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사진 '다시' 란 말과 '새롭게' 란 말.... "다시 뛰어볼까?""다시 한 번, 도전해보겠습니다." 그 말에.... 젊음과 패기가 느껴진다고요? 목표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느껴진다고요? 맞습니다. 뜨거운 무언가가 있습니다. 허나.... 그 '다시'란 단어가 들어간 말은 되도록 쓰지마세요. '다시'란 말은 '주어진 능력으로 실패했던 아이템에 대한 미련'에 따른 후속조치를 의미합니다. 즉, 안 되었기 때문에, 실패를 했기 때문에.... 재도전을 한다는 뜻입니다. '실수'로 잘못되었다면 모를까...'실패'를 했다는 것은, 내 일반적인 능력에는 성공하기 힘들다는 뜻입니다. 특히, 그 실패란 녀석을 세 번 이상 했으면,그건 천성적으로 자기 것이 아닌 겁니다.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칠전팔기'란 말이 있지만,그건..실패자들을 위로 하기 위해 자주 쓰이는 말에 불과합니다. 여러 번의 도전 속에서 성공하기 까지에는 많은 것을 희생해야 합니다. 당장 배를 곯더라도 하고픈 것, 인생의 목표에 둔 것... 다 하고 살고픈 그 정신이 나쁜 건 아닙니다. 좋은 겁니다. 마땅히 그렇게 살아야 세상에 발전도 있는 거겠죠. 그것이 사람으로 태어난 도리이기도 하겠죠. 허나, 세상 혼자 사는 건 아니죠. 부모님도 계시고, 친척도 있고... 또 배우자, 자식도 있습니다. 평생 '도전'만 하시겠습니까? 물론, 그러다 성공하면 최고겠지만,그런 경우가 몇이나 될까요?가뭄에 비오듯 할 겁니다. 판검사 되려고 고시공부하다 자기 인생과 가정을 다 망치는 사람도 수 없이 많습니다.고시 패스되어도 원래 목표로 진행되기는툭출나지 않는 한, 하늘에 별따기죠. 맞지 않는 목표에 노력할 정력으로 내게 맞는 다른 어떤 것을 하면 진짜 성공할 겁니다. '불가능에 도전한다.' 란 말이 있다고요? 불가능에 도전한다... 멋있어 보이지만, 그게 다 입니다. 멋있어 보이기만... 하는 거죠. 광고에나 등장하는 용어에 불과합니다. 그냥, 말 뿐인 겁니다. 남극탐험대가 불가능에 도전한 걸까요? 또는 K2 등반대가 불가능에 도전한 걸까요? 그들은 보통사람들 체력에는 불가능하겠지만, 자신들의 체력에도 불가능한 도전을 한 것은 아닙니다. 어느 정도 보이니까 한 겁니다. 보통사람들에게는 대단해 보이겠죠. 그래서 그런 것 뿐입니다... 그렇다고... 도전정신과 정열을 모두 불사르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자신에게 도저히 되지 않을 것 같은 것... 그리고,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 목표라면,다른 길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사랑'에 있어서는 다시란 말을절대로 쓰지 않기를 권합니다. 우리 다시 시작하자.내가 잘못했어. 다시 만나자.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돌아가자는 것인데...그 말은 예전의 불행이 돌아옴도 담고 있죠. '다시' 만나면 '다시' 헤어지기도 쉽습니다. 헤어졌지만,죽어도 꼭 그 사람밖에 없다면...'다시'란 말을 쓰지 마십시오. '새롭게'란 말을 쓰세요. "우리 새롭게 시작하자!" 이렇게 말이에요. 그리고 진짜 새롭게 변하는 겁니다.... 처음 만난 사람처럼.. 그렇게 시작하는 겁니다. 행동도 변하고, 그 사람을 위한 태도도 바뀌어야겠죠. 그러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질 겁니다. 2007년 어려운 일이 있으셨던 분들이 있으시다면,괴로웠던 과거는 모두 다 잊고 시작하세요. 안 되는 일.. 계속 물고 늘어지지도 말고,세상에 복수할 생각을 가지지도 말고,날 잔뜩 이용해 먹었던 사람들에게도 욕하지 말고.... 완전 다 잊는 겁니다. 예전의 몸을 다시 갖고 가는 것이 아닌...완전 새로운 몸이 되는 거니까요. 그래야... 마음도, 일도 다 좋아집니다. 인생의 성공도 가까워집니다... 잊지 마세요! '다시'란 말보다 '새.롭.게.' 란 말을....
[작은 생각] "다시" 란 말과 "새롭게" 란 말....
