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사랑이란 그 이름으로 돈을 받고 아무런 이유없이 자신의 행복을 위해 타인의 생명을 빼앗아간 사람을 착한 사람이라고 칭하는 것도 좀 우습네요, 사람을 죽인 사람만 인권이 있고, 가족이 있고, 행복이 있는 것일까요, 반대로 생각해서 죽은 사람의 가족, 행복, 인권을 생각하면 더 슬픈 드라마가 연출되지 않을까요. 정말 이해할수 없음니다.
사람들은 해서는 않되는 일을 해놓구선 늘 어쩔수 없었다는 말 한마디로 자신이 처한 상황을 정당화 시키고, 동정을 유발하거든요..
물론 님의 입장에선 많이 슬프고, 원망스럽겠지만 님의 남편이 건달로 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행복한 가정을 짓밞아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을지 생각해 보셨나요?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돈을 벌고, 돈을 받고 사람도 죽이는데 무엇인들 못했겠어요..
여러분 다들 한번 생각해봅시다 우리가 저 가해자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피해자의 가족이라면 어떤 마음이 들지요...
사랑이란 이름으로 청부살인을 정당화하려는건지.....쯧쯧쯧
세상에 사랑이란 그 이름으로 돈을 받고 아무런 이유없이 자신의 행복을 위해 타인의 생명을 빼앗아간 사람을 착한 사람이라고 칭하는 것도 좀 우습네요, 사람을 죽인 사람만 인권이 있고, 가족이 있고, 행복이 있는 것일까요, 반대로 생각해서 죽은 사람의 가족, 행복, 인권을 생각하면 더 슬픈 드라마가 연출되지 않을까요. 정말 이해할수 없음니다.
사람들은 해서는 않되는 일을 해놓구선 늘 어쩔수 없었다는 말 한마디로 자신이 처한 상황을 정당화 시키고, 동정을 유발하거든요..
물론 님의 입장에선 많이 슬프고, 원망스럽겠지만 님의 남편이 건달로 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행복한 가정을 짓밞아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을지 생각해 보셨나요?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돈을 벌고, 돈을 받고 사람도 죽이는데 무엇인들 못했겠어요..
여러분 다들 한번 생각해봅시다 우리가 저 가해자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피해자의 가족이라면 어떤 마음이 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