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그대와 잠들 수도 없고 같이 창가에서 아침을 볼 수도 없네.. 울고 싶다... 하지만 눈물이 안나온다.. 담배만... 하루에 두갑을 태운다.. 차라리 울어서 풀고 싶다.. 눈물로 지워지는건 아니지만.. 내 가슴 속 한구석에 강한 의지 때문인가.. 울고는 싶은데 눈물이 나오질 안는 이유가.. 오늘도 잠을 설치겠군나.. 당신이 옆에 있다면 잠은 자왔는데.. 지금 내가 먼말을 하는걸까.. 또 횡설수설이군.. 이런 상태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다신 그대와 잠들 수도 없고 같이 창가에서 아침을
다신 그대와 잠들 수도 없고
같이 창가에서 아침을 볼 수도 없네..
울고 싶다... 하지만 눈물이 안나온다..
담배만... 하루에 두갑을 태운다..
차라리 울어서 풀고 싶다..
눈물로 지워지는건 아니지만..
내 가슴 속 한구석에 강한 의지 때문인가..
울고는 싶은데 눈물이 나오질 안는 이유가..
오늘도 잠을 설치겠군나..
당신이 옆에 있다면 잠은 자왔는데..
지금 내가 먼말을 하는걸까..
또 횡설수설이군..
이런 상태가 언제까지 지속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