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 Bar에서 마신 <데드>

박지은200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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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Bar에서 마신 <데드>

바카디가 들어가는 데드 ,

불을 붙여 술을 따따시하게

마시는 그런 술 ,

박하향이 나서 마실때

목은 쏴하게 그리고 조금은 시원하게 해준다 ,

 

55도의 독한 술이고 쓴맛이 약간 나

내 취향은 아니지만 가끔 먹으면 좋은 ,

 

AU의 나초칩은 맛잇는거 같다 .

 

이날 꽃집 오픈이 늦어져서 ,

잠시 갔는거였는데-_ㅜ 데드 꽃집이

더 맛있는거 같다 개인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