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의 정신세계가 되어야 지도자감이다!!

최금희2007.11.19
조회817
이정도의 정신세계가 되어야 지도자감이다!!

<2003년도 동아일보에서 허경영씨에 대한 만화>

 

사람은 배운만큼 행동한다고 합니다. 아래 글이 허경영후보의 정신세계를 표현함을 진심으로 느낄것입니다.
현재, 여론에 대선후보로 오르내리지 못하지만 다음 독자님께 감히 추천드립니다.

부디, 올바른 선택으로 대한민국을 세계역사 속에 당당히 우뚝 설 수 있도록 인도하는 대통령을 뽑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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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동방사상과 절대가치

토인비와 타골, 각종 선지자들의 예언대로 21세기 인류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하늘은 이미 동방의 땅 끝모퉁이 이 한반도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타나 상대성 원리와 상대적 가치의 끝없는 유물과 유심의 싸움과 전쟁과 갈등을 동방사상이라는 절대성의 원리로 해결하기 위한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OOOO년 OO대 대통령에 당선된 뒤 대한민국과 KOREA라는 혼란을 주고 있는 이중 국호를 코리아세계연방(Korea World Union)으로 바꾸어 다른 나라가 상상할 수 없는 지금의 상대경제논리가 아닌 한번도 이 세상에 밝힌 바 없는 절대경제논리의 비결로 아시아 경제를 주도할 것이며

그로 인해 전 세계가 한반도를 주목하게 되고 미국에 의해「힘에 의한 세계평화」강자와 약자라는 상대적 국제질서를 한반도의「평화에 의한 힘」의 절대적 국제질서로, 그 동안 인류의 동물적인 상대적 정치질서를 세포의 핵질의 균형을 바로 잡는 지금의 염기서열의 마르타유전자의 광명질이 말해주는 세계정치의 절대성과 절대가치를 이루어 인류의 휴먼네트워크의 실현이라는 나의 동방사상으로 아시아 연방을 신속히 통일하고 나아가 세계연방정부의 청사를 강화도에 건립할 것입니다.

강화도의 마니산 서쪽 바닷가에 미국회의사당의 33배나 되는 세계에서 가장 큰 건물인 세계정부청사를 건설하고 그 뒤쪽에 555m 높이의 동방의 등불탑을 세워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만리장성보다 더 많은 화제를 안고 세계인들이 몰려와 서울이 반드시 세계연방의 수도가 될 수 있는 기선을 잡아나갈 것입니다. 또한 세계정부청사 앞 바다에서 중국 천진까지 몇 개의 인공섬을 연결하여 한중 해상고속도로를 건설, 두 시간 이내에 자동차로 중국을 오갈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이것은 결코 무모한 몽상이 아니며 인류가 머지않아 멸망하지 않고 생존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가야 할 선택의 여지가 없는 길이며 그 돌파구를 한민족 가운데 나 자신이 맡아 마무리 짓게 되는 것에 불과한 하늘의 뜻이요, 지구 자전 능력의 일부분이요, 우주의 본능이기에 반드시 현실로 다가올 것입니다.

빈라덴 때문에 미국의 무역센터가 폭파되었다고 생각하고 미국이 아프가니스탄과 보복전쟁을 하고 그러기 때문에 또다시 전 세계가 테러공포에 시달려야만 한다는 식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물질에서 끝나야 될 이론을 정신과 정치세계에 까지 오염됨으로써

이제 나에 의해 남을 원망하고 남에게서 원인을 찾는 상대성 원리는 영원히 추방할 것이며 모든 원인과 책임을 나에게로 돌리는 모든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절대가치를 부여하고 인간을 선하게 보는 절대성의 원리로 나는 하늘의 뜻에 의해 인류의 영속과 평화를 반드시 실현해 갈 것입니다.

과학도 이제 상대성이론에 의한 핵분열(상대성원리)이라는 핵발전에 의해 얻어지는 에너지를 환경보존을 위해 단계적으로 없애고, 바닷물을 이용한 수소핵 융합(절대성원리)에 의해 친환경적 에너지를 얻어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분열의 시대가 아니라 융합의 시대가 와야 합니다.

결코 이 세상의 모든 현상은 나 자신, 나의 가족, 나의 나라, 나의 인류, 나의 우주이지 그 고통도 영광도 축복도 모두 나에 의한 것이지 결코 타에 의해 흔들릴 수 없다는 모든 원인과 책임을 자신이 가지는 절대원리는 세상의 모든 갈등해소의 열쇠가 되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결국 핵무기를 만들고 과학에는 기여했지만 그것은 과학의 초보단계에 불과한 이론인데도 세계경제와 정치사상마저 상대성원리에 물들어버렸습니다.

물질은 이제 게놈이라는 유전자의 염기서열이 확연히 밝혀진 이상 과학도 궁극적으로는 하나의 생명체의 일부분이며 세포의 핵질은 결국 하나의 절대적 빛이라는 절대성이론이 곧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의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므로 이것이 존재한다는 상대성 이론은 결국 보복과 원수와 은인 사이를 끝없이 방황하며 전쟁과 갈등을 조장했으며 이대로 가면 인류는 결국 상대성 이론처럼 환경파괴가 있으니까 지구가 죽게되는 미지의 바이러스 한 마리에 의해 항복하고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인류는 지금까지 원인(인연)이 있으니까 결과(인과)가 있다는 불교적 사고와 사랑(천사)과 미움(사탄)이라는 기독교적 사고라는 선과 악의 이분법의 상대성 원리의 고통 속에서 하루빨리 원인과 결과가 둘이 아니며 사랑과 미움이 둘이 아니며 선과 악이 둘이 아닌 오직 절대성 원리에 의한 인간 개인이 모든 것의 주체라는 절대가치를 깨닫고 스스로 가치를 부여하는 길만이 비로소 인류에게 평화가 오고 하늘과 일치하는 것을 깨달아야만 합니다.

