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듀오 Bust This! 12월 중, 정규 앨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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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0월에 결성되어 현재 까지 hiphop 씬에서 묵묵히 멈추지 않는 움직임으로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DJ의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각나그네, 가리온, Keeproots, 팔로알토, 키비, P-type 등 10여개의 앨범 에 Scratch 로 참여 하기도 했던, Bust This!
그들이 5년간의 활동을 한장의 앨범으로 으로 선보인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Turntablelism 음악을 대중에게 최대한 가깝고 친근하게 들려줄 것이며, 여러 뮤지션과 Bust This 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를 느낄 수 있는 신선한 앨범이 될 것이라고 한다.
덧붙여, 그동안 뜻하지 않게 거듭된 싱글 앨범의 발매연기로 팬들과, 리스너 들에게 죄송한 마음으로 더 알찬 정규앨범의 모습으로 선보이게 되었다고 하며, 버스트디스의 시작과 끝을 담게 될 그들의 첫 정규 앨범은 12월 내에 만나 볼 수 있다고 한다.
DJ 듀오 Bust This! 12월 중, 정규 앨범 발표
2003년 10월에 결성되어 현재 까지 hiphop 씬에서 묵묵히
멈추지 않는 움직임으로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DJ의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각나그네, 가리온, Keeproots, 팔로알토, 키비, P-type 등 10여개의 앨범
에 Scratch 로 참여 하기도 했던, Bust This!
그들이 5년간의 활동을 한장의 앨범으로 으로 선보인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Turntablelism 음악을 대중에게 최대한 가깝고
친근하게 들려줄 것이며, 여러 뮤지션과 Bust This 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를 느낄 수 있는 신선한 앨범이 될 것이라고 한다.
덧붙여, 그동안 뜻하지 않게 거듭된 싱글 앨범의 발매연기로 팬들과,
리스너 들에게 죄송한 마음으로 더 알찬 정규앨범의 모습으로 선보이게 되었다고 하며,
버스트디스의 시작과 끝을 담게 될 그들의 첫 정규 앨범은 12월 내에 만나 볼 수 있다고 한다.
기사작성 | 김대형 (HIPHOPPLAY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