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현재 어떤 습관을 형성하는가에 따라 미래의 운명이 결정된다. 삶의 90% 이상은 습관에 의해서 결정되기 때문이다. 직장 출근에서부터 퇴근하여 잠자리에 들 때까지의 말, 행동방식 대부분이 습관에 의해 통제 받고 지시 당하고 있다. 미국의 자기개발전문가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을 결정짓는 것은 습관”이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우리가 당장 해야 할 일은 훌륭한 습관을 선정하여 그것을 자동습관이 되도록 매일 실행하는 것이다. 여기 성공으로 가는 두 가지 습관만 마스터하자. 작은 습관이 인생을 성공으로 안내할 것이다.
인내하며 최선을 다하는 습관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월터 미셸 박사는 네 살배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마시멜로 실험’을 통해 재미있는 사실을 찾아냈다. 실험에 참가한 아이들에게 달콤한 마시멜로 과자를 하나씩 나누어 주며 15분간 먹지 않고 참으면, 상으로 한 개를 더 주겠다고 했다. 그 결과 3분의 1의 아이들은 15분을 참지 못하고 과자를 먹었다. 나머지 3분의 2는 기다린 상으로 한 개의 과자를 더 받았다.
그런데 14년이 지난 후에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그 당시 달콤한 과자의 유혹을 이겨낸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다룰 줄 아는 정신력과 함께 사회성이 뛰어난 청소년들로 성장해 있었고, 반면 기다리지 못하고 즉각 먹어 치운 아이들은 쉽게 짜증을 내고 사소한 일에도 곧잘 싸우려고 덤볐다. 작은 인내와 기다림이 눈부신 성공을 예약하는 핵심요소로 작용한 것이다.
지금 다소 불리하다고 해도 멋진 미래를 기다리며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성취의 열매를 수확하게 된다. 재미교포 김종훈(45)씨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16살부터 일과 공부를 병행했지만 잘 될 것이라는 희망의 싹을 키웠다. 학교 끝나고 편의점에서 밤 11시부터 아침 7시까지 일하고 2시간 정도 자며 공부했다. 세계 최고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완성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 결과 자신의 꿈은 이루어졌다. 미국 400대 부자, 세계 최고의 연구기관인 벨 연구소 소장, 대표적 약력이다.
“오늘 뭔가를 하면 내일이 오늘보다 더 나을 것이란 희망을 갖고 산다. 지금 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그게 행복의 비결이다.”라는 말은 그의 개인철학이다.
‘봉제공장시다, 삼성 입성기’를 출간한 권세종(30)씨는 3세 때 교통사고로 부모를 여의고 경북 영주 할머니댁에서 어렵게 자랐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신문배달을 시작하여 5학년 때는 3개의 신문을 배달하였다.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중학교 1학년을 중퇴하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 갈 곳이 없어 파출소로 들어간 소년에게 경찰이 먹고 잘 수 있는 봉제공장 견습공으로 취직시켜 주었다. 봉제공장 일을 마치고는 검정고시를 준비하기 위해 야학에서 공부했다. 야학 선생님의 소개로 작은 컴퓨터 회사에 취직했지만, 삼성 SDS에 들어가고 싶다는 희망을 안고 고장난 자판으로 타자 연습을 하며 컴퓨터에 매달렸다.
이런 각고의 노력으로 1998년 중•고졸 검정고시에 모두 합격하고 2001년에는 경희대학교에 입학했다.
결국 꿈에 그리든 삼성 SDS까지 입사했다. 지금은 삼성 SDS 컴퓨터 강사를 하면서 영어로 시험을 친 국제 공인 자격증만 팀내 최고인 7개를 소지하고 있다.
주변을 정리정돈 하는 습관
정리정돈은 말끔한 공간을 만들어 정신을 맑게 만들고 작업의 능률을 높여준다. 미국에서 ‘정리정돈의 여왕’으로 불리는 줄리 모겐스턴은 “제대로 된 정리정돈은 필요한 물건을 어떻게 구겨 넣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찾을 것이냐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결국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알기 쉽도록 배치하는 게 정리의 기본인 셈이다. 복잡한 주변과 책상서랍 속을 비품, 서류 등으로 구획을 정한 뒤 작은 박스 등을 활용해 비슷한 기능의 물건끼리 보관한다. 박스 앞면에 이름표를 붙여주는 것도 잊지 말자. 이제 책상에 앉기만 하면 어디에 뭐가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보여, 찾는데 소모되는 시간과 에너지를 줄일 수 있다.
미국의 사무효율전문가 스테파니 윈스턴은 “직장인으로 성공하는 CEO가 되고 싶다면 삶을 정리정돈 하는 습관부터 기르라”고 주장한다. 정리정돈 중에서도 가장 우선 처리해야 할 업무가 책상 위를 말끔하게 정돈하는 일이다. 그녀가 관찰한 정상급 CEO들의 책상은 깨끗했다. 비서가 책상을 치워서 말끔한 것이 아니라 신속하게 파일을 처리, 위임하는 습관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정상에 설 수 있었다고 그녀가 내린 결론이다.
정리정돈은 그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의 삶의 방식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공간관리가 엉망이라면 그의 삶은 복잡다단할 수밖에 없다. 복잡함은 비효율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증거다. 보다 생산적인 성과를 원한다면 당장 정리정돈에 들어가야 한다.
