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Of Evangelion

최경수200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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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of Evangelion 을 보고 느낀점...

 

 
End Of Evangelion

어렵다 -_- 이딴거.

 

 

 

종교 따위와 전혀 관계없다.

인간의 존재에 대한 탐구, 철학을 전달 하려고 했던것 같다.

그 의미를 찾는 것은 각자에게 달려있다.

예전에 1번 보고는 뭐 이딴 애니가 다 있나 했지만

지금은, 뭔가 느끼는 것 따위가 생겨버렸다.

 

 

End Of Evangelion

리리스_ 아담의 1st 부인

자세한건 나도 모른다.

그저 특이한 모습에 호기심이 생길뿐,

 

 

 

그 철학을 성서에서 교묘하게 엮어서 표현한 어려운 영상,

어지럽고 어렵기 그지 없는 메세지.

처음에는 건방진 영화라고 생각했다.

 

 

 


 

End Of Evangelion

이부분이 가장 핵심으로 생각된다.

사람들, 내가 존재하는 이유,

희망,

 

 

 

 

그래도,

 

 

 

이렇게라도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에니매이션이 있을까? 라는 생각..

역시 제작사 가이낙스 라는 곳은 알 수 없는 사람들의 집합체라는 생각이 홱 스쳐지나갔다..

 

End Of Evangelion

짜증나는 찌질이 주인공.

이카리 신지.

하지만 찌질하기 때문에

이 녀석의 성장하는 모습이

기특하다.

 

 

 

End Of Evangelion

너무 어려운 당신 -_-

아야나미 레이...

끔찍하기 그지 없다.

 

 

 

 

 

 

 

 

 

 

 

엄마야...

나 오타쿠가 됐나보다 End Of Evangel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