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art

박선민200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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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rt

한 해를 채워가는 한 달, 한 주 그리고 한 시.

인생에 있어 일분 일초를 살더라도 계획성있게 산다는 것,

혹.. 즉흥적인 진행속에서도, 차질없이 대처할수 있다는 것.. 

참~ 축복 받은게 아닌가..?

 

축복이라..? 스스로를 등지고, 한없이 무너지며 쓰러져가는 자신을

나몰라하는 자에겐 너무나도 어색하고.. 미묘한 단어 일지도 모른다..

 

.. 2007년이 저물어 가는 지금부터..

다가올 2008년을 위해.. 우린 움직여야 한다.

주어진 것이 한탄하며, 환경과 배경을 탓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에도..

시간은 흐르고, 그 시간은 팬을 들고 하나도 빠짐 없이 기록 하고있다.

시간이 지나면 이 모든 행함도, 기억속에선 잊혀지겠지만,

세상에 몸담고 있는 나에게 있어서 이 모든것들은 나의 대한 흔적이 될것이고

바탕이되며 디딤발이 될것이란 것..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나를 가꾸고 만들어 가는 과정에 있어 변화를 두려워 말자.

 

젊음의 시기에 있어 배움이란

발전의 연속이며 인간의 무한한가능성에 불을 붙여줄 부싯돌과 같은 존재이다

젊음, 그 무한의 영역, .. 이것이야 말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으로써,

그리고 한 인간으로써의 축복이 아닐까? .. 

 

움직이자, 시작하자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인생,

그 속에서 답을 찾아가는 청년들이여

젊음을 욕되게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