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 - 법을 잡겠다고 도끼하나 들고 덤비는 건 용기가 아니래요. 그건 그냥 무식해서 겁이 없는 거래요. 겁을 내는 건 지혜가 있기 때문이구요. 지혜가 있는 자는 도끼가 아니라 덫을 놓아서 범을 잡는대요. 겁이 나지만 하는 것.. 그러기 위해 지혜를 다하는 것..그게 용기래요.. 담덕 - 기하야 언제나 내 옆에 있어라 언제라도 돌아보면 보이는데... 있어줘... 연가려 - 거짓말을 못하는 분이시군요. 담덕 - 거짓말은 겁이 날 때 하는 거 아닌가요?4
드라마 -태왕사신기- 중에서
기하 - 법을 잡겠다고 도끼하나 들고 덤비는 건 용기가 아니래요.
그건 그냥 무식해서 겁이 없는 거래요.
겁을 내는 건 지혜가 있기 때문이구요.
지혜가 있는 자는 도끼가 아니라 덫을 놓아서 범을 잡는대요.
겁이 나지만 하는 것.. 그러기 위해 지혜를 다하는 것..그게 용기래요..
담덕 - 기하야 언제나 내 옆에 있어라
언제라도 돌아보면
보이는데... 있어줘...
연가려 - 거짓말을 못하는 분이시군요.
담덕 - 거짓말은 겁이 날 때 하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