내가 남을 악하게 만들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악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는 인간을 가장 선하고 가장 소중하게 보아야 하는 나의 절대사상만이 인류에게 미래를 줄 것입니다. 이란에서 죽어간 어린 한 소녀의 죽음이 지구 전체를 주어도 바꿀 수 없다는 절대가치를 미국도 언젠가 깨달아야 할 것이며 그래야만이 세계평화가 올 것입니다.

인류전체를 나누지 말고 휴먼 네트워크라는 하나의 생명으로 보고 또 그 공동체인 하나의 인간은 게놈의 염기서열이라는 작은 광명질도 그것은 곧 빛이므로 그 빛이 우주를 움직이는 힘이요, 창조주의 본래의 모습인 신(神)인 것입니다.

나의 동방사상(절대사상=허경영사상)은 곧 출간하게 될「동방의 등불」이란 저서를 통하여 전세계로 퍼져 나갈 것이므로 지면 부족으로 줄이오니 책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또 조만간 제2의 서신을 올리겠습니다. 이러한 나의 뜻인 하늘의 프로젝트는 한민족에게도 점화되어 세계로 퍼져갈 것입니다.





이정도의 정신세계가 되어야 지도자감이다!!
이정도의 정신세계가 되어야 지도자감이다!!








이 한 권의 책을 구입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1997년 12월 실시된 제15대 대통령선거에서 박 대통령의 공화당 후보인 저에게 여론지지를 보내 주신 국민 여러분께 뒤늦게나마 감사를 드립니다.


필리핀의 마르코스 대통령이 3,150개의 예금 통장을 가지고 있었는데 비해 박 대통령은
단 한 개의 통장도 가지지 않았습니다. 그분이 살아계셨다면 우리는 빚더미 나라가 아니라
벌써 외국에 돈을 빌려주는 채권국이 되어 일본경제를 앞질렀을 것입니다.
독일이 150년 걸린 경제건설을 박 대통령은 15년 만에 이루어 냈습니다.
이제 우리 국민은 부정부패로 경제를 파탄시킨 지금의 기성정치인들을 모두 바꾸어야 한다는
여망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청렴하셨던 박 대통령의 닮은 새로운 강력한 카리스마의 지도자가
나타나 부정부패로 경제를 파탄시킨 기성정치인들을 완전히 몰아내기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나는 박 대통령 밑에서 10년간 정책보좌역을 했던 경험을 살려 제2의 박정희로서 청렴한
박정희 대통령의 공화당에서 나온 민족의 젊은 지도자로 새롭게 등장하여 새마을 운동을
세계적인 새마을 정신으로 승화시켜 정신사적 물질사적 이 대 혼란기에 나라 사랑의 큰 뜻을
국민 여러분의 선거혁명과 함께 꼭 이루겠습니다.

그리고 물질적 가난의 먹구름을 걷어낸 박 대통령에 이어 나는 정신적 혼돈의 먹구름을
말끔히 걷어내어 한민족을 세계에 우뚝 세워 남북통일과 아시아 연방통일 나아가 세계 평화를
이루어 국민 여러분께 꼭 보답하기 위한 약속으로 이 한 권의 책을 바칩니다.

2000년 1월 1일 공화당 총재(15대 대통령 후보)

허 경 영

이 책이 출간 1개월만에 베스트에 오르며 그동안 독자들이 보내온 81만여개의 격려 편지와 E-메일,



1,750만명의 홈페이지 방문내용중 공통된 점은 ..    (책 뒷면 부록에 편지일부 공개되어 있음)

01. 책을 펼친 순간부터 끝까지 단숨에 읽고 감격해 6번이나 읽었다.
02. 책을 읽는 내내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
03. 허경영은 우리가 기다리던 예정된 대통령이라고 확신한다.
04. 허경영의 불가사의한 성장과정을 보니 하늘이 예비하신 분이다.
05. 20년간 공화당을 지켜온 의리있는 허경영 총재에게 경의를 표한다.
06. 이 책을 읽고 보니 하늘이 우리 민족을 버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다.
07. 5,000만 국민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하며 영구 보존해야 한다.
08. 다음 대통령 선거에 꼭 출마하면 반드시 당선될 것을 확신한다. 
09. 책을 읽고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고 선물하고 다닌다.
10. 허경영 총재의 상상을 초월하는 선견지명과 비전을 보았다.
11. 민족을 사랑하는 혼과 얼을 책을 읽는 내내 느낄 수 있었다.
12. 박 대통령에 대한 오해가 풀리고 존경하게 되었다.



13. 현재의 썩은 정치를 청소하고 우리나라를 세계속에 우뚝 세워달라.
14. 책을 세번 읽고 내용이 논술에 나와 서울대에 합격했다.(서울대 김영진)



15. 허경영은 우리민족만이 아닌 세계적 지도자가 될 것이다. (변호사 박관용)
16. 미국의 유엔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와 안보와 경제를 살리고 아시아의 화폐통일과



     아시아 연방통일을 주장하는 것을 보니 광개토대왕의 화신인 것만 같다.
17. 가난의 대물림을 막기위해 결혼때 1억원씩을 무상으로 주고, 출산시 마다 3,000만원을 지원



     하는 것과, 65세이상 노인들에게 매월 50만원 건국공로수당(노인수당)지급, 중소기업 취업



     자에게 매월 100만원의  쿠폰 무상지원, 바이칼호수와 캄차카 반도 매입계획 등은 참으로



     놀라운 발상이다.(전 국방부장관 윤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