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성민군의 명복을 빕니다...어찌 이런일이 세상에

권대우200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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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성민군의 명복을 빕니다...어찌 이런일이 세상에


고 성민군의 명복을 빕니다...

어찌 이런일이 세상에 있을수있을까요...

세상이 살기 힘들어져 자식을 부모손으로 키울수없는 지경까지

온 우리 경제현실이 첫번째 이유가 되겠죠.

보육원 원장부부는 정신병자가 아니고서는 그렇게 하지 못했을겁니다. 아이의 양팔을 잡고 내장이 파열될때까지 발로 차버렸다고 하네요. 그외에도 여기저기 주먹으로 구타를 일삼았다고 하구요...

ㅠㅠ 눈물이 납니다. 어찌 인간의 탈을 쓰고 아직 말할수있는거라고는 엄마..아빠가 고작인 어린애를 그렇게 때려서 죽일수있는지...

그원장부부를 갈아마셔버리고 싶을정도로 분노또한 이네요.

성민아! 부디 다음세상에는 한국에서 태어나지 말거라.

꽃도 못피워보고 이세상을 떠났지만 부디 지금은 좋은곳에서 훨훨 날수있길 기도할께.... 세상에 정의가 있다면 저런것들은 사지를 찢는 벌을 줘야할것이다. 대선이니 뭐니 그딴거에만 정신팔려있는 정치인들 제발 니네 자식이 저렇게 죽었다고 생각하고 올바르게 법집행 할수있게 검찰 경찰 단속좀 잘해라... 아 정말 이런기사 읽으면

현기증이 날정도로 빡이도네... ㅠㅠ 참 슬픈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