직장에서 성공하는 2가지 습관
우리가 현재 어떤 습관을 형성하는가에 따라 미래의 운명이 결정된다. 삶의 90% 이상은 습관에 의해서 결정되기 때문이다. 직장 출근에서부터 퇴근하여 잠자리에 들 때까지의 말, 행동방식 대부분이 습관에 의해 통제 받고 지시 당하고 있다. 미국의 자기개발전문가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을 결정짓는 것은 습관”이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우리가 당장 해야 할 일은 훌륭한 습관을 선정하여 그것을 자동습관이 되도록 매일 실행하는 것이다. 여기 성공으로 가는 두 가지 습관만 마스터하자. 작은 습관이 인생을 성공으로 안내할 것이다.
인내하며 최선을 다하는 습관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월터 미셸 박사는 네 살배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마시멜로 실험’을 통해 재미있는 사실을 찾아냈다. 실험에 참가한 아이들에게 달콤한 마시멜로 과자를 하나씩 나누어 주며 15분간 먹지 않고 참으면, 상으로 한 개를 더 주겠다고 했다. 그 결과 3분의 1의 아이들은 15분을 참지 못하고 과자를 먹었다. 나머지 3분의 2는 기다린 상으로 한 개의 과자를 더 받았다.
그런데 14년이 지난 후에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그 당시 달콤한 과자의 유혹을 이겨낸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다룰 줄 아는 정신력과 함께 사회성이 뛰어난 청소년들로 성장해 있었고, 반면 기다리지 못하고 즉각 먹어 치운 아이들은 쉽게 짜증을 내고 사소한 일에도 곧잘 싸우려고 덤볐다. 작은 인내와 기다림이 눈부신 성공을 예약하는 핵심요소로 작용한 것이다.
지금 다소 불리하다고 해도 멋진 미래를 기다리며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성취의 열매를 수확하게 된다. 재미교포 김종훈(45)씨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16살부터 일과 공부를 병행했지만 잘 될 것이라는 희망의 싹을 키웠다. 학교 끝나고 편의점에서 밤 11시부터 아침 7시까지 일하고 2시간 정도 자며 공부했다. 세계 최고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완성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 결과 자신의 꿈은 이루어졌다. 미국 400대 부자, 세계 최고의 연구기관인 벨 연구소 소장, 대표적 약력이다.
“오늘 뭔가를 하면 내일이 오늘보다 더 나을 것이란 희망을 갖고 산다. 지금 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그게 행복의 비결이다.”라는 말은 그의 개인철학이다.
‘봉제공장시다, 삼성 입성기’를 출간한 권세종(30)씨는 3세 때 교통사고로 부모를 여의고 경북 영주 할머니댁에서 어렵게 자랐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신문배달을 시작하여 5학년 때는 3개의 신문을 배달하였다.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중학교 1학년을 중퇴하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 갈 곳이 없어 파출소로 들어간 소년에게 경찰이 먹고 잘 수 있는 봉제공장 견습공으로 취직시켜 주었다. 봉제공장 일을 마치고는 검정고시를 준비하기 위해 야학에서 공부했다. 야학 선생님의 소개로 작은 컴퓨터 회사에 취직했지만, 삼성 SDS에 들어가고 싶다는 희망을 안고 고장난 자판으로 타자 연습을 하며 컴퓨터에 매달렸다.
이런 각고의 노력으로 1998년 중•고졸 검정고시에 모두 합격하고 2001년에는 경희대학교에 입학했다.
결국 꿈에 그리든 삼성 SDS까지 입사했다. 지금은 삼성 SDS 컴퓨터 강사를 하면서 영어로 시험을 친 국제 공인 자격증만 팀내 최고인 7개를 소지하고 있다.
주변을 정리정돈 하는 습관
정리정돈은 말끔한 공간을 만들어 정신을 맑게 만들고 작업의 능률을 높여준다. 미국에서 ‘정리정돈의 여왕’으로 불리는 줄리 모겐스턴은 “제대로 된 정리정돈은 필요한 물건을 어떻게 구겨 넣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찾을 것이냐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결국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알기 쉽도록 배치하는 게 정리의 기본인 셈이다. 복잡한 주변과 책상서랍 속을 비품, 서류 등으로 구획을 정한 뒤 작은 박스 등을 활용해 비슷한 기능의 물건끼리 보관한다. 박스 앞면에 이름표를 붙여주는 것도 잊지 말자. 이제 책상에 앉기만 하면 어디에 뭐가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보여, 찾는데 소모되는 시간과 에너지를 줄일 수 있다.
미국의 사무효율전문가 스테파니 윈스턴은 “직장인으로 성공하는 CEO가 되고 싶다면 삶을 정리정돈 하는 습관부터 기르라”고 주장한다. 정리정돈 중에서도 가장 우선 처리해야 할 업무가 책상 위를 말끔하게 정돈하는 일이다. 그녀가 관찰한 정상급 CEO들의 책상은 깨끗했다. 비서가 책상을 치워서 말끔한 것이 아니라 신속하게 파일을 처리, 위임하는 습관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정상에 설 수 있었다고 그녀가 내린 결론이다.
정리정돈은 그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의 삶의 방식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공간관리가 엉망이라면 그의 삶은 복잡다단할 수밖에 없다. 복잡함은 비효율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증거다. 보다 생산적인 성과를 원한다면 당장 정리정돈에 들어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