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희안한 포즈로 자고 있는 엘리 오고 몇일 안되서 발과 다리의 털 색이 조금씩 변하며 갈색이 섞였는데, 온몸을 덮는 하얀 털의 등쪽이 조금씩 갈색으로 변하고 있는걸 발견했다~ 믹스견이니까 앞으로 어떤 모습일지 모르기 때문에 몇달 있으면 딴 개가 되있을지도 모른다 :D
지금 침대옆 이불 위에서,,
또 다시 희안한 포즈로 자고 있는 엘리
오고 몇일 안되서 발과 다리의 털 색이 조금씩 변하며 갈색이 섞였는데,
온몸을 덮는 하얀 털의 등쪽이 조금씩 갈색으로 변하고 있는걸 발견했다~
믹스견이니까 앞으로 어떤 모습일지 모르기 때문에 몇달 있으면 딴 개가 되있을지도 모른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