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을 만나며 오늘 종지부를 찍었다.... 형식적 종지부지만.. 마음으로는 아니지만.... 6년을 항상 자상하고 착하고 나만을 위해주는 걸 너무 잘 알고 지냈왔지만... 어느새 만나는 동안 조금씩 바뀌는 모습에 싸우기도 하고 이해도 하며....그렇게 지내온 지금까지... 내가 정말 싫어하는 걸 해버린 다는 이유로 오늘 이별을 고했다. 너무나 황당스럽게 정말 말다툼하다 헤어지는 것처럼 느겼을 것이다 그 사람은 .... 아마 머리를 크게 부딪힌 충격이겠지... 나 역시 조금은 혼란스럽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건 이렇게 갑작스레 헤어지자 말하는건 아녔는데.. 매번 말씀하실때 싸우는 것 처 큰소리치시는 아버지가 너무 싫어서 평소에나 말다툼시에도 큰소리 내는걸 듣길 너무 싫어한다...내가 싫어하는걸 남친도 너무 잘 알고 있었다. 처음 몇 번 ... 서로 화 났으니 그럴수 있다고.. 담부턴 안그러겠다는 말을 믿고 그냥 넘겼다. 그러구 나서 또.. 그런일이 몇 번 되풀이 되고... 매번 참던 나는 이제 한 번만 더 이러면 나도 안되겠다 생각했다....폭력을 행하는 사람이랑 언어적 폭력을 행하는 사람 모두 상처주는 건 같다고 생각하기에 기회를 주었으나 고쳐질 모습이 보이지 않았기에 .. 오늘 사소한 말다툼에 그 사람이 큰 소리를 냈다... 난 헤어지자 하고... 그사람은 이렇게 쉽게 그런 말을 하냐는 식으로 나에게 말하고.... 난 쉽지 않다 했다... 솔직히 지금까지 참아온 시간도 있었으니... 예전엔 아무리 화가나도 큰소리 한 번 안쳤던 사람이 지금하는 모습을 보면 난 더이상 참을 수 없었기에... 그사람 말은... 화가나기 보단 자기변호를 하다보니 내가 잘 믿어주지 않은것 같아 보여서 계속 큰 소리가 난다고 한다... 그리고 나를 만나는 한 고칠 수 없을 거라 한다.... 내가 자기를 약올리고 자기가 하는 말을 믿어주지 않으니 변명하느라 큰소리가 나게되고... 나를 만나는 한 큰 소리나는건 고칠 수 없다고... 예전엔 큰 소리 한 번 치지 않은 사람이였고 또 내가 싫어 하는 걸 알고 몇번이나 고치겠다는 사람이 이젠 나를 만나는 한 고칠 수 없다는 말을 들었을 때 .... 내가 이사람을 이렇게 만들었다 하는 생각에 한 숨도 나온다.... 헤어지는게 이사람을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맞는 일인지 확신이 아직은 들지 않고 그 사람을 그렇게 만든게 어쩌면 내가 아닐까란 생각을 하면 ... 헤어지자고 했던 내 행동이 옳은 건지 확신이 없다...
6년을 만나며 ...
6년을 만나며 오늘 종지부를 찍었다....
형식적 종지부지만.. 마음으로는 아니지만....
6년을 항상 자상하고 착하고 나만을 위해주는 걸 너무 잘 알고 지냈왔지만...
어느새 만나는 동안 조금씩 바뀌는 모습에 싸우기도 하고 이해도 하며....그렇게 지내온 지금까지...
내가 정말 싫어하는 걸 해버린 다는 이유로 오늘 이별을 고했다.
너무나 황당스럽게 정말 말다툼하다 헤어지는 것처럼 느겼을 것이다 그 사람은 ....
아마 머리를 크게 부딪힌 충격이겠지...
나 역시 조금은 혼란스럽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건 이렇게 갑작스레 헤어지자 말하는건 아녔는데..
매번 말씀하실때 싸우는 것 처 큰소리치시는 아버지가 너무 싫어서 평소에나 말다툼시에도 큰소리
내는걸 듣길 너무 싫어한다...내가 싫어하는걸 남친도 너무 잘 알고 있었다.
처음 몇 번 ... 서로 화 났으니 그럴수 있다고.. 담부턴 안그러겠다는 말을 믿고 그냥 넘겼다.
그러구 나서 또.. 그런일이 몇 번 되풀이 되고... 매번 참던 나는 이제 한 번만 더 이러면 나도 안되겠다
생각했다....폭력을 행하는 사람이랑 언어적 폭력을 행하는 사람 모두 상처주는 건 같다고 생각하기에
기회를 주었으나 고쳐질 모습이 보이지 않았기에 ..
오늘 사소한 말다툼에 그 사람이 큰 소리를 냈다... 난 헤어지자 하고... 그사람은 이렇게 쉽게 그런 말을 하냐는 식으로 나에게 말하고....
난 쉽지 않다 했다... 솔직히 지금까지 참아온 시간도 있었으니... 예전엔 아무리 화가나도 큰소리 한
번 안쳤던 사람이 지금하는 모습을 보면 난 더이상 참을 수 없었기에...
그사람 말은... 화가나기 보단 자기변호를 하다보니 내가 잘 믿어주지 않은것 같아 보여서 계속 큰 소리가 난다고 한다... 그리고 나를 만나는 한 고칠 수 없을 거라 한다....
내가 자기를 약올리고 자기가 하는 말을 믿어주지 않으니 변명하느라 큰소리가 나게되고... 나를 만나는 한 큰 소리나는건 고칠 수 없다고...
예전엔 큰 소리 한 번 치지 않은 사람이였고 또 내가 싫어 하는 걸 알고 몇번이나 고치겠다는 사람이 이젠 나를 만나는 한 고칠 수 없다는 말을 들었을 때 .... 내가 이사람을 이렇게 만들었다 하는 생각에
한 숨도 나온다....
헤어지는게 이사람을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맞는 일인지 확신이 아직은 들지 않고 그 사람을 그렇게 만든게 어쩌면 내가 아닐까란 생각을 하면 ... 헤어지자고 했던 내 행동이 옳은 건지 확신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