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창소나타 3악장이다. 대전에서 생활할때 피아노 레슨해 주시던 선생님께서 한번 쳐 주신 적이 있었는데, 그때 우리가 흔히 표현하는 Feel이 확 꽂혔던것 같다. 아직은 미완성이다. 소리도 다듬고, 페달도 밟은 뒤 완성작으로 올리수 있는 그 어느날을 기약한다^^6
비창소나타 3악장
비창소나타 3악장이다.
대전에서 생활할때 피아노 레슨해 주시던
선생님께서 한번 쳐 주신 적이 있었는데,
그때 우리가 흔히 표현하는 Feel이 확 꽂혔던것 같다.
아직은 미완성이다.
소리도 다듬고, 페달도 밟은 뒤 완성작으로 올리수 있는
그 어느날을 기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