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햄과 주희 동댐에서 수다 데이트를 하구, 집에갈려다가 석이네 옆에 횟집에 오징어를 보고 바로 오징어 두마리를 사고 오징어볶음을 하러 고고,, 솔직히 누가 오징어볶음을 하는데 생오징어로 하겠냐마는 이미 시간이 늦어서 마트고 시장이고 문을 닫아서 하는 수없어 두마리를 만원주고 사서 집에 들어가서 요리를 시작했다. 어떻게 이것저것 하다보니까 1시 반이 넘었네.. 처음에는 하나도 안졸리더니 안그래도 아픈 허리때문에 몸이 쑤시기 시작했다. 휴휴휴... 그와중에 또 고스톱몇번치다가 잠이들었다 중간에 성훈이랑 현석이랑와서 깨서 뒤척이다가 결국엔 오늘 지각을 하고야 말았다. 다행히 이사님 오늘 종합검진받는 날이고 우리팀에 대부분사람들 해외출장중이라 안심하고 넘어갔다 크크크 그래도 오징어볶음은 맛있었으니까♡
양햄과 주희 동댐에서 수다 데이트를 하구,집에갈려다
양햄과 주희 동댐에서 수다 데이트를 하구,
집에갈려다가 석이네 옆에 횟집에 오징어를 보고
바로 오징어 두마리를 사고
오징어볶음을 하러 고고,,
솔직히 누가 오징어볶음을 하는데 생오징어로 하겠냐마는
이미 시간이 늦어서 마트고 시장이고 문을 닫아서
하는 수없어 두마리를 만원주고 사서
집에 들어가서 요리를 시작했다.
어떻게 이것저것 하다보니까 1시 반이 넘었네..
처음에는 하나도 안졸리더니
안그래도 아픈 허리때문에 몸이 쑤시기 시작했다.
휴휴휴...
그와중에 또 고스톱몇번치다가 잠이들었다
중간에 성훈이랑 현석이랑와서 깨서 뒤척이다가
결국엔 오늘 지각을 하고야 말았다.
다행히 이사님 오늘 종합검진받는 날이고
우리팀에 대부분사람들 해외출장중이라
안심하고 넘어갔다 크크크
그래도 오징어볶음은 맛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