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게임 기 간 : 2007년 11월 16일 ~ 2008년 1월 13일 일 시 : 평일 오후 8:00 / 주말.공휴일 오후 3:00, 7:00 / 월쉼 장 르 : 뮤지컬장 소 : LG아트센터출연진 : 박건형, 김도현, 난아, 김기현, 김동호, 조진아, 김소향 입장권: VIP 10만원 / R 8만원 / S 6만원 / A 4만원 / B 3만원 소요시간: 약 2시간 40분(1부 75분/ 인터미션 15분/ 2부 65분) 박건형이 출연한다는 이유 하나로 관람하게된 뷰티풀게임! 공연전 내가 알고 있는거라곤 주인공은 박건형이구 축구에 관한 뮤지컬..이게 다였다.. 관람한 좌석은 R석, 1층 앞에서 4번째줄 중간정도 였다..좌석 GOOD! 무대와 가까워서 배우들의 모습을 잘 볼수 있었다. 생각보다 공연장이 크지 않아서 사이드 쪽만 아니라면 볼만 한듯하다. 축구의 역동적인 모습을 잘 표현한거 같다 무대며 동작들이며.. 그 느낌을 그대로 받을 수 있었다. 축구장의 조명, 그라운드의 선수들... 골을 넣는 모습들.. 마치 진짜 축구경기를 보는 듯한.. 아일랜드와 영국의 대립모습을 보게되었는데 우리나라와 일본의 모습과 비슷해 보였다. 그냥 축구밖에 모르고 축구를 좋아한 사람이 환경에 의해 변해가는... 박건형은 티비에서 보던 모습과 똑같았다.. 노래또한 오우~ 박수! 모든 출연진 누구하나 흠잡을때 없이 잘했다 내가보기엔 다들 열심히 각자 제 역할에 충실한듯 뮤질컬이 흘러갔다. 뮤지컬배우는 잘 모르는데 그중 영국인 남자로 나오는 배우가 눈에 띄였다. 정말 훈훈한 기럭지~ 노래또한 굿! 공연이 끝나고 집에와서 그 배우가 누구인지 찾아보게되었는데 그리스에도 출연했던 배우란다.. 음악도 정말 모든게 잘 맞춰진 공연인듯하다. 내가 또 반한건 무대였다. 극이 바뀜에 따라 변하는 무대와 조명은 와우를 연발하게 만들었다. 무대가 이번에 어떤모습일까 나는 호기심이 가득 유심히 지켜보게 되었다. 그 상황의 느낌을 충분히 공감하고 느낄수 있는 모든게 갖춰져 있는듯.. 돈이 아깝단 생각이 안들었다. 뮤지컬이 시작되고 끝날때까지 지루함이 느껴지지 않았던 공연이다. 또 보구싶다.. 감상을 어떻게 써야하나 막막하지만.. 그냥 생각나는 대로 끄적끄적!! 이해해주세용~!! 나름 넘넘 재미있었던 뮤지컬인데 어떻게 표현해야하나 머리속은 복잡하당^^ 2
뷰티풀게임
뷰티풀게임
기 간 : 2007년 11월 16일 ~ 2008년 1월 13일
입장권: VIP 10만원 / R 8만원 / S 6만원 / A 4만원 / B 3만원 소요시간: 약 2시간 40분(1부 75분/ 인터미션 15분/ 2부 65분)일 시 : 평일 오후 8:00 / 주말.공휴일 오후 3:00, 7:00 / 월쉼
장 르 : 뮤지컬
장 소 : LG아트센터
출연진 : 박건형, 김도현, 난아, 김기현, 김동호, 조진아, 김소향
박건형이 출연한다는 이유 하나로 관람하게된 뷰티풀게임!
공연전 내가 알고 있는거라곤 주인공은 박건형이구 축구에 관한 뮤지컬..이게 다였다..
관람한 좌석은 R석, 1층 앞에서 4번째줄 중간정도 였다..좌석 GOOD! 무대와 가까워서 배우들의 모습을 잘 볼수 있었다.
생각보다 공연장이 크지 않아서 사이드 쪽만 아니라면 볼만 한듯하다.
축구의 역동적인 모습을 잘 표현한거 같다 무대며 동작들이며.. 그 느낌을 그대로 받을 수 있었다. 축구장의 조명, 그라운드의 선수들...
골을 넣는 모습들.. 마치 진짜 축구경기를 보는 듯한..
아일랜드와 영국의 대립모습을 보게되었는데 우리나라와 일본의 모습과 비슷해 보였다. 그냥 축구밖에 모르고 축구를 좋아한 사람이
환경에 의해 변해가는...
박건형은 티비에서 보던 모습과 똑같았다.. 노래또한 오우~ 박수! 모든 출연진 누구하나 흠잡을때 없이 잘했다 내가보기엔
다들 열심히 각자 제 역할에 충실한듯 뮤질컬이 흘러갔다. 뮤지컬배우는 잘 모르는데 그중 영국인 남자로 나오는 배우가 눈에 띄였다.
정말 훈훈한 기럭지~ 노래또한 굿! 공연이 끝나고 집에와서 그 배우가 누구인지 찾아보게되었는데 그리스에도 출연했던 배우란다..
음악도 정말 모든게 잘 맞춰진 공연인듯하다.
내가 또 반한건 무대였다. 극이 바뀜에 따라 변하는 무대와 조명은 와우를 연발하게 만들었다. 무대가 이번에 어떤모습일까 나는 호기심이 가득 유심히 지켜보게 되었다. 그 상황의 느낌을 충분히 공감하고 느낄수 있는 모든게 갖춰져 있는듯.. 돈이 아깝단 생각이 안들었다.
뮤지컬이 시작되고 끝날때까지 지루함이 느껴지지 않았던 공연이다. 또 보구싶다..
감상을 어떻게 써야하나 막막하지만.. 그냥 생각나는 대로 끄적끄적!! 이해해주세용~!!
나름 넘넘 재미있었던 뮤지컬인데 어떻게 표현해야하나 머리속은 복잡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