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의 눈동자를 사랑해
방송국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굉장한 라면집.
오사무(이나가키 고로)는 뒤늦게 알게 되었지만 방송국 동료들은 이미 자주
다니던 라면 집이다. 그리고 여주인공인 미유키가 아르바이트하고 있는 곳이므로
오사무도 당연히 발걸음이 자주 그쪽으로..
미유키를 닮은 듯한 귀여운 돼지를 문앞에 내세운 도스코이 라면집은 주인
아주머니의 핵심을 정리해주는 대사와 미유키를 살짝 연모하는 남자알바생이
있기 때문에 드라마에서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히어로
처음에 코헤이(기무라 타쿠야)의 환영회를 해준다고 여겨 기다리고 있던
술집. 원래부터 검사들이 주로 가던 곳.
사실 없는 것이 없는 만물상이다. 평소에 말을 아끼는 과목한 바텐더의
가장 긴 대사는 'あるよ(있어요)'이다.
과묵해서 지루할 것 같은 바텐더이지만 코헤이와 같이 홈쇼핑을 즐겨보고
가끔 황당하게 웃겨 주기 때문에 드라마에서 빠지면 재미가 뚝 떨어질것이다. 올해 개봉한 극장판에서도 등장하며 충실하게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바텐더.
아네고
아네고(시노하라 료코역)가 정말 자주 가는 선술집 킨타로.
서서 먹으면 아리가 아프겠지만 회사일 끝나고 정말 잠깐 들러 한잔 할때
아네고가 자주 이용한다. 거의 매회 등장한다.
쓸쓸할 때 혼자 술을 마시기도 하고, 회사 동료들과 마치고 뒷풀이를 하기도하고
아네고가 종종 들러주기 때문에 쿠로사와(아니시 진역)가 스리슬쩍 따라
가거나 일부러 기다리기도 한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료(기무라타쿠야)와 요코(후카츠에리)가 저녁 먹으러 자주 가는 정식집 타누키
때문에 두사람은 이곳에서 뜻하지 않게 자주 만난다.
물론 일부러 만나러 가기도 하지만..
첫만남은 다른 곳에서 이루어졌고 처음엔 다른 사람과의 일에 서로 얽혔지만
둘 만이 만나서 이야기 하던 장소는 바로 단골집 타누키가 되겠다.
그래서 이 곳에서 서서히 두사람만의 추억을 만들고 정을 쌓아가기도..
이 두사람 뿐만 아니라 요코의 오빠(아카시야 산마)나 료의 여자친구(시바사키코우)와 만나기도 한다.
하얀거탑
자이젠 고로(카라사와 토시아키)의 정부인 케이코(쿠로키 히토미)가 운영하고
있는 술집이다. 아무래도 긴자일 것같은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어 잘 나가는
술집으로 자이젠의 숨겨진 애인이 있기 때문에 본인은 물론 자주 들른다.
그리고 후배 의사들 회식도 거기서 시켜주고, 친구나 어르신들도 거기서 자주
뵙고 대접한다.
또한 자이젠뿐만 아니라 의사들이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여기서 이루어지는
대화는 거의 마담인 케이코의 귀로 ~ 그리고 자이젠의 귀로..
하지만 정작 중요한 뒷거래가 있을 때 주로 이용하는 곳은 두번째 전통음식점
이다. 다다미방에 좌식으로 이루저여서 어르신네들과 음모를 논의할때
은밀하게 만나는 곳이다.
연애편차치
옴니버스형식의 색다른 드라마 연애편차치
옴니버스라고는 해도 각편의 여주인공들이 어우러질곳이 필요하니 바로 그 장소가
인물들이 서로 교차해가는 바 에어이다.
그리고 바 에어의 주인 아유무(층쿠) 역시 각 세편의 인물들과 끊임없이 교차하는 접점이 되는 인물이다.
다시 말해 연애편차치는 바 에어에 자주 들르는 단골손님들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아유무는 그 주인공들에게 사랑에 대한 핵심적인 조언을 해주는 어쩌면 아주 중요한 핵심인물
맨하탄 러브스토리
쿠도칸의 독특한 코믹이 돋보이는 드라마 맨하탄 러브 스토리는 제목에 드러난
바와 같이 커피숍 '맨하탄'을 배경으로 그 곳에 모이는 단골손님들의 이야기
그러므로 맨하탄 커피숍이 없으면 이 드라마는 이루어질수가 없는 것이다.
