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정신 지도자 추대 100만인 참여 선언

정성진200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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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이승헌 총장님은 30세에 모악산에서 깊은 수행을 거쳐, 우리민족의 홍익인간 정신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만이 나와 민족과 인류를 살리는 길임을 깨닫고, 지난 30년간 오직 한민족의 새로운 탄생과 지구경영 시대를 위한 한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총장님은 우리민족의 홍익정신을 전하기 위해 5년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새벽에 공원에 나가 사람들에게 심신수련을 지도하셨습니다. 그 정성어린 일념이 있었기에 1985년 민족 전통선도를 현대적으로 부활하여 ‘현대 단학’을 창시하고 단학선원을 설립하셨습니다.

 

1987년에 민족정신광복운동본부를 결성하여 국조 단군이 민족과 인류의 대성인임을 선포하셨습니다.
이후 국조 단군의 홍익정신을 알리는 국학운동을 전개하였고, 민족 최대의 명절인 개천절을 국민축제로 다시 부활시키셨습니다. 그리고 1997년, IMF 국난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정신만 있다면 이겨내지 못할 고난이 없음을 강조하시며, ‘통일기원 국조 단군상 건립’운동을 통하여 국민의 흩어진 마음을 하나로 모으셨습니다.
그리고 역사상 처음으로 단군상을 해외인 미국 아리조나 세도나시에 위치한 일지명상센터에 건립하여, 우리 홍익정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셨습니다.

 

1995년에 한국의 홍익정신을 세계화하겠다는 일념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단학과 뇌교육으로 우리 정신문화를 크게 떨쳐 10년 만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시, 아틀란타시를 비롯한 10개 도시에서 ‘일지 리 데이’를 지정하는 등 세계 각국에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계십니다.


이승헌 총장님께서는 2000년에 유엔이 선정한 세계적인 정신지도자 50인에 추대되셨으며, 2002년에는 민족의 문화를 세계적으로 알리고 국위를 선양한 공로로 국민훈장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독립운동의 역사속에 가리워져 있던 홍암 나철 선생을 독립운동의 아버지로 복원하는 운동을 주창하고, 민족정기를 선양하는 국회의원들과 함께 홍암 나철 선생을 ‘독립운동의 아버지’로 추대하고, 천안 흑성산에 동상과 시비를 건립하셨습니다.

 

그리고 2002년에 민족교육 천년대계를 위해 전통문화의 중심인 국학원을 설립하여, 1백만명의 국민에게 홍익정신을 교육하였습니다. 2004년 개천절을 맞이하여 뮤지컬 ‘하늘의 연인 웅녀’를 무대에 올려, 우리민족의 건국을 신화에서 역사로 올바르게 자리매김할 수 있는 문화운동을 확산하셨습니다.

 

동북공정과 교과서 왜곡 등 주변 강대국의 역사왜곡과 문화침탈 속에서도 우리가 민족의 자존을 지킬 수 있는 것도 이승헌 총장님의 국학운동 부활 덕분이었습니다. 이승헌 총장님의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고조선이 고교 교과서에서 역사적 사실로 기술되는 등 민족정신과 역사문화에 대한 근본적인 인식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 외에도 총장님께서 창시하신 뇌교육은 교육파탄에 빠진 우리 교육계에 희망을 주고, 세계 교육계를 놀라게 하고 있으며, 유엔으로부터 자문기구로 인정받아 세계적인 평화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많은 일들을 해 오시면서, 지난 30년간 개인적으로 받은 오해와 고초는 참으로 크셨습니다. 하지만 늦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가장 빠르다는 옛말도 있듯이, 우리 민족앞에 어떤 시련이 와도 견뎌 이겨낼 수 있는 민족정신을 광복하여 바로 세워 주신데 대해서 총장님께 존경과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 민족이 통일을 이루고, 인류평화를 선도하는 정신지도국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 그 길을 인도해 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국학원의 설립자이시며, 현대 국학운동의 선구자이신 일지 이승헌 총장님을 민족과 인류의 위대한 홍익정신지도자로 추대하는 운동에 국민여러분의 동참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