사람들은 재대로된 변호사도 고용 못하고...진짜 우리나라 대표들 국민의 입장은 전혀 고려 안 하는데...정말 밑바닥부터 딱 1년만 살아보게하고 국회의원 했으면 좋겠네요 -_- 국민들의 입장도 모르면서 무슨 나라의 대표라는지...

 

국회의원 얼굴에 흉터내면 징역10년...6개월동안 800번 성폭행해도 징역 장기4년 단기3년...국회의원 딸이 성폭행 800번...아니, 성추행이라도 당했으면 바로 징역 4년 됐을걸요?

 

진짜 너무합니다...제발 정신차리세요...사람나고 돈났지 돈나고 사람났나...사람위에 돈있습니까? 대표란 사람들이 돈에 미쳐서 국민들 죽어가는줄 모르고..알아도 못본채하고...

 

제발 성폭행범죄 엄하게 처벌해주세요!!

 

-----내용 수정-----

정말 속으로만 맨날 생각하다가 용기내서 적은 글이 베스트에 올랐네요...

"내가 아니라도 누군가가 쓰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제 눈에 들어오는건 오직 "성폭행범죄"뿐이더라구요...진짜 너무 홧김에 어젠 적어버렸는데...

 

리플로 달려고하다가 묻힐까봐 다시 수정합니다.

 

앞으로 "성폭행관련 범죄"는 "여성"들이 판결을 내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남성"들과는 의견차이가 아주 크다고 생각합니다.

 

"법"은 모든 사람들 앞에서 공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의 "법"은 "범죄"에대해 매우 정말 화가날 정도로 관대합니다.

더불어 법을 만드는 "입법부"에서조차 "성폭행"을 "경범죄"로 다루고 법을 만들어내는줄 알았습니다. 아니 정말 실제로 그럴줄도 모르겠군요...국회엔 여성분들이 별로 없으니까요.

 

몇년전 뉴스에 모대표가 한 시민에 의해 얼굴에 상처를 입은적이 있지요.

그 사람또한 여성입니다. 그런데 얼굴을 몇바늘 꼬메는 수술을 하기에 이르렀고...결국 그 시민은 10년형을 선고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어이없죠? 일반인이 얼굴을 몇바늘을 꼬메게되는 수술을 받게되면 "합의"에서 끝날 나라입니다.

 

그리고 정말 만약에...여성 국회의원에게...성폭행이 아니라 단순한 "성추행" 아주 그냥 몇번 스윽 접촉을 했다고합시다.그럼 그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판사들이 그저 일반인처럼 "경범죄"취급할까요?? 아니죠. 성폭행당해도 일반인은 징역3년인데 국회의원이기때문에. 성추행만으로 징역 3년 나오겠죠. 얼굴에 상처입혀도 징역10년인데 성폭행당하면 아예 무기징역이겠죠? 판사도 사람은 가려가면서 판결하네요?^^

 

물론 "나라의 대표"라는 자리는 참 중요합니다.그래도 "민주주의"에서 사람위에 사람이있는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대표"가 아니라도 돈있고 빽있으면 판결 내용이 다릅니다.정말 우리나라의 "법"은 "돈있는 사람편"입니다. 또 "나라의 대표"는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들이니까 모범이 되어야하므로...라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그런 모범이 되어야하는 사람들이 정말 모범은 되고있나요?하지만 제가 생각하고 바라보는 "나라의 대표"란 자리는 중요한만큼의 역할보단 "부정부패"밖에 안 보입니다. 무엇으로도 가릴 수 없을만큼 크고 심각하기 때문이죠...

 

아무튼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세어나갔네요...하지만 정치의 "부정부패"또한 우리 모두가 해결해나가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치인들이 정말 정치에 몰두하면 "부정부패"저지를 시간이 어디에있고 "성폭행"문제에 대한 법을 안 만들 수가 있었겠습니까? 당연히 정치인이 정치에 몰두하고 정말 국민의 대표로서 자각을 갖고 성실하게 대표답게 일을 했다면 국회에서 "욕설,폭행"을 범하진 않았겠죠...그리고 "성폭행"법 또한 엄격해서 범죄도 많이 줄었을테고...무엇보다 충격인 "미성년자들 범죄"또한 많이 줄었겠지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란 말이 있습니다. 제일 위에서 국민들을 대표하고 법을 만드시는 분들이 "부정부패"에만 눈이 멀어있고 "국민을 위한 법"보다는 "돈이 되는 법","이득이 되는 법"을 만들기에 급급한 지금..."성폭행공화국","흙탕물정치의 나라"라는 국민들의 질책과 외국인들의 시선을 피할 수는 없겠죠.

