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사랑은늘영원처럼 다가와서나비처럼날아갔다 잡고 싶은마음이야말해 무엇하리그 맘보다떠나려는 맘이늘강했나보다보내고후회하고보내고눈물짓고보내고사랑하고그렇게소용없는바보짓을여전히하고 있었다또올까그리고또 떠날까 여전히바보같은내사랑 늘갖지 못해안타까운내마음 속진심늘혼자 삼켜아프기만한내이별의쓰디 쓴 눈물이젠너무 다쳐숨어버리는아픈내 사랑 Written by 트리스탄
사랑은 나비처럼 가벼이 날아갔다....
내게
사랑은
늘
영원처럼
다가와서
나비처럼
날아갔다
잡고 싶은
마음이야
말해 무엇하리
그 맘보다
떠나려는 맘이
늘
강했나보다
보내고
후회하고
보내고
눈물짓고
보내고
사랑하고
그렇게
소용없는
바보짓을
여전히
하고 있었다
또
올까
그리고
또
떠날까
여전히
바보같은
내
사랑
늘
갖지 못해
안타까운
내
마음 속
진심
늘
혼자 삼켜
아프기만
한
내
이별의
쓰디 쓴 눈물
이젠
너무 다쳐
숨어
버리는
아픈
내
사랑
Written by 트리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