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재해상보험사의 손해배상처리의 현실태입니다 제 아들(장동주)는 2004년 1월 3일 교통사고를 당하여 손해배상청구 관계로 LG화재해상보험사 평강점에 근무하는 신성옥씨를 알게되었는데 처음에는 착실히 사건 해결을 위하여 노력한 것 같기에 순수히 시키는데로 서류를 원하는 것을 다 갔다주웠으나 무엇인가 석연치않았습니다 그러자 보호자 인감 증명을 교부해달라고하여서 용도를 물어보니 필요한 서류가 아닌거같아서 불응하였습니다. 하지만 필요없는 인감증만 자꾸 재촉을 하여서 일만 보시면되지 왜 인감을 요구하느냐고 답하니 자기를 불신한다고 하면서 화를내더니 그래도 인감증을 교부해주지 않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가지를하여도 인감을 교부안하였으며 담당자 강호길씨는 처음에는 진정인만 보험금을 수령할수 있다고 하더니 그다음에는 말을 바꿔서 형제간도 수령할수 있다고 하면서 모자지간을 이간시킴과 동시에 가정불화만 조성하고 전술한 보상금 수령을 처리안하여주고 있는자들입니다. 사건방생 만2년이 경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보험금 받을려면 재판하라고 진정인이 돈없어 고생하는것을 보고 약만 올리고 있습니다. 그이후 제 아들(장동주)는 수원 인계동 성빈센트병원에 입원중이었는데(진단서56%) 2006년 8월 초순에 환자(장동주)를 퇴원시켜서 전북 정읍시에 공기좋은데서 운동도시키면서 생활하고있었는데 8월 17일 갑자기 아들(장동주)가 사라졌습니다. 나중에 주민등록증을 때어보니 환자는 보호자도없이 혼자로 만들어져있었습니다. 지금까지도 환자의 소식이 없습니다 경찰서에도 실종신고를 해보았지만 어느새 02-182 센터라는 곳에서 실종신고를 해지시켜버렸다고합니다. 정작 신고자는 해지신청을 하지 않았는데도 신고가해지되있었습니다. 환자가 어디로 없어졌는지 소식조차 전혀 모르고있습니다. 또한 저를 정신병자 취급을하여 평생나오지못하는 정신병원에 강제로 집어넣으려고하고있습니다. 전술한 신성옥과 강호길은 손해사정법인 한강에 근무하고 있으므로 피해자의 복리를 대변해 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식한 아녀자를 농락만 할뿐만 아니라 피해자 가족들간을 집안 싸움만 시키면서 3개월 이면 완전 해결 할수 있는 피해보상을 만2년 4개월이 경과한 금일 까지도 말을 좌우로 하면서 오히려 보상받을 것을 방해하면서 골탕을 먹이고 있습니다. 사정업무에 종사하고 잇는 팀장 및 조사역 이면 피해자의 무식에서 초래될 손해를 방지하면서 권리를 충분히 보상 받을수있도록 협조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으로 피해자 가족들을 집안싸움을 조장할뿐만아니라 타처에 맡기면 그자식 죽이겠다고 또는 경찰에 신고만하면 손해를 배이상받아먹는다는둥 사사건건 앞질러가면서 방해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손해사정법인의 직원으로 해서는 안된 비리이오니 한시빨리척결하여 두번 다시 진정인과 같은 피해를 당한 사람이 더 생기지 않도록 특별 조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경찰서를 가든지 어디를가든지 그 어디도 도와주는곳이 없고 그래서 이렇게 인터넷에 올립니다. 자식을 하루아침에 잃어버린 부모의 심정잘 아실껍니다 소식조차 모르고있는 지금 너무 답답하고 속이 타들어갑니다. 연락주실분은 아래로 주십시요..
LG화재해상보험를 고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LG화재해상보험사의 손해배상처리의 현실태입니다
제 아들(장동주)는 2004년 1월 3일 교통사고를 당하여 손해배상청구 관계로 LG화재해상보험사
평강점에 근무하는 신성옥씨를 알게되었는데 처음에는 착실히 사건 해결을 위하여 노력한 것 같기에 순수히
시키는데로 서류를 원하는 것을 다 갔다주웠으나 무엇인가 석연치않았습니다
그러자 보호자 인감 증명을 교부해달라고하여서 용도를 물어보니 필요한 서류가 아닌거같아서
불응하였습니다. 하지만 필요없는 인감증만 자꾸 재촉을 하여서 일만 보시면되지 왜 인감을
요구하느냐고 답하니 자기를 불신한다고 하면서 화를내더니 그래도 인감증을 교부해주지 않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가지를하여도 인감을 교부안하였으며 담당자 강호길씨는 처음에는
진정인만 보험금을 수령할수 있다고 하더니 그다음에는 말을 바꿔서 형제간도 수령할수 있다고 하면서
모자지간을 이간시킴과 동시에 가정불화만 조성하고 전술한 보상금 수령을 처리안하여주고 있는자들입니다.
사건방생 만2년이 경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보험금 받을려면 재판하라고 진정인이 돈없어 고생하는것을 보고
약만 올리고 있습니다.
그이후 제 아들(장동주)는 수원 인계동 성빈센트병원에 입원중이었는데(진단서56%) 2006년 8월 초순에 환자(장동주)를
퇴원시켜서 전북 정읍시에 공기좋은데서 운동도시키면서 생활하고있었는데 8월 17일 갑자기 아들(장동주)가 사라졌습니다.
나중에 주민등록증을 때어보니 환자는 보호자도없이 혼자로 만들어져있었습니다.
지금까지도 환자의 소식이 없습니다 경찰서에도 실종신고를 해보았지만 어느새 02-182 센터라는 곳에서
실종신고를 해지시켜버렸다고합니다. 정작 신고자는 해지신청을 하지 않았는데도 신고가해지되있었습니다.
환자가 어디로 없어졌는지 소식조차 전혀 모르고있습니다.
또한 저를 정신병자 취급을하여 평생나오지못하는 정신병원에 강제로 집어넣으려고하고있습니다.
전술한 신성옥과 강호길은 손해사정법인 한강에 근무하고 있으므로 피해자의 복리를 대변해 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식한 아녀자를 농락만 할뿐만 아니라 피해자 가족들간을 집안 싸움만 시키면서
3개월 이면 완전 해결 할수 있는 피해보상을 만2년 4개월이 경과한 금일 까지도 말을 좌우로 하면서
오히려 보상받을 것을 방해하면서 골탕을 먹이고 있습니다.
사정업무에 종사하고 잇는 팀장 및 조사역 이면 피해자의 무식에서 초래될 손해를 방지하면서
권리를 충분히 보상 받을수있도록 협조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으로 피해자 가족들을 집안싸움을
조장할뿐만아니라 타처에 맡기면 그자식 죽이겠다고 또는 경찰에 신고만하면 손해를 배이상받아먹는다는둥
사사건건 앞질러가면서 방해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손해사정법인의 직원으로 해서는 안된 비리이오니
한시빨리척결하여 두번 다시 진정인과 같은 피해를 당한 사람이 더 생기지 않도록 특별 조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경찰서를 가든지 어디를가든지 그 어디도 도와주는곳이 없고 그래서 이렇게 인터넷에 올립니다.
자식을 하루아침에 잃어버린 부모의 심정잘 아실껍니다 소식조차 모르고있는 지금 너무 답답하고 속이 타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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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 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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