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기독(Jiggy_Dogg) - War Game

이재원2007.11.20
조회32

War Game

 

Yo-

시작을 알리는 전쟁의 총소린

그토록 미치도록 외친 우린 목소리

언제나 깨어남에 마음을 조린

너와 나 잡은 손이 가슴 속

장전이 된 우리의 참전이

결코 쉽지않은 선택에 힘겹지만은

겪어야 할 수많은 장애물을 꺾어

시뻘건 피눈물이 흘려도

언젠가 꽃이 되어 피는

우리에게 맞서 덤비는 무리

무릎을 꿇고 굳게 고개를 쳐든

네 모두를 뭉게서 붕괴

할 내 (발걸음의 시작과 함께)

한때 (빛을 발하는 이들의 자태)

언젠가 서서히 말하지 너와 내 심판으로

모두 달라질

세상까지 다 이미 망가진

모두의 마음가짐 속을 바꿔 나가지

 

war game war game 이제 시작했어 no pain no gain 난 준비됐어

지기독 더이상 무엇을 겁내 OK 승리의 술잔을 건배 ×2

 

이 길에 들어설때 내게 승산은 제로

하지만 그속에서 꿈을 가득 안은채로

겁없이 내 자신을 이 게임에 걸었지

언젠가 트로피를 내 두손에 거머쥘

그 날을 위해 변화를 위해

믿음을 담아 쏘아올린

내 화살은 하늘을 찌르고

이 게임속에 하찮은

이들의 머릿속을 파고드네

그들의 발걸음에

쓰러져 가는 전우를 바라보며

나의 심장은  긴장을 늦추지 않아

비록 시작은 초라해도 키작은 내 마음은

저 하늘을 날기를 원해

계속 한 길을 고집하며 달려간다면

승리는 당연 우리의 곁에

먼훗날 세월이 지나면

아껴온 우리 이름이 정상의 빛바랜

승리의 깃발에 새겨지길 바래

 

war game war game 이제 시작했어 no pain no gain 난 준비됐어

지기독 더이상 무엇을 겁내 OK 승리의 술잔을 건배 ×2

 

피튀기는 밀림지대 속에서 밀림이

내 자신은 허락하지 않아

believe me 메마른

혈투의 건투를 빌어 많은 적수에 거는

내 도전의 발걸음

맞서는 투지는 번쩍 빛나는 태양같이

계속해서 커져

그들의 서성거림에 앞서서

이끌어감은 시작됐네 이미 벌써

 

힘든 선택의 뒤에 따른

약육강식의 법칙 안에

갇힌 메마른 풀잎같이 내 몸은 망가져도

뜻을 포기할 순 없어 시간을 거슬러

다시 과거로 갈 순 없어

한치의 방심도 아직은 내 자신도

허락할 수 없는 숨막히는 게임

내 모든것을 걸고서 for dear life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no fear mind

 

war game war game 이제 시작했어 no pain no gain 난 준비됐어

지기독 더이상 무엇을 겁내 OK 승리의 술잔을 건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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