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 걷던 이 해변은..이제 추억으로만.. 기억으로만 남는구나.. 100번, 1000번 사랑한다 말해도, 단 한마디 헤어지자는 말에끊어진 인연의 끈..그리고 그속에, She loved, He loves.. 공허한 그리움만이...잡힌다.. 누군가를 떠올리며..내가 썼던 글을.. 나의 감성을 담아 목소리로 전해본다.. 그사람이 들을수 있을까...?
어스름한 낙엽이 질때..(시낭송 2~)
누군가를 떠올리며..내가 썼던 글을.. 나의 감성을 담아 목소리로 전해본다.. 그사람이 들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