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했구나.만약..너희가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지옥같은 입시제도 속에서 매일매일을 앞날에 대한 걱정을 하고더운여름 추운겨울 마음데로 뛰어놀지 못하고, 방석위에 앉아있지도 않겠지. 너희가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태어나지 않았더라면,이렇게 힘들지는 않았을 테지. 비록 그러한 대한민국이라도, 기회는 주어진다고 생각한다.나란 사람도 결코 길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니까..고생했다.추운겨울이 되어가는 이시기를 애워싸며 보내왔던 시간의 보답이꼭 너의 면전에 보이길바란다. 살아가는 길도 많고, 대학에서의 길도 많아,,좌절하기는 아직이르다걱정도 많겠다.그리하야 시름시름 앓을 수도 있기에ㅡ나는 다시 한번 말한다.길이 많아 좌절하기는 아직 이르다. 잘봤던 못봤던 그런건 중요치 않아,얼마나 열심히 했는가, 쉬엄쉬엄 했는가 역시 중요치 않지.. 10년뒤의 우리내 모습은 결코 다시 한번 말하건데.입시를 통한 결과에 좌지우지 되지 않아.. 앞으로의 시기가 더욱 중요하지.대학생이 되면, 고교생이 꿈꾸던 그런 수업이 아닐수도 있고,자유로운 생활이 보장되지도 않아. 또 하나의 잣대인 학점이라는 것으로 사회에 나가려면,또 한번의 시험을 치지. 이렇게 우리는 시험의 연속인거야. 무엇을 하든 시험의 쳇바퀴안에서 돌게 마련이지.. 이땅의 고3들아. 걱정하지 말아라.그리고 긴장하지도 말아라.어짜피 결론은 나왔다. 대학생이 된다는 것은 다른도시로 이사가는 것과 같아. 별것아니야.그래 별것 아니야. 최선을 다해왔다.그거면 충분하다.결과 만으로 보여 지는것.그간 노력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절대 아니다.너의 노력은 언젠가 너에게 돌아와 중요한 시기에 힘을 줄거야.아마도 시기가 좀 늦춰졌을 뿐인거 같다. 잘 보았노라고 좋아 할 것도 아니다.앞서 말했듯이 우리내 인생이 대학생의 꿈만 같지 않으니.그렇게 우리나라의 수능이란 제도는 몇 년이고 지속될 것이고,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다 한번은 거쳐 가지 않더냐.홍역을 누구나 앓듯이.. 아프다고 울지마라. 시간지나 보면 별것 아니다.그래 괜찬다.누구나 겪는 일이니까. 나도 너도 동생들도 형 누나들도 겪는 일이니까. 다만 하나 알아야 할게 있단다.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끊임없이 그리고 계속해서 이어져 나갈고질병인 학별,인맥,출신 지역등 걸러내야할 문제들도 많다는 것을. 내가 조금더 앞서 살아 그걱정 그 많은 생각 미리해 보았으니..그리고 지나 다시 생각해 보았으니.. 내 말이 싫거든, 혹은 좋거든, 각자 나름의 이유로 살아가면돼. -걱정마라 이땅의 수험생들아, 그리고 내 동생들아-
수험생들아 고생했구나.
고생했구나.
만약..너희가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지옥같은 입시제도 속에서 매일매일을 앞날에 대한 걱정을 하고
더운여름 추운겨울 마음데로 뛰어놀지 못하고, 방석위에 앉아
있지도 않겠지.
너희가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힘들지는 않았을 테지.
비록 그러한 대한민국이라도, 기회는 주어진다고 생각한다.
나란 사람도 결코 길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니까..
고생했다.
추운겨울이 되어가는 이시기를 애워싸며 보내왔던 시간의 보답이
꼭 너의 면전에 보이길바란다.
살아가는 길도 많고, 대학에서의 길도 많아,,좌절하기는 아직이르다
걱정도 많겠다.그리하야 시름시름 앓을 수도 있기에ㅡ
나는 다시 한번 말한다.
길이 많아 좌절하기는 아직 이르다.
잘봤던 못봤던 그런건 중요치 않아,
얼마나 열심히 했는가, 쉬엄쉬엄 했는가 역시 중요치 않지..
10년뒤의 우리내 모습은 결코 다시 한번 말하건데.
입시를 통한 결과에 좌지우지 되지 않아..
앞으로의 시기가 더욱 중요하지.
대학생이 되면, 고교생이 꿈꾸던 그런 수업이 아닐수도 있고,
자유로운 생활이 보장되지도 않아.
또 하나의 잣대인 학점이라는 것으로 사회에 나가려면,
또 한번의 시험을 치지.
이렇게 우리는 시험의 연속인거야. 무엇을 하든 시험의 쳇바퀴
안에서 돌게 마련이지..
이땅의 고3들아.
걱정하지 말아라.그리고 긴장하지도 말아라.
어짜피 결론은 나왔다.
대학생이 된다는 것은 다른도시로 이사가는 것과 같아. 별것아니야.
그래 별것 아니야.
최선을 다해왔다.
그거면 충분하다.결과 만으로 보여 지는것.
그간 노력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
절대 아니다.
너의 노력은 언젠가 너에게 돌아와 중요한 시기에 힘을 줄거야.
아마도 시기가 좀 늦춰졌을 뿐인거 같다.
잘 보았노라고 좋아 할 것도 아니다.
앞서 말했듯이 우리내 인생이 대학생의 꿈만 같지 않으니.
그렇게 우리나라의 수능이란 제도는 몇 년이고 지속될 것이고,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다 한번은 거쳐 가지 않더냐.
홍역을 누구나 앓듯이..
아프다고 울지마라. 시간지나 보면 별것 아니다.
그래 괜찬다.
누구나 겪는 일이니까.
나도 너도 동생들도 형 누나들도 겪는 일이니까.
다만 하나 알아야 할게 있단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끊임없이 그리고 계속해서 이어져 나갈
고질병인 학별,인맥,출신 지역등 걸러내야할 문제들도 많다는 것을.
내가 조금더 앞서 살아 그걱정 그 많은 생각 미리해 보았으니..
그리고 지나 다시 생각해 보았으니..
내 말이 싫거든, 혹은 좋거든, 각자 나름의 이유로 살아가면돼.
-걱정마라 이땅의 수험생들아, 그리고 내 동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