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국을 텔미열풍으로 들썩이고 있는 원더걸스의 'Tell Me'원곡이다86년 제2의 마돈나로 주목을 받으며 섹시 댄스가수로 큰 인기를 얻었던 '스테이시 큐'의 노래이다빌보드 싱글차트 3위까지 올랐지만 똑같은 이미지의 한계와 가창력부족등 으로 인해 반짝 가수 계보에 이름을 올리고 말았다역시 가수는 일단 노래를 잘해야... 첨 텔미를 들었을때 낯설지 않은 귀에 익숙한 80년대의 멜로디라는 생각이 들었었다'저거 또 표절인가?'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이 곡을 만든 박진영이 아예 샘플링이라고 노래제목에 붙이고 나왔더만...그런데 샘플링 치고는 노래가 첨 부터 끝까지 멜로디의 흐름과 곡의 전개가 거의 똑같다세상에 이런 샘플링도 있나 ㅡ.ㅡ? 기가 차는군...샘플링이라고 하기엔 좀 민망한 수준인데;;그러면 아예 첨부터 리메이크나 번안곡이라고 하지...말만 샘플링이지 이건 뭐... 대놓고 표절도 아니고...쩝하도 표절로 도마에 많이 오르내리니까 자격지심에 굳이 써붙이지 않아도 될 샘플링 원곡을 곡옆에 써놓은 것인가샘플링이라는 미명하에 딱 걸리지 않을 정도로만 좋은 부분은 다 가져온게 확연히 드러난다매니아들 사이에선 박진영은 '천재 뮤지션'이 아니라 '카피황제'나 '짜집기 대마왕'으로 불려진다는것은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다20대 시절 박진영의 노래에 열광하며 지냈었던 한 팬으로서 실망감이 크다그에게는 왜 100% 순수창작이 없는걸까?항상 어디어디에서 모티브를 얻었다던가 하는식인지...명성에 걸맞는 멋진 활동을 기대 한다면 무리한 요구일까 음악을 사랑하고 즐기는 모든 이들도 이제 알고 즐겨야 한다샘플링, 리메이크, 커버, 리믹스,번안 그리고 표절의 차이를...알고 엄중한 기준을 적용시켜야 더 이상 얄팍한 상술로 대중을 우롱하는 일은 없을것이다 그리고 원더걸스 라이브를 표방한다고 해서 대단하게 봤는데...그럴러면 차라리 립싱크 하는게 나을듯 하다실수도 한두번이지 넘 자주하면 실력으로 굳어지는 거다원더걸스보다 더 격렬한 안무에 라이브하는 보아...숨한번 흐트러 지지 않더만...원더걸스 좀더 연습하고 나오는게 어떨런지..발성과 호흡법 등등 전체적으로 부족함이 많이 느껴진다반짝가수로 끝나려는 생각이 아닐 바에야 당장의 인기보다 실력을 쌓는게 우선이 아닐까더 이상의 노력없이는 3년 이상은 절대 못간다고 감히 장담한다 난 박진영이나 원더걸스플 폄하하려거나 그들의 안티는 더더욱 아니다그저 30여년 이상 음악을 사랑하고 들어온 사람으로서 슬쩍 멜로디 몇개, 가사바꿔치기등으로 멜로디와 가사위주의 음악에 일관한 10대와 우매한 대중의 귀를 눈가리고 아웅하는식의 행태가 근절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곡 분명 표절은 아니다샘플링이라고 밝혔고 또 그리 판정이 났으므로...하지만 정도가 심하다 이건 아니다박진영 스스로에게 묻고 싶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 해보라고 167
텔미 샘플링인지 표절인지... 원곡
요즘 전국을 텔미열풍으로 들썩이고 있는 원더걸스의 'Tell Me'
원곡이다
86년 제2의 마돈나로 주목을 받으며 섹시 댄스가수로 큰 인기를 얻었던 '스테이시 큐'의 노래이다
빌보드 싱글차트 3위까지 올랐지만 똑같은 이미지의 한계와 가창력부족등 으로 인해 반짝 가수 계보에 이름을 올리고 말았다
역시 가수는 일단 노래를 잘해야...
첨 텔미를 들었을때 낯설지 않은 귀에 익숙한 80년대의 멜로디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저거 또 표절인가?'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이 곡을 만든 박진영이 아예 샘플링이라고 노래제목에 붙이고 나왔더만...
그런데 샘플링 치고는 노래가 첨 부터 끝까지 멜로디의 흐름과 곡의 전개가 거의 똑같다
세상에 이런 샘플링도 있나 ㅡ.ㅡ? 기가 차는군...샘플링이라고 하기엔 좀 민망한 수준인데;;
그러면 아예 첨부터 리메이크나 번안곡이라고 하지...말만 샘플링이지 이건 뭐... 대놓고 표절도 아니고...쩝
하도 표절로 도마에 많이 오르내리니까 자격지심에 굳이 써붙이지 않아도 될 샘플링 원곡을 곡옆에 써놓은 것인가
샘플링이라는 미명하에 딱 걸리지 않을 정도로만 좋은 부분은 다 가져온게 확연히 드러난다
매니아들 사이에선 박진영은 '천재 뮤지션'이 아니라 '카피황제'나 '짜집기 대마왕'으로 불려진다는것은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다
20대 시절 박진영의 노래에 열광하며 지냈었던 한 팬으로서 실망감이 크다
그에게는 왜 100% 순수창작이 없는걸까?
항상 어디어디에서 모티브를 얻었다던가 하는식인지...명성에 걸맞는 멋진 활동을 기대 한다면 무리한 요구일까
음악을 사랑하고 즐기는 모든 이들도 이제 알고 즐겨야 한다
샘플링, 리메이크, 커버, 리믹스,번안 그리고 표절의 차이를...
알고 엄중한 기준을 적용시켜야 더 이상 얄팍한 상술로 대중을 우롱하는 일은 없을것이다
그리고 원더걸스 라이브를 표방한다고 해서 대단하게 봤는데...
그럴러면 차라리 립싱크 하는게 나을듯 하다
실수도 한두번이지 넘 자주하면 실력으로 굳어지는 거다
원더걸스보다 더 격렬한 안무에 라이브하는 보아...
숨한번 흐트러 지지 않더만...
원더걸스 좀더 연습하고 나오는게 어떨런지..
발성과 호흡법 등등 전체적으로 부족함이 많이 느껴진다
반짝가수로 끝나려는 생각이 아닐 바에야 당장의 인기보다 실력을 쌓는게 우선이 아닐까
더 이상의 노력없이는 3년 이상은 절대 못간다고 감히 장담한다
난 박진영이나 원더걸스플 폄하하려거나 그들의 안티는 더더욱 아니다
그저 30여년 이상 음악을 사랑하고 들어온 사람으로서 슬쩍 멜로디 몇개, 가사바꿔치기등으로 멜로디와 가사위주의 음악에 일관한 10대와 우매한 대중의 귀를 눈가리고 아웅하는식의 행태가 근절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곡 분명 표절은 아니다
샘플링이라고 밝혔고 또 그리 판정이 났으므로...
하지만 정도가 심하다 이건 아니다
박진영 스스로에게 묻고 싶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 해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