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즈음 나는 어떤 사람도 행복의 나라나 불행의 나라 국경선 안쪽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모두들 얼마간 행복하고 모두들 얼마나 불행했다. 아니, 이 말은 틀렸을지도 모른다. 세상의 사람을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면 얼마간 불행한 사람과 전적으로 불행한 사람 이렇게 나눌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그 종족들은 객관적으로는 도저히 구별해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카뮈식으로 말하자면, 행복한 사람들이란 없고 다만, 행복에 관하여 마음이 더, 혹은 덜 가난한 사람들이 있을뿐이다." - 본문 中에서 - 주어진 삶을 되돌아 본다. 세상이 나를 행복하게 혹은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행복한 사람은 없다. 다만, 행복하다 믿는 사람들이 있을 뿐. 그리고 그렇게 만드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을.. -HK.K3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그 즈음 나는 어떤 사람도 행복의 나라나 불행의 나라 국경선 안쪽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모두들 얼마간 행복하고 모두들 얼마나 불행했다.
아니, 이 말은 틀렸을지도 모른다.
세상의 사람을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면 얼마간 불행한 사람과 전적으로 불행한 사람 이렇게 나눌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그 종족들은 객관적으로는 도저히 구별해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카뮈식으로 말하자면,
행복한 사람들이란 없고 다만, 행복에 관하여 마음이 더, 혹은 덜 가난한 사람들이 있을뿐이다."
- 본문 中에서 -
주어진 삶을 되돌아 본다. 세상이 나를 행복하게 혹은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행복한 사람은 없다. 다만, 행복하다 믿는 사람들이 있을 뿐.
그리고
그렇게 만드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을..
-H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