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 Game Yo- 시작을 알리는 전쟁의 총소린 그토록 미치도록 외친 우린 목소리 언제나 깨어남에 마음을 조린 너와 나 잡은 손이 가슴 속 장전이 된 우리의 참전이 결코 쉽지않은 선택에 힘겹지만은 겪어야 할 수많은 장애물을 꺾어 시뻘건 피눈물이 흘려도 언젠가 꽃이 되어 피는 우리에게 맞서 덤비는 무리 무릎을 꿇고 굳게 고개를 쳐든 네 모두를 뭉게서 붕괴 할 내 (발걸음의 시작과 함께) 한때 (빛을 발하는 이들의 자태) 언젠가 서서히 말하지 너와 내 심판으로 모두 달라질 세상까지 다 이미 망가진 모두의 마음가짐 속을 바꿔 나가지 war game war game 이제 시작했어 no pain no gain 난 준비됐어 지기독 더이상 무엇을 겁내 OK 승리의 술잔을 건배 ×2 이 길에 들어설때 내게 승산은 제로 하지만 그속에서 꿈을 가득 안은채로 겁없이 내 자신을 이 게임에 걸었지 언젠가 트로피를 내 두손에 거머쥘 그 날을 위해 변화를 위해 믿음을 담아 쏘아올린 내 화살은 하늘을 찌르고 이 게임속에 하찮은 이들의 머릿속을 파고드네 그들의 발걸음에 쓰러져 가는 전우를 바라보며 나의 심장은 긴장을 늦추지 않아 비록 시작은 초라해도 키작은 내 마음은 저 하늘을 날기를 원해 계속 한 길을 고집하며 달려간다면 승리는 당연 우리의 곁에 먼훗날 세월이 지나면 아껴온 우리 이름이 정상의 빛바랜 승리의 깃발에 새겨지길 바래 war game war game 이제 시작했어 no pain no gain 난 준비됐어 지기독 더이상 무엇을 겁내 OK 승리의 술잔을 건배 ×2 피튀기는 밀림지대 속에서 밀림이 내 자신은 허락하지 않아 believe me 메마른 혈투의 건투를 빌어 많은 적수에 거는 내 도전의 발걸음 맞서는 투지는 번쩍 빛나는 태양같이 계속해서 커져 그들의 서성거림에 앞서서 이끌어감은 시작됐네 이미 벌써 힘든 선택의 뒤에 따른 약육강식의 법칙 안에 갇힌 메마른 풀잎같이 내 몸은 망가져도 뜻을 포기할 순 없어 시간을 거슬러 다시 과거로 갈 순 없어 한치의 방심도 아직은 내 자신도 허락할 수 없는 숨막히는 게임 내 모든것을 걸고서 for dear life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no fear mind war game war game 이제 시작했어 no pain no gain 난 준비됐어 지기독 더이상 무엇을 겁내 OK 승리의 술잔을 건배 ×2 /
지기독(Jiggy_Dogg) - War Game
War Game
Yo-
시작을 알리는 전쟁의 총소린
그토록 미치도록 외친 우린 목소리
언제나 깨어남에 마음을 조린
너와 나 잡은 손이 가슴 속
장전이 된 우리의 참전이
결코 쉽지않은 선택에 힘겹지만은
겪어야 할 수많은 장애물을 꺾어
시뻘건 피눈물이 흘려도
언젠가 꽃이 되어 피는
우리에게 맞서 덤비는 무리
무릎을 꿇고 굳게 고개를 쳐든
네 모두를 뭉게서 붕괴
할 내 (발걸음의 시작과 함께)
한때 (빛을 발하는 이들의 자태)
언젠가 서서히 말하지 너와 내 심판으로
모두 달라질
세상까지 다 이미 망가진
모두의 마음가짐 속을 바꿔 나가지
war game war game 이제 시작했어 no pain no gain 난 준비됐어
지기독 더이상 무엇을 겁내 OK 승리의 술잔을 건배 ×2
이 길에 들어설때 내게 승산은 제로
하지만 그속에서 꿈을 가득 안은채로
겁없이 내 자신을 이 게임에 걸었지
언젠가 트로피를 내 두손에 거머쥘
그 날을 위해 변화를 위해
믿음을 담아 쏘아올린
내 화살은 하늘을 찌르고
이 게임속에 하찮은
이들의 머릿속을 파고드네
그들의 발걸음에
쓰러져 가는 전우를 바라보며
나의 심장은 긴장을 늦추지 않아
비록 시작은 초라해도 키작은 내 마음은
저 하늘을 날기를 원해
계속 한 길을 고집하며 달려간다면
승리는 당연 우리의 곁에
먼훗날 세월이 지나면
아껴온 우리 이름이 정상의 빛바랜
승리의 깃발에 새겨지길 바래
war game war game 이제 시작했어 no pain no gain 난 준비됐어
지기독 더이상 무엇을 겁내 OK 승리의 술잔을 건배 ×2
피튀기는 밀림지대 속에서 밀림이
내 자신은 허락하지 않아
believe me 메마른
혈투의 건투를 빌어 많은 적수에 거는
내 도전의 발걸음
맞서는 투지는 번쩍 빛나는 태양같이
계속해서 커져
그들의 서성거림에 앞서서
이끌어감은 시작됐네 이미 벌써
힘든 선택의 뒤에 따른
약육강식의 법칙 안에
갇힌 메마른 풀잎같이 내 몸은 망가져도
뜻을 포기할 순 없어 시간을 거슬러
다시 과거로 갈 순 없어
한치의 방심도 아직은 내 자신도
허락할 수 없는 숨막히는 게임
내 모든것을 걸고서 for dear life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no fear mind
war game war game 이제 시작했어 no pain no gain 난 준비됐어
지기독 더이상 무엇을 겁내 OK 승리의 술잔을 건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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