퍼온 사진
'다시' 란 말과 '새롭게' 란 말....
"다시 뛰어볼까?"
"다시 한 번, 도전해보겠습니다."
그 말에....
젊음과 패기가 느껴진다고요?
목표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느껴진다고요?
맞습니다. 뜨거운 무언가가 있습니다.
허나....
그 '다시'란 단어가 들어간 말은 되도록 쓰지마세요.
'다시'란 말은
'주어진 능력으로 실패했던 아이템에 대한 미련'에 따른
후속조치를 의미합니다.
즉, 안 되었기 때문에,
실패를 했기 때문에....
재도전을 한다는 뜻입니다.
'실수'로 잘못되었다면 모를까...
'실패'를 했다는 것은,
내 일반적인 능력에는 성공하기 힘들다는 뜻입니다.
특히,
그 실패란 녀석을 세 번 이상 했으면,
그건 천성적으로 자기 것이 아닌 겁니다.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칠전팔기'란 말이 있지만,
그건..
실패자들을 위로 하기 위해 자주 쓰이는 말에 불과합니다.
여러 번의 도전 속에서 성공하기 까지에는
많은 것을 희생해야 합니다.
당장 배를 곯더라도
하고픈 것, 인생의 목표에 둔 것...
다 하고 살고픈 그 정신이 나쁜 건 아닙니다.
좋은 겁니다.
마땅히 그렇게 살아야
세상에 발전도 있는 거겠죠.
그것이 사람으로 태어난 도리이기도 하겠죠.
허나,
세상 혼자 사는 건 아니죠.
부모님도 계시고, 친척도 있고...
또 배우자, 자식도 있습니다.
평생 '도전'만 하시겠습니까?
물론, 그러다 성공하면 최고겠지만,
그런 경우가 몇이나 될까요?
가뭄에 비오듯 할 겁니다.
판검사 되려고 고시공부하다
자기 인생과 가정을 다 망치는 사람도 수 없이 많습니다.
고시 패스되어도 원래 목표로 진행되기는
툭출나지 않는 한, 하늘에 별따기죠.
맞지 않는 목표에 노력할 정력으로
내게 맞는 다른 어떤 것을 하면 진짜 성공할 겁니다.
'불가능에 도전한다.' 란 말이 있다고요?
불가능에 도전한다...
멋있어 보이지만, 그게 다 입니다.
멋있어 보이기만... 하는 거죠.
광고에나 등장하는 용어에 불과합니다.
그냥, 말 뿐인 겁니다.
남극탐험대가 불가능에 도전한 걸까요?
또는 K2 등반대가 불가능에 도전한 걸까요?
그들은 보통사람들 체력에는 불가능하겠지만,
자신들의 체력에도 불가능한 도전을 한 것은 아닙니다.
어느 정도 보이니까 한 겁니다.
보통사람들에게는 대단해 보이겠죠.
그래서 그런 것 뿐입니다...
그렇다고...
도전정신과 정열을 모두 불사르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자신에게 도저히 되지 않을 것 같은 것...
그리고,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 목표라면,
다른 길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사랑'에 있어서는 다시란 말을
절대로 쓰지 않기를 권합니다.
우리 다시 시작하자.
내가 잘못했어. 다시 만나자.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돌아가자는 것인데...
그 말은 예전의 불행이 돌아옴도 담고 있죠.
'다시' 만나면
'다시' 헤어지기도 쉽습니다.
헤어졌지만,
죽어도 꼭 그 사람밖에 없다면...
'다시'란 말을 쓰지 마십시오.
'새롭게'란 말을 쓰세요.
"우리 새롭게 시작하자!"
이렇게 말이에요.
그리고 진짜 새롭게 변하는 겁니다....
처음 만난 사람처럼..
그렇게 시작하는 겁니다.
행동도 변하고, 그 사람을 위한 태도도 바뀌어야겠죠.
그러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질 겁니다.
2007년 어려운 일이 있으셨던 분들이 있으시다면,
괴로웠던
과거는 모두 다 잊고 시작하세요.
안 되는 일.. 계속 물고 늘어지지도 말고,
세상에 복수할 생각을 가지지도 말고,
날 잔뜩 이용해 먹었던 사람들에게도 욕하지 말고....
완전 다 잊는 겁니다.
예전의 몸을 다시 갖고 가는 것이 아닌...
완전 새로운 몸이 되는 거니까요.
그래야...
마음도, 일도 다 좋아집니다.
인생의 성공도 가까워집니다...
잊지 마세요!
'다시'란 말보다 '새.롭.게.' 란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