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14.

박지예2007.11.22
조회26
ep 14.

 

다른 사람들 아무도 몰라도

넌 꼭 알았으면 좋겠어

내가 흘린 눈물은 값을 매길 수 없는

소중한 보석이었다는걸 넌 알아야해..

 

난 내가 행복하더라도 넌 불행했으면 좋겠어

행복할때도 웃긴 영화를 볼때도

니가 울었으면 좋겠어..

넌..행복한 삶을 살기엔 나에겐

너무나도 잔인한 사람이었으니까..

 

절때로 행복해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