 

제일 먼저 "법"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이 "피해자 위주"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법"부터 안 바뀌고있고 "피해자 위주"라기보다는 판결을 내리는 판사들의 관점이  다른 곳에 있습니다. 모두에겐 "죄인이 범죄자를 판결한다"라고 밖에 안 보인단 말입니다.

 

정말...제가 아무리 이 곳에 글을 올리고 화를내도 어떻게 바뀌진 않겠지만...

 

"입법부,사법부,행정부...나라의 세 기둥들이 제 역할을 못 해내고 엉뚱한 일에만 신경을쓴다"라는 약간의 비판의식을 여러분께 심어드리고 싶습니다. 국민들의 질책이 없는 나라는 결코 성장 할 수 없습니다. 지금의 "껍데기만 선진국...속은 후진국"인 대한민국 처럼요.

 

제일 먼저 부정부패가 심한 정치인들...정말 맘같아선 "부정부패"를 엄격히 처벌했으면 좋겠는데...국민들이 직접 "부정부패"가 심한 정치인들을 자격박탈시킬 수 있는 법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진짜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몇십년간 성장해온 우리나라지만...절반은 "공산당"같네요..."부정부패" 저지르는데 능하시면 차라리 "공산당"에 건너가서 당당하게 하세요. 국민들 눈 피하면서 하지마시구...정말 정치 재대로하시는 분들까지 싸잡아서 욕먹이는거...정말 정말 싫습니다.

 

두번째로 여성들을 대표하고 여성들의 권리를 찾아주는 "여성부"....정말 할말이 없죠...쓸데없는 일에만 예산 쏟고 윤락업소에 용돈주기 바쁘고...뉴스보니까 골프치고 2800cc외제차 타신다면서요? 그러시면 안 됩니다...정말 제 역할 못하고 다른 곳에만 신경쓰는 집단 싸악 물갈이 했으면 좋겠네요...

 

세번째로 앞에서 말했듯이 "법"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평등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법은 다른 선진국에 대해 "범죄"에 너무 관대합니다. 따라서 "범죄공화국"이 될 수 밖에 없구요. 매년 증가..아니, 하루에도 몇건씩 더 증가하는 "성폭력범죄","청소년범죄"...정말 판사님들 할말 있으신가요?? "제발 피해자의 입장에서 판결"을 내리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나라는 "변호사"가 적죠...앞으로 "로스쿨제도"도입되도 1500명이라니; 그래도 "변호사"는 떵떵거리면서 먹고살겠죠...돈 없어서 변호사 고용 못하는 분들 정말 널렸습니다...도데체 "법"은 누구의 편입니까?? "법"조차도 "돈있는사람"편입니까? 후우...

 

제가 하루종일 떠들어봐야 글이 삭제 될 수도있고...후우...정말 싸이월드도 이번에 있을 "대선"에 관한 뉴스들보면...싸이월드 조차도 "중립"이 아니더군요..."언론"은 도데체 누구편인지..."언론"이 언제부터 "돈편"이었나요?...진짜 국민들 눈멀고 귀멀게하는건 "돈에 미친 언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깝깝합니다 한국...요즘  "딸 키우기"가 유행이라고 하던데...정말 걱정되네요...이런 나라에서 딸을 키우는건 고양이 앞에서 생선굽는거랑 다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암튼 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악플은 자제해 주세요.---

저도 제가 태어난나라 욕하기 싫지만...아니 욕한적은 없죠...이건 틀리다는 겁니다...틀린건 틀린겁니다. 나라가 나쁜길로 가는데 멍청히 손놓고 바라보면서 "우리나라는 그래도 내가 태어났으니까..."하고 가만히 보는 것이 오히려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요.나라가 나쁜길로 가려고할때 국민들이 안 잡으면 누가 잡습니까? 외국인이 잡아줍니까? "나몰라라"하고 넘어가시면 바뀌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태 "나몰라라"했으면 우리가 아직도 일본에 잡혀살지도 모르는데...조상님들께 죄송한줄이나 아세요. 너무 자기나라에대해 관대한 "악플러"들에게 화가나네요. 나라망하면 그건 또 남 탓이죠? 이민가는 사람도 점점 늘어가는데...국민들이 나몰라라하면 나라는 윗사람들에게 놀아나는겁니다. 정신차리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