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 지금 심정 어때요? 기독교인 : 착잡하고 괴롭습니다.
기자 : 후회안해요? 기독교인 : 후회합니다. 기자 : 뭐라고요?
기자 : 얘들 사체 발견된건 알아요? 기독교인 : 어제 들었습니다. 기자 : 어때요? 기독교인 : 괴롭습니다. 기자 : 왜그랬어요? 기독교인 : .....살 방법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기자 : 왜 같이 안죽었어요? 기독교인 : 기독교인이라 자살은 못했습니다.
기자 : 기독교인인데 사람 죽이는건 괜찮아요? 기독교인 : 죄는 씻을 수 있습니다. 기자 : 뭐라고요? 기독교인 : .... 죄송합니다.
기자 : 입 벌리고 말하세요. 기독교인 : 죄송합니다.
영상 출처 : http://cast.hankooki.com/special/report/1222han.wmv
지 자식을 죽이고도 뻔뻔히 "죄는 씻을 수 있다."라고 말하는 개독.
하나님의 이름을 자신의 합리화에 이용하는 개독이 어디 이 인간 하나뿐일까??이 나라의 수 많은 개독들은 자신과 다른이들에겐 너무나도 매정하고 사나우면서,정작 자신들의 문제,치부에 관해서는 너무나도 관대한 이기주의자들이다.
★"죄는 씻을 수 있습니다."자식 죽인 개독 인터뷰★
자식 2명 죽이고 한강에 던져버린 범인의 인터뷰
기자 : 지금 심정 어때요?기독교인 : 착잡하고 괴롭습니다. 기자 : 후회안해요?
기독교인 : 후회합니다.
기자 : 뭐라고요?
기자 : 얘들 사체 발견된건 알아요?
기독교인 : 어제 들었습니다.
기자 : 어때요?
기독교인 : 괴롭습니다.
기자 : 왜그랬어요?
기독교인 : .....살 방법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기자 : 왜 같이 안죽었어요?
기독교인 : 기독교인이라 자살은 못했습니다.
기자 : 기독교인인데 사람 죽이는건 괜찮아요?
기독교인 : 죄는 씻을 수 있습니다.
기자 : 뭐라고요?
기독교인 : .... 죄송합니다.
기자 : 입 벌리고 말하세요.
기독교인 : 죄송합니다. 영상 출처 : http://cast.hankooki.com/special/report/1222han.wmv 지 자식을 죽이고도 뻔뻔히 "죄는 씻을 수 있다."라고 말하는 개독. 하나님의 이름을 자신의 합리화에 이용하는 개독이 어디 이 인간 하나뿐일까??이 나라의 수 많은 개독들은 자신과 다른이들에겐 너무나도 매정하고 사나우면서,정작 자신들의 문제,치부에 관해서는 너무나도 관대한 이기주의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