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l the pain is gone
임미정
2007.11.23
조회
34
혹시라도 네 전화 기다리게 될까
전화기를 꺼놓았어
그리곤 버릇처럼 메시지를 확인하지.
'수신된 메세지가 없습니다.'
'아픔은 시간 속에 치유되는 것.'
Until the pain is gone
혹시라도 네 전화 기다리게 될까
전화기를 꺼놓았어
그리곤 버릇처럼 메시지를 확인하지.
'수신된 메세지가 없습니다.'
'아픔은 시간 속에 치유되는 것.'