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플린과 사바스 퍼플은 영국 락의 트로이카를 이루었었다. 하지만 가장많은 균열로 와해된 팀이 딥퍼플이었다고 생각한다. 리치블랙모어가 없더라도 여전히 존재하는것 자체가 위안이 된다. 1
Deep Purple
제플린과 사바스 퍼플은
영국 락의 트로이카를 이루었었다.
하지만 가장많은 균열로 와해된 팀이 딥퍼플이었다고 생각한다.
리치블랙모어가 없더라도 여전히 존재하는것 자체가
위안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