방송국근처에 위치한 커피숍 맨하탄에는 방송국 관계자들이 자주 드라든다.
이니셜 A부터 G까지의 사람들 사이에 얽히고 설힌 러브 스토리를 신비주의
점장(마츠오카 마사히로)의 시선으로 보여주는데 이러한 발상 자체가
쿠도간의 유쾌함을 엿볼 수 있다.
없으면 섭하다, 일드 속 단골집
일드를 보다보면 주인공들의 단골집이 자주 등장하는 걸 볼 수 있다.
주로 일이 끝난 후 피로를 풀기 위해 잠깐 들르느 정겨운 단골집.
드라마의 진행을 위해서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주인공들의 우연적인
만남에 큰 역할을 하기도 하는 일드속 단골집을 정리해보자.
히어로
처음에 코헤이(기무라 타쿠야)의 환영회를 해준다고 여겨 기다리고 있던
술집. 원래부터 검사들이 주로 가던 곳.
사실 없는 것이 없는 만물상이다. 평소에 말을 아끼는 과목한 바텐더의
가장 긴 대사는 'あるよ(있어요)'이다.
과묵해서 지루할 것 같은 바텐더이지만 코헤이와 같이 홈쇼핑을 즐겨보고
가끔 황당하게 웃겨 주기 때문에 드라마에서 빠지면 재미가 뚝 떨어질것이다. 올해 개봉한 극장판에서도 등장하며 충실하게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바텐더.
아네고
아네고(시노하라 료코역)가 정말 자주 가는 선술집 킨타로.
서서 먹으면 아리가 아프겠지만 회사일 끝나고 정말 잠깐 들러 한잔 할때
아네고가 자주 이용한다. 거의 매회 등장한다.
쓸쓸할 때 혼자 술을 마시기도 하고, 회사 동료들과 마치고 뒷풀이를 하기도하고
아네고가 종종 들러주기 때문에 쿠로사와(아니시 진역)가 스리슬쩍 따라
가거나 일부러 기다리기도 한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료(기무라타쿠야)와 요코(후카츠에리)가 저녁 먹으러 자주 가는 정식집 타누키
때문에 두사람은 이곳에서 뜻하지 않게 자주 만난다.
물론 일부러 만나러 가기도 하지만..
첫만남은 다른 곳에서 이루어졌고 처음엔 다른 사람과의 일에 서로 얽혔지만
둘 만이 만나서 이야기 하던 장소는 바로 단골집 타누키가 되겠다.
그래서 이 곳에서 서서히 두사람만의 추억을 만들고 정을 쌓아가기도..
이 두사람 뿐만 아니라 요코의 오빠(아카시야 산마)나 료의 여자친구(시바사키코우)와 만나기도 한다.
하얀거탑
자이젠 고로(카라사와 토시아키)의 정부인 케이코(쿠로키 히토미)가 운영하고
있는 술집이다. 아무래도 긴자일 것같은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어 잘 나가는
술집으로 자이젠의 숨겨진 애인이 있기 때문에 본인은 물론 자주 들른다.
그리고 후배 의사들 회식도 거기서 시켜주고, 친구나 어르신들도 거기서 자주
뵙고 대접한다.
또한 자이젠뿐만 아니라 의사들이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여기서 이루어지는
대화는 거의 마담인 케이코의 귀로 ~ 그리고 자이젠의 귀로..
하지만 정작 중요한 뒷거래가 있을 때 주로 이용하는 곳은 두번째 전통음식점
이다. 다다미방에 좌식으로 이루저여서 어르신네들과 음모를 논의할때
은밀하게 만나는 곳이다.
연애편차치
옴니버스형식의 색다른 드라마 연애편차치
옴니버스라고는 해도 각편의 여주인공들이 어우러질곳이 필요하니 바로 그 장소가
인물들이 서로 교차해가는 바 에어이다.
그리고 바 에어의 주인 아유무(층쿠) 역시 각 세편의 인물들과 끊임없이 교차하는 접점이 되는 인물이다.
다시 말해 연애편차치는 바 에어에 자주 들르는 단골손님들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아유무는 그 주인공들에게 사랑에 대한 핵심적인 조언을 해주는 어쩌면 아주 중요한